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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경찰, 로힝야 학살 취재하던 기자 잡으려 함정수사" 2018-04-21 11:03:39
국제사회는 미얀마군이 학살과 방화, 성폭행 등을 도구로 삼아 로힝야족을 상대로 '인종청소'를 감행했다고 비판하면서 책임자를 국제 형사재판에 회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미얀마군은 물론 아웅산 수치가 주도하는 미얀마 문민정정부도 이런 주장에 근거가 없다고 반박해왔다. meolakim@yna.co.kr...
로힝야족 70명 탄 난민선 바다로…안다만해 떠도는 '보트피플' 2018-04-15 09:35:34
민주화와 인권의 상징이었던 미얀마의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마저 로힝야족 문제를 외면하는 등 사태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다시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인권단체들은 방글라데시 난민촌의 열악한 생활에 염증을 느낀 로힝야족 난민들의 해상탈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hwangch@yna.co.kr ...
국제재판 회피 안간힘 쓰는…두테르테 '협박' vs 수치 '항변' 2018-04-14 09:38:41
놓았고, 로힝야족 '인종청소'를 방치한 아웅산 수치 측은 ICC의 관할권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14일 로이터 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자신을 기소하기 위해 예비조사를 시작한 파토우 벤소우다 ICC 검사장을 체포하겠다고 협박했다. 그는 전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벤소우다 검사장을 ...
두테르테, 수치에 "미얀마가 로힝야 집단학살" 표현 사과한 이유 2018-04-13 16:26:57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에게 사과했다. 13일 일간 필리핀스타, GMA뉴스 등 현지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미얀마 내정에 간섭할 뜻은 없었다"면서 아웅산 수치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제노사이드를 언급하며 로힝야족 난민을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밝힌 두테르테...
광주인권상에 '스리랑카의 조비오'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 2018-04-11 10:35:36
것으로 보인다. 광주인권상 역대 수상자 가운데 아웅산 수치(미얀마·2004년), 자투팟 분팟타라락사(태국·2017년) 등은 당국의 가택연금 또는 구금 조처로 해당연도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2년마다 수여하는 특별상 수상자 중에서도 솜바스 솜폰(라오스·2015년)은 실종 상태라 가족이 대신 상을 받았다. 심사위원회는...
두테르테 "로힝야족 사태는 제노사이드…난민 수용 용의" 2018-04-06 10:08:33
비난을 받는 실권자 아웅산 수치에 대해서는 직접 이름을 거론하지 않은 채 "그녀는 내 친구다"고만 언급했다. 회원국 간에 '내정 불간섭' 원칙을 유지하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의 지도자가 다른 회원국의 문제를 직접 거론한 것은 이례적이다. 특히 두테르테는 로힝야족 사태를 국제 법정에서 다뤄야 하는...
로힝야 난민선 말레이서 나포…'보트피플' 사태 재연될까 2018-04-03 18:35:58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마저 로힝야족 문제를 외면하는 등 사태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방글라데시-미얀마의 접경지대에 있는 난민캠프에는 아직도 하루 수십 명에서 수백 명에 이르는 로힝야족 난민이 새로 유입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인권단체들은 이번에 나포된 난민선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3-31 08:00:06
"기후변화가 인류에 최고 위협" 180330-0745 외신-0121 16:03 아웅산수치 '오른팔' 윈 민트 대통령 취임…"개헌 최우선" 180330-0755 외신-0122 16:08 中지방관료, 왜 대기오염 관측 방해할까?…평가지표로 쓰이는 탓 180330-0759 외신-0123 16:11 납치피해자 가족 만난 아베 "트럼프에 문제해결 협력 요청할 것"...
아웅산수치 '오른팔' 윈 민트 대통령 취임…"개헌 최우선" 2018-03-30 16:03:08
아웅산수치 '오른팔' 윈 민트 대통령 취임…"개헌 최우선"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얀마의 제10대 대통령에 취임한 아웅산 수치의 '오른팔' 윈 민트(66)가 헌법 개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30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 의회에서 취임한 윈 민트 대통령은 "연방 정부가 직면한 과제...
소수민족 몰표받은 미얀마 새대통령 윈 민트, '구원 투수' 될까 2018-03-29 10:55:26
대통령으로 선출되면서, 아웅산 수치가 주도하는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부의 개혁과제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된다. 29일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미얀마 의회의 대통령 선출 투표에서 윈 민트는 전체 636명의 투표 참여 의원 중 403명의 지지를 받아 제10대 대통령으로 뽑혔다. 이는 지난 21일 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