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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과연 힐링이 정답인가? 2013-02-20 08:45:00
청춘들의 멘토를 자처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현실과 동떨어진 치유의 메시지 또한 사실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정말 마지막이라고 느낄 때, 절망의 벽 앞에서 필요한 건 그 벽을 뛰어 넘는 용기인 것 같아요.” 서점에서 만난 김진웅 씨(23, 대학생)의 말이다. 청춘이 ‘흔한 힐링’ 대신 ‘용기’를...
이동욱, 노개런티로 김태우 신곡 뮤비 출연 자처 2013-02-19 08:58:59
지키기 위해 노개런티로 출연을 자처하며 '의리남' 대열에 합류한 것. 이동욱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어린 시절 이상형이었던 '신비로운 소녀'(cosmicgirl)를 영업이 끝난 어느 바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면서 아련함과 행복한 감정을 느끼지만 또다시 이별하면서 느끼는 애절함을 표현하며 우수에 찬...
보수 "安은 金에 비교 안된다"…김종훈 뜨자 안철수 때리기? 2013-02-18 20:45:01
포문은 청년 보수를 자처하는 변희재 주간미디어워치 대표가 열었다. 그는 이날 트위터(@pyein21)에 “김종훈 vs 안철수, 전면 비교분석 도표입니다. 안철수 찬양하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린 어용 언론과 논객들부터 반성하는 마음으로 보세요”라며 보수 성향의 인터넷 게시판인 ‘일베’에 올려진 글의 링크를 걸었다....
아이돌에겐 ‘남자사용설명서’가 필요해? 조권-가희-나르샤 ‘강추’ 2013-02-18 20:03:09
통해 추천릴레이를 펼치며 든든한 후원자를 자처했다. 2am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발렌타인데이. 은근 (초콜릿) 많이 받았나요? 스케쥴 끝나고 오랜만에 낮에 영화보러 가요! ‘남자사용설명서’”라며 자신의 트위터에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겨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지나는 “‘남자사용설명서!’ 영화 예매권 받았습니...
최시원 '마셰코' 녹화 현장엔 무슨 일로? 2013-02-15 19:40:28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헨리의 응원군을 자처하며 최근 오픈한 자신의 팝업 스토어 까페 투썸에서 50인분의 케이크와 빵, 음료 등을 손수 준비해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또 헨리에게 "다 죽여!"라고 짧지만 강한 응원의 말을 건네며 멤버 간의 돈독한 정을 과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헨리는 세계를...
홍록기, 뮤지컬 배우 민우혁에게 '굴욕' 2013-02-15 18:01:34
같다"는 자폭 발언으로 셀프 굴욕을 자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구렛나루 때문"이라며 홍록기를 위로했지만 너무나 극과극인 두 사람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mc 김용만은 민우혁의 훈훈한 외모를 칭찬하며 최고 미남이라고 추켜세웠다. 이날 그룹 lpg 출신 세미와 뮤지컬 배우 민우혁 부부는 ‘자기야’에...
'국민할매' 김태원, 예능출연 6년만에 얻은 것이… 2013-02-15 14:59:15
자처. 가족을 필리핀으로 떠나보냈으며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했던 것이다. 김태원은 개인적 아픔과 술·마약으로 방황했던 시기, 최근 위암 수술까지 인생의 버라이어티한 굴곡이 승화돼 '예능늦둥이'로 다시 태어났다.또 kbs '불후의 명곡'에서 뛰어난 보컬실력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사설] 세계무역 질서의 근간을 바꿀 美·EU FTA 2013-02-14 17:04:14
선진국을 자처해 온 한국에도 복잡한 과제를 던져준다. 한국은 미국, eu와 동시에 개별 fta를 맺고 있는 유일한 국가다. 그런 점에서 가장 큰 위험은 자칫 한·미, 한·eu fta의 이점이 모두 사라지는 예기치 않은 결과다. 미국은 미·eu fta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병행해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만약 일본을...
화려한 꽃잎에서 포착한 진짜와 가짜 2013-02-13 16:43:26
나이에도 ‘영원한 아방가르드’를 자처하는 그가 이번에는 꽃 작업을 들고 화단을 빛내고 있다. 서울 회현동 신세계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는 그는 ‘꽃들의 외출’이란 제목으로 아날로그 카메라와 그래픽 프로그램을 활용해 작업한 대형 꽃 사진 19점을 내놓았다. 전시장에 걸린 꽃 사진은 강렬하면서도 연약하고...
위철환 변협 차기회장 "민사도 변호인 선임…돈 없어 재판 지는일 줄 것" 2013-02-11 15:45:51
같은 경력으로 ‘보통 변호사’를 자처하고 있는 그는 선거 운동 당시 내세웠던 △변호사 강제주의 도입 △사법시험 존치 △정부 부처와 국회 등에 법무담당관 및 입법보좌관 제도 도입 등을 강하게 추진해나갈 것이란 포부다. 위 차기 회장은 “형사 재판의 국선변호사 제도처럼 민사 소송에서도 약자들이 법률적 구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