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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부전까지 두 시간이면 간다 2023-08-18 15:25:30
개통을 목표로 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광주역에서 순천역까지 152분 소요되던 것이 52분으로 단축되고, 광주역에서 부전역까지는 5시간 45분에서 2시간 21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호남과 영남지역 간 이동 시간을 단축,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영·호남권 경제 활성화에...
푸른 바다와 초록 잔디가 만든 비경…넋놓고 보다 타수를 잃었다 2023-08-17 18:17:37
○영남지역 최고 인기 골프장따지고 보면 골프존카운티 감포는 해안선을 따라 바다와 맞붙은 곳에 지은 골프장은 아니다. 연안관리법에 따라 해안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건립했지만 골퍼들은 바다 바로 옆에서 샷을 날리는 착각에 빠진다. 바닷물에 땅이 깎이면서 생긴 해안절벽 위에 지은 덕분에 골프장과 바다 사이에...
SK디앤디, 1천250억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칠곡에코파크 건설 2023-08-17 09:32:12
SK에코플랜트는 준공과 시운전 과정을 맡는다. 또 영남에너지서비스에서 도시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SK디앤디는 이미 상업 운전 중인 청주에코파크(20㎿), 음성에코파크(20㎿)를 포함해 약 40㎿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칠곡에코파크까지 준공되면 내년에는 약 60㎿, 연간 약 500기가와트시(GWh)...
영남이공대 '글로벌 현장학습' 2023-08-16 18:27:59
영남이공대(총장 이재용)는 2023년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발대식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대학은 이달 말부터 올해 말까지 4개월간 2학기 글로벌 현장학습을 할 방침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호주·중국 대학에서 어학연수와 현장학습을 할 수 있다. 지난 5월 글로벌 현장학습에는 총 24명이 참가했다.
영남이공대, 2023년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발대식 개최 2023-08-16 06:52:38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14일 컴퓨터정보관 시청각실에서 ‘2023년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 지원사업으로 학생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해 외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전공과 관련된 현장학습을 통해 직무능력을 강화하고 학점 취득까지...
'경영 족쇄' 풀린지 1년…이재용, 글로벌 행보 가속 2023-08-13 06:01:01
등 주요 계열사는 향후 10년간 충청·영남·호남 등에 위치한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제조업 핵심 분야에 총 60조1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지역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각 지역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2026년까지 충남 아산에 4조1천억원을 투자해 세계...
농수산물의 생명은 신선도…산지 발굴하고 로컬 MD 늘려 2023-08-11 18:53:13
선도가 좋은 원물을 선별한다”고 설명했다. 영남 지역 과일 농가를 책임지는 김태현 롯데마트 과일 로컬 MD는 하루 평균 다섯 곳의 산지를 돌아다니며 열매 상태를 확인하고 농가와 납품 협의를 한다. 주요 품목인 수박 농장에서는 ‘산지 재배 일지’를 점검한다. 이 일지에 기록된 모종의 종류, 모종을 심은 시기를 토...
태풍 카눈 떠난 자리…다음주 내내 '찜통 더위' 2023-08-11 18:04:27
기록적인 폭우와 강한 바람으로 영남지방과 강원도에서 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크지 않았다. 주말부터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한반도가 카눈의 직간접 영향권에서 벗어났다고 발표했다. 다만 열대저압부 후면으로 비구름대가 밀려들어 수도권 등...
카눈, 느린 걸음으로 물폭탄…곳곳 침수·붕괴 2023-08-11 00:51:11
느리게 한반도를 통과했다. 태풍의 영향이 가장 컸던 강원 영동 지역과 영남 지역에는 시간당 30~60㎜의 폭우가 쏟아졌다. 누적 강수량은 이날 오후 9시 기준 강원 속초 402.7㎜, 삼척 궁촌면 387.0㎜, 강릉 346.9㎜, 경남 양산 상북면 350.0㎜ 등을 기록했다. 카눈은 계속 북상해 11일 새벽 북한으로 넘어갔다. 각 지역에...
카눈, 올라오다 힘 빠졌지만…속초에 400㎜ '극한호우' 2023-08-11 00:48:06
직접 관통한 영남 지역에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1시10분엔 대구 군위군 효령면 남천 병천교에서 67세 남성이 범람한 물을 피하지 못해 숨졌다. 대구 달성군에선 한 남성이 실종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후 1시48분 달성군 가창면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던 남편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