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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에서 오월로' 광주 금남로서 5·18 37주년 전야제(종합) 2017-05-17 22:40:21
영령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 추모제는 정춘식 유족회장, 김후식 부상자회장, 양희승 구속부상자회장이 초헌, 아헌, 종헌을 맡아 전통제례로 치러졌다. 5·18 단체 제례에 이어 윤장현 광주시장,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 위인백 5·18민중항쟁 37주년 기념행사위원회 상임위원장, 이병구 광주지방보훈청장이 추모사를...
국민의당 5·18 광주 총출동…"미워도 다시 한 번"(종합) 2017-05-17 19:54:38
참석해 영령들의 넋을 기린다. 이틀간 행사에는 당 소속 의원 40명 가운데 해외출장 중인 일부를제외한 대부분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주요당직자회의를 주재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식에서 제창하게 한 것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사표를 즉각...
김동철 "5·18 없었으면 이명박·박근혜 정권도 없었을 것" 2017-05-17 18:10:09
5월 영령 앞에 진심으로 사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등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협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국민의 선택으로 민주당 문재인 정권이 들어섰다 국민의당은 민주당과 다르지만, 5·18의 진상을 제대로 규명하자는데에는 차이가 없다"며 5·18 진상규명 특별법...
[ 사진 송고 LIST ] 2017-05-17 15:00:02
영령 추모하는 유승민 05/17 14:54 서울 임헌정 축사하는 김대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05/17 14:54 서울 정회성 유승민 의원이 5·18묘지에 남긴 방명록 05/17 14:55 지방 이도연 르 메르디앙 서울 신촌 05/17 14:55 서울 임헌정 유권자가 말하는 제19대 대통령선거 05/17 14:55 서울 한상균 박원순 시장,...
유승민 "5·18 기념식 계기로 진정한 국민통합 길 나아가야" 2017-05-17 14:30:21
방명록을 남기고 참배단으로 이동해 오월 영령을 추모했다. 방명록에는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정의로운 민주공화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헌화와 분향을 마친 유 의원은 추모탑 뒤 개인 묘역으로 이동해 전영진·류동운·박관현 열사 묘비를 어루만지고, 산화한 영령의 발자취를 설명 들었다. 참배에...
與, 5·18 호남行 '가벼운 발걸음'…맹주 굳히기 2017-05-17 13:10:25
하루속히 기념곡 지정을 통해 5월 영령의 한을 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추 대표 등 지도부는 18일 열리는 5·18 기념식에 총출동한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전야제에도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안희정 충남지사 등 민주당 소속 광역자치단체장들도 기념식 참석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다. 이번 기념식에서 당...
국민의당 5·18 광주 총출동…"미워도 다시 한 번" 2017-05-17 12:30:34
참석해 영령들의 넋을 기린다. 이틀간 행사에는 당 소속 의원 40명 가운데 해외출장 중인 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주요당직자회의를 주재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식에서 제창하게 한 것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사표를 즉각 수리한 것에...
5·18 37주년 추모제…"의로운 정신 올바로 평가받을 것" 2017-05-17 11:25:51
=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오월 영령을 기리는 추모제가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됐다. 5·18 민주유공자 유족회가 주관한 추모제는 정춘식 유족회장, 김후식 부상자회장, 양희승 구속부상자회장이 각각 초헌, 아헌, 종헌을 맡아 전통제례로 치러졌다. 5월 단체...
민주 "님을 위한 행진곡 공식 기념곡 지정 이뤄져야" 2017-05-17 11:11:37
묻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변인은 "이제 '제창'을 넘어 공식 기념곡 지정을 추진해야 한다"며 "지금 관련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이다. 민주주의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하루속히 기념곡 지정을 통해 5월 영령의 한을 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hanksong@yna.co.kr (끝) <저작권자(c)...
확 달라질 5·18 기념식…'정의' 키워드로 통합의 장 만든다 2017-05-17 09:31:45
보인다. 정부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불의에 항거한 5·18 민주영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정의가 승리하는 대한민국' 건설 의지를 천명할 방침이다. 5·18 기념식을 주관하는 국가보훈처는 17일 "올해 5·18 기념식은 내일 오전 10시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거행된다"며 "1만명 이상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