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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부정청탁 혐의로 고소 당해 "생각이 짧았다" [전문] 2021-01-13 22:06:46
▼ 이하 장성규 피소 관련 SNS 글 전문 조사받았습니다. 지난 연말 라디오 우수 디제이 상금으로 받은 5백만 원을 주변에 나눈 것 때문에 고소를 당했습니다 처음엔 당황했습니다 제가 받을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좋은 취지였기에 또한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대가성 없는 선물이었기에 돈을 마다하셨던 피디님께 만약...
장성규, 부정청탁 혐의로 피소…"모든 책임지겠다" 2021-01-13 21:33:48
장성규가 고소를 당했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사받았다. 지난 연말 라디오 우수 디제이 상금으로 받은 5백만 원을 주변에 나눈 것 때문에 고소를 당했다"고 적었다. 그는 "제가 받을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좋은 취지였기에 또한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대가성 없는 선물이었기에 돈을...
장성규, 제작진에 상금 나눠줬다가 부정청탁 혐의 '피소' 2021-01-13 20:59:36
JTBC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장성규가 부정청탁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13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사받았다. 지난 연말 라디오 우수 디제이 상금으로 받은 500만 원을 주변에 나눈 것 때문에 고소를 당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받을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좋은...
배진웅 공식입장 "후배 여배우 고소 내용은 명백한 허위" 2021-01-12 16:25:13
강제추행 했다는 혐의로 피소된 배우 A 씨가 배진웅으로 밝혀지면서 공식 입장에도 관심이 몰리는 상황이다. 배진웅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현의 박지훈 변호사는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진웅에 관한 여러 매체의 보도내용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라며 “B 씨가 배우 배진웅을 ‘강제추행’으로 고소한...
40대 영화배우, 성추행 혐의로 피소…경찰 조사 2021-01-11 18:28:36
남성 영화배우가 지인 여성을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40대 영화배우 A씨가 지난해 12월 23일 밤 포천시에 있는 자신의 별장 안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 B씨를 갑자기 껴안는 등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서울 시내 경찰서에 접수됐다. A씨와...
피해호소인부터 백신추정주사까지…與의 신박한 작명법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1-01-11 12:11:04
전 서울시장의 성폭행 피소가 알려진 뒤 민주당은 '피해호소인'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는 논란이 일었는데, 여성단체 출신인 남인순 민주당 의원이 피해호소인 단어 사용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사건을 프레이밍 하기 위한 새로운 네이밍"이라고...
삼성·LG에 소송 걸면 돈이 되더라…치밀하고 집요해진 '특허괴물' 2021-01-11 09:01:07
이상 미국 기업들이 특허소송에 쓰는 비용은 2005년 17억달러에서 2019년 33억달러로 급증했다. 돈도 돈이지만 시간도 만만치 않게 써야 한다. 2016년 넷리스트라는 NPE에 피소된 SK하이닉스는 2018년에야 “특허 침해가 아니다”는 결과를 받아들었다. 업계 관계자는 “NPE 소송은 얻을 것은 없고 방어만 해야 하는...
민주당의 반격 "국민의힘, 성추문 휩싸였던 새누리당 시절 회귀" 2021-01-09 18:01:26
유출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남 의원은 "(박 전 시장의)피소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고 유출한 바 없다"라면서 "다만 저는 7월 8일 오전 서울시 젠더특보에게 전화로 '박 시장 관련 불미스러운 얘기가 도는 것 같은데 무슨 일 있느냐'고 물어본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법알못] 김진애 "나경원·박영선 '아내의맛' 출연은 특혜" 2021-01-09 15:40:08
여직원 성추행 사건으로 피소당하자 극단적 선택을 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후임을 뽑는 오는 4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국민 10명 중 6명이 야권 후보자가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서울 선거에서 ‘야당 다수 당선’이라고 답한 응답율은 58%, ‘여당 다수 당선’을 택한 응답자는...
'뇌물 영업' 도이체방크, 미국에 1천억원 벌금 2021-01-09 06:34:05
자제들의 부정 채용 사실 때문에 미 증권감독위원회(SEC)에 피소됐고, 1천600만 달러(약 175억 원)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 한편 도이체방크는 귀금속 선물거래 가격 조작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 납부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