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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유괴 미수' 신고…강남 발칵 2025-04-18 11:50:10
2학년 남학생의 가방끈을 잡았으나, 학생이 뿌리치고 도망갔다. 1시간여 뒤 부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노인의 행방을 쫓고 있다. B학교 측은 이튿날 수서경찰서와 강남구청에 방범용 CCTV 설치와 순찰 강화 등을 요청하고, 학부모들에게 "등하교 시 교통안전과 낯선 사람 응대에...
서울 강남역서 7개월간 노숙하던 지적장애인…가족 품으로 2025-04-18 11:43:05
학년 수준의 지적장애가 있어 나쁜 사람들에게 이용당할까 걱정이 많았다"고 경찰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찰은 김씨가 중증 지적장애인인 점을 고려해 보호자가 도착할 때까지 약 1시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한 뒤 가족에게 인계했다. 이후에도 경찰은 보호자와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김씨의 적응 상황을 점검하는 등...
계약금 5%에 추가 부담 없는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 눈길 2025-04-18 10:43:38
전 학년이 이용할 수 있는 YBM 어학 커뮤니티 교육 특화 서비스를 입주민 대상으로 2년간 무상 제공한다. 여기에 단지는 다양한 맘키즈 특화 설계도 적용할 예정이어서 교육 프리미엄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4개동, 총 368가구...
"배신 행위"…'의대 증원 0'에 수험생·대학생·환자도 화났다 2025-04-18 10:14:45
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당초 증원 계획에서 후퇴해 원래 규모인 3058명으로 확정하면서 사회 전반에서 강한 비판이 일고 있다. 의대생 복귀율이 25.9%에 불과한 상황에서 내려진 이번 결정에 대해 수험생과 학부모, 대학생, 환자단체와 시민단체까지 "의대생 특혜"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수험생 "입시 혼란" …대학생...
"이과 전교 1등"…한가인 고3 담임이 공개한 공부 실력 2025-04-18 09:23:01
3학년 당시 담임 선생님은 "지금 모습이 고3 때 모습"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가인은 학창 시절부터 예쁜 미모와 빼어난 성적으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인은 담임 선생님에 대해 "옛날에 선생님이 수능 때 근처 남학생들이 나 수능 본다고 구경 오고 응원하러 왔을 때 정리해 주셨다"며 고마워했다. 또...
강남역 노숙자 달랬더니.."집에 가고 싶어요" 2025-04-18 08:34:40
1∼2학년 수준의 지적장애가 있어 밥은 먹는지, 나쁜 사람에게 이용당하는 건 아닌지 걱정을 많이 했다"며 경찰에 감사를 표했다. 기동순찰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시 다시서기지원센터, 구청, 보건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고속버스터미널·잠실역 등지의 노숙인 37명의 지원센터 입소 등을 도왔다....
"강남역에 이상한 사람이 산다"…신원조회해 봤더니 2025-04-18 07:22:53
1~2학년 수준의 지적장애가 있어 밥은 먹는지, 나쁜 사람에게 이용당하는 건 아닌지 걱정을 많이 했다"며 경찰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기동순찰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시 다시서기지원센터, 구청, 보건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고속버스터미널·잠실역 등지의 노숙인 37명의 지원센터 입소 등을 도왔다....
‘아마 돌풍’ 김민수 “PGA투어 진출이 꿈...매킬로이 만나아죠” 2025-04-18 06:00:47
초등학교 4학년 때 골프에 입문한 김민수의 최종 목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이다. 그는 “골프를 시작할 때부터 PGA투어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중계로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잰더 쇼프리 같은 선수들의 우승을 보면서 꿈을 키웠다”고 웃었다. 지난 14일 끝난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로리...
"필수 패키지도 백지화해야"…의료 정상화까지 첩첩산중 2025-04-17 17:59:18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울산대 의대 각 학년 대표자들은 지난 9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폐지와 정책 실패에 따른 사과를 요구하며 “우리의 투쟁 의지는 굳건하다”고 했다. 의료계 내부에선 필수 의료 패키지는 필요한 정책이라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하은진 서울대 의대 중환자실 교수는 지난달 한...
'수능 출제·검토'했던 교사들, 팀 꾸려 문제 팔았다 2025-04-17 17:59:09
2023학년도 수능 영어 23번에 그대로 출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조씨 등에게 EBS 교재를 미리 제공한 교사들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 조씨 등은 현직 교원 3명으로부터 2017·2022학년도 EBS 영어 교재가 정식으로 발간되기 전에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