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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 차별 시정하라" 인권위 진정 2017-04-19 11:25:14
한다"고 호소했다. 탁 변호사는 이어 "비정규직에 대한 인간 존엄 훼손과 차별을 해소할 최후의 국가기관은 인권위"라며 "인권위는 현대제철에 차별행위 중단을 권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인권위에 현대제철을 피진정인으로 한 진정서를 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청년단체, 덴마크대사관에 정유라 송환촉구 서한 2017-04-18 13:00:00
기각하라고 요청했다. 덴마크 법원에 보내는 진정서에서도 "정유라의 범죄혐의는 장기 1년 이상의 자유형, 보안처분에 처할 수 있어 즉각 송환사유에 해당한다"며 "혐의가 인도거절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대사관에 정씨의 즉각 송환을 요구하는 국민 2천명의 서명지를 함께 제출했다. comma@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7-04-14 15:00:02
후보 지지선언한 전 의원들과 함께" 04/14 11:56 서울 정하종 진정서 접수하는 최경락 경위 유족 04/14 11:58 서울 정하종 기자회견 하는 최경락 경위 유족 04/14 11:58 지방 임보연 "평창올림픽 스태츄 마임 보러 오세요" 04/14 11:59 서울 진연수 어른들의 장난감 04/14 11:59 서울 진연수 서울 첫 매장...
'10년간 음주운전 전과자로 살았는데…' 30대 여성 '무죄' 2017-04-14 13:56:51
내용의 진정서를 검찰에 냈다. 검찰은 이 사건을 재조사해 당시 김씨는 부산에서 자원봉사 중이었고 A씨는 이전에도 명의도용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는 사실을 토대로 음주 운전자가 뒤바뀐 것으로 판단했고 김씨에게 재심 신청을 통보했다. 검찰이 사건을 재조사해 재심 신청을 통보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결국...
'정윤회 문건유출 지목' 최경락경위 유족, 경찰에 진상규명 진정 2017-04-14 12:00:00
밝혀 명예를 회복해 달라"고 요구하며 진정서를 제출했다. 최씨는 회견장에서 "특검에도 진정서를 냈지만 (진상을) 밝히지 못했다. 검찰도 경찰도 현재 조사하지 않고 있다"며 "동생이 이곳(서울경찰청) 공무원으로 열심히 공무원 생활을 했으니 지방청장님이 조사해주십사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그는 "최 경위가 경찰과...
"깻잎농장서 착취당하는 외국인노동자"…인권 캠페인 2017-04-11 10:56:36
안 나오는 샤워실이 있는 비닐하우스 안 패널 집이나 컨테이너에서 새우잠을 잤다. 농장주는 이런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방값 명목으로 월 20만∼30만원을 임금에서 공제했다. 대책위는 지난해 9월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지만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증빙이 어렵다는 등의 이유로 행정종결 처리됐다....
성추행 의혹 인천 서구의회…의원·당원 간 몸싸움 2017-04-10 09:38:24
의정 활동에 이의를 제기하는 진정서를 국민의당 지역위원회에 낸 뒤 갈등을 빚으면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서구의회는 지난해 11월 제주도 의정 연수와 지난달 울릉도·독도 연수에서 남성 의원이 동료 여 의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도 휘말렸다. 제주도에서는 남성 의원 2명이 A 여성 의원의 신체 일부를 만져...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 또 쓰레기 투기…페인트 테러까지(종합) 2017-04-07 17:44:13
확인해 쓰레기 수거…시민단체는 경찰에 진정서 제출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지난달 초까지 각종 쓰레기와 불법 선전물로 몸살을 앓다가 구청이 대청소에 나섰던 부산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 다시 누군가 쓰레기를 놓고 갔다. 일주일 전에는 소녀상 얼굴에 고의로 페인트를 칠해 소녀상 지킴이 단체가 경찰에 ...
검찰, '갑질 강등' 전 용산서장 직권남용 수사 2017-04-06 23:19:51
자료를 확보하고자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전 서장 감찰조사 결과에 따라 지난해 12월 그를 총경에서 경정으로 1계급 강등했다. 그러나 인천지역 한 경찰관은 올해 1월 김 전 서장 사건을 수사해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약물 미리 준비했다" 아내 살해 40대 의사 계획 살인 자백 2017-04-05 17:39:05
의심된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기 때문이다. 경찰이 타살 의심 정황을 확보하고 수사에 착수하자, A씨는 돌연 자취를 감췄다. 경찰은 A씨의 위치를 추적해 전날 오후 2시께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검거 당시 A씨는 알 수 없는 약물을 투약해 이날 현재까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