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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둔화에…쇼핑·배달앱 지고 구직앱 뜬다 2023-12-13 18:42:11
신규 설치 건수에서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소셜커머스업계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양질의 상품을 싸게 사는 ‘실속 소비’에서 소모품을 싸게 구입해 지출을 최대한 줄이는 ‘짠물 소비’로 유통 트렌드가 달라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와 밀접한 다른 앱들도 경기 둔화 여파를 피하지...
알리바바 넘어선 中핀둬둬, 이제 美아마존·월마트에 도전장 2023-12-12 11:38:44
무료 반품과 전액 환불 조치도 병행한다. 블룸버그는 테무가 중국의 '유통 공룡' 알리바바를 제친 것은 전자상거래 업계에 엄청난 변화라면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지 1년여 만에 테무가 아마존, 월마트와 경쟁하게 됐다"고 진단했다. 2015년 4월 구글 엔지니어 출신 황정이 창업한 핀둬둬는 애초 중국에서 농산품...
"게임처럼 쇼핑하라"...中 초저가 이커머스 '테무' 돌풍에 美 할인점 '초긴장' 2023-12-08 10:35:13
때 의미있는 수치다. 테무는 집 꾸미기 용품을 4달러에, 셔츠를 10달러에 판매하는 등 저렴한 가격을 경쟁력으로 확장중인 기업이다. 또한 중국에 본사를 둔 제조업체 네트워크를 통해 800달러 이하의 상품에 대한 무역 면제 혜택을 이용해 제품을 고객들에게 직접 배송하고 있다. 2022년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한 테무는...
아마존, 저가 의류 판매 수수료 최대 12% 인하…中 패스트 패션 견제 2023-12-07 14:40:05
'테무' 등 중국 패스트 패션 업체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쉬인은 내년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계획하고 있는 패스트 패션 기업으로, 작년에는 약 1000억 달러(약 130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테무는 미국 진출 5개월 만에 미국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온라인쇼핑 앱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中 쇼핑몰, 싸다고 즐겨 썼는데…'김치' 검색하니 벌어진 일 2023-12-07 08:57:23
국내에서도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중국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에서 '김치'를 검색하면 중국식 야채 절임인 '파오차이(泡菜)'를 담는 그릇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누리꾼의 제보를 통해 중국의 유명 쇼핑몰의 '김치 공정'을 또 확인할...
설상가상 中증시, 실적악화 악재 추가…"반등 기대마저 사라져" 2023-12-06 16:27:00
CSI 300 지수의 경우 중국 증시의 부진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이 펀드는 올해 초 주가 하락세 속에서 저가 상품 위주의 전자상거래 기업 '핀둬둬'와 해외 쇼핑앱 '테무'를 운영하는 PDD 홀딩스 투자로 뛰어난 성과를 냈다. 또 지난해 말 급락한 애플 주식의 매수도 보탬이 됐다....
'진격의 거인' 알리…웃고있는 CJ대한통운 [이슈N전략] 2023-12-06 09:07:52
<앵커> 알리익스프레스 말고도 테무라는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도 있습니다. 한국에 앞서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켰는데, 시가총액도 알리바바를 제쳤고요. 중국 중심의 직구시장, 일부분은 거부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기자> 네, 국내 해외 직구시장에서도 줄곧 1위 였던 미국을 제치고 올해 중국이 처음으로 1위...
하나증권 "해외직구 6조5천억원…온라인 유통시장 영향 클 것" 2023-12-05 08:44:17
그 배경에는 중국의 직구 쇼핑앱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가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8년 한국에 진출한 알리익스프레스는 월간활성이용자 수가 1년 만에 2배 이상 늘어났고, 10월 기준 국내 온라인몰 중 3위를 차지했다. 7월 공식 출시한 테무는 3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넘어섰다. 이들 앱은 해외직구의...
중국發 온라인 직구 열풍에…저점서 62% 오른 CJ대한통운 2023-12-04 17:47:04
CJ대한통운이 알리·테무 등 중국발 택배 수요 증가로 급등하고 있다. 4일 CJ대한통운은 유가증권시장에서 0.88% 떨어진 11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은 약보합세였지만 이달 1일 12만1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연초 대비 21%, 지난 7월 6일 저점(6만9000원) 대비 62% 상승했다. 증권사들도...
'갓성비 쇼핑몰' 핀둬둬, 깜짝실적에 최고가 2023-11-30 18:22:46
애널리스트는 “경기침체 우려에 대한 반사이익을 테무가 받았다”며 “중국 현지 투자자들은 2025년 테무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핀둬둬와 중국 1위 전자상거래기업인 알리바바의 격차도 줄었다. 이날 기준 핀둬둬의 시가총액은 1883억달러로 중국 1위 시총 기업인 알리바바(1899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