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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먼저 맞고 어깨 편 SKT…KT·LGU+는 국감서 뒤늦은 진땀 2025-10-21 16:29:55
파악했는지 질의했다. 홍 대표는 "아직도 침해 사실 확인은 되지 않은 상황으로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해커들이 요즘 로그 기록을 남기면서 해킹하지 않는 상황에서 (정보가) 어떻게 나갔는지를 모르는 것인데, 교묘하게 말을 섞어서 국회 상임위장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무단...
이찬진 "금감원 독립성 훼손 우려…공공기관 지정 신중해야" 2025-10-21 16:26:29
재지정 필요성에 대한 생각은 무엇이냐"는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이 원장은 "금융감독의 독립성과 중립성, 그리고 국제적 원칙의 관점에서 보면 그 결정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며 "공공기관 지정은 매우 신중해야 하며 개인적으로는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는 것은 심각한 우려가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
이찬진 "RSU 남용, 주주권 침해 소지 커…공시의무 대폭 강화" 2025-10-21 16:19:58
있다"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 원장은 "지적한 부분에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며 "먼저 저희가 할 수 있는 단계로는 공시의무와 관련해 이 부분을 대폭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도적으로는 자본시장법령을 보완해야 할 과제가 있다"며 "지적사항을 감안해 구체적으로 준비해...
이찬진 "국민연금, LBO 방식 사모펀드에 자금 제공…매우 심각" 2025-10-21 16:10:07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런 투자는) 국민연금 가입자들의 일자리, 생사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으로 활동할 당시부터 계속 문제를 지적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모펀드 관리·감독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 위한 준비를 지금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MBK파트너스가...
잇단 해킹사고에…과기부 "직권조사 권한 필요" 2025-10-21 15:43:40
신고를 안내하고, 자료제출 요구 등을 하고는 있지만 직접 조사나 개입할 권한이 사후적"이라고 답했다. KT 등 해킹사고에 대해 정부의 대응이 늦다는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대해선 "KT에 대해 한 점 의혹 없이 엄밀하게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위약금 면제 여부와 관련해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가 중간 단계를...
'정쟁 대신 정책'…김동연-한병도, 국감장 품격 높여 2025-10-21 15:34:34
현장을 만들어냈다. 정쟁과 공방이 오가는 여타 질의와 달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질의응답은 헌법 가치와 사회적 안전망을 주제로 한 정책 토론으로 채워졌다. 한 의원은 먼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사태' 당시 행정안전부가 시도청사 출입 통제 및 폐쇄를...
이찬진 금감원장 "이재명 테마주 상지건설, 유념해 살펴보겠다" 2025-10-21 15:28:46
이 대통령 발언과 금감원장의 무관용 원칙을 비교하며 "말뿐인 약속이 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야 한다"며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금융감독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윤 위원장의 질의에 "유념해 살펴보겠다"고 답한 뒤 "자본시장 투명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이찬진 "민생금융범죄 특사경 신설…직접 수사 강화" 2025-10-21 15:19:21
범죄 대응 관련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 원장은 "민생금융범죄 관련 부분을 이번 조직개편 때 대폭 강화하기 위해 전반적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일환으로 금융위와 협의해 (민생금융범죄) 특사경을 신설해 대대적, 직접적으로 조사·수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하려...
이찬진, '강남 아파트 2채 보유' 지적에 "한두 달 내 정리할 것" 2025-10-21 15:18:28
이날 국감에서는 이 원장이 공익 변호사 활동 시절 구로공단 토지 강탈 사건 소송을 승소하면서 성공 보수로 400억원을 받았다는 논란도 다뤄졌다. 이 원장은 "400억원을 어디에 보관하고 있느냐"는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질의에 "금융기관에 대부분 있다"고 답했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데이터처장 "결과에 비해 감사 너무 길어…신뢰 저하 아쉬움" 2025-10-21 15:15:56
압박을 지적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질의에 "3년간 감사를 받았는데 징계로 보면 1명만 경징계 처분 요구가 있었고 최종적으로 중앙징계위원회에서 불문 의결됐다. 문제가 있는 사람은 없는 걸로 정리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감사 결과가 마이크로데이터 제공 방식 등 절차 제도 개선과 경징계 요구 1건이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