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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럭셔리 세단 신형 플라잉스퍼 출시 2013-08-23 11:15:38
모델 중 가장 빠른 322km/h다.4륜 구동 시스템을 채택한 신형 플라잉스퍼는 전면40%, 후면60%의 비율로 토크를 배분해 모든 노면이나 날씨에서 안정된 주행을 구현할 있다는 게 벤틀리 관계자의 설명이다.국내 출시 가격은 2억8000만원 대 (vat 포함)부터 시작하며 선택 사양에 따라 가격은 달라진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TV·전자책·전화가 하나로…LG U+ '신병기' 홈보이 출격 2013-08-22 17:14:36
채널 목록을 검색하거나 주문형비디오(vod)를 선택해 구동할 수 있다는 얘기다. 차량에 장착해 내비게이션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전자책 1만권 등 풍부한 콘텐츠 콘텐츠도 풍부하다. 홈보이에 탑재된 모바일 iptv ‘유플러스 hdtv’를 통해 46개 채널의 실시간 방송과 드라마 영화 등 vod를 볼 수 있다. ‘엠넷’으로...
하늘은 나는 자동차 '트랜지션'…미국서 시험비행 성공 2013-08-22 17:10:06
속도를 낼 수 있다. 트랜지션은 주행을 할 때에는 후륜구동이다. 연비는 지상에서는 1갤런으로 35마일(약 56.3㎞)을 갈 수 있고, 공중에서는 한 시간에 5갤런을 소모한다. 테라푸기어는 2015년부터 트랜지션에 대한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며 가격은 19만 파운드(약 3억3000만원) 정도다. 테라푸기어는 7년 전 트랜지션에...
토요타 FJ크루저, 미국 단종…국내 출시는? 2013-08-22 11:12:14
풀타임 4륜구동(6단 수동변속기), 파트타임 4륜구동(5단 자동변속기)으로 구성됐다. 액티브 트랙션 컨트롤(a-trac)이나 5단계 극저속 오프로드 주행을 지원하는 크롤 컨트롤, jbl 오디오 시스템, 내비게이션 등의 편의․안전품목도 갖췄다. 미국 가격은 2만7,000달러부터 시작한다. 국내에서는 지난 4월...
[시승기] 얼굴 바꾼 '뉴 코란도C'…"소음·진동 달라졌다" 2013-08-21 09:35:12
최저 2071만원(수동)부터 팔린다. 시승차는 사륜구동을 지원하는 고급형 cvx(가격 2722만~2872만원) 모델. 연비는 어땠을까. 서울에서 출발한 차가 백운계곡에 도착했을 때 계기판에 뜬 연비 수치는 10.8㎞/ℓ로 나타났다. 복합 연비는 11.6㎞/ℓ. 여름철 에어컨을 가동하고 성능 테스트를 위해 급가속을 한 것이 반영됐다....
[BIZ 스토리⑫]자동차 케이블부품의 성공신화 '인팩'···"3년 내 세계 어디에도 없는 제품 내놓을 것" 2013-08-21 09:00:38
케이블 전문업체로 출발해 현재는 케이블과 액추에이터(구동장치), 안테나, 경음기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인수 당시 연 매출 90억원에서 인팩으로 상호명을 바꾼 2004년엔 736억원으로 매출 규모가 불어나 연 평균 20%대에서 2배 많은 40%대의 놀라운 성장률을 달성했다. 이는 적자에 허덕이던 ...
"멜파스, 예상보다 깊은 성장통‥목표가 하향"-대우證 2013-08-20 09:06:00
1만6천원으로 36% 하향 조정했습니다. 황준호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알려진 악재를 모두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되지만 향후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위해서는 GIF의 수율 개선 또는 단가 인상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거나 고객사의 핵심 스마트폰 모델에 구동 IC 공급 재개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KDB대우증권, 멜파스 목표주가 36% 하향조정 2013-08-20 08:45:03
적자를 기록했다"며 "수익성 높은 터치스크린 구동 IC 매출이 줄었고 G1F터치스크린 모듈의 수율 개선은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올해 추가된 신규 모델들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개선이 예상되지만, G1F 모듈이 여전히 적자 상태이기 때문에 흑자전환 가능성은...
"멜파스, 수익성 회복 속도 확신 어려워"…목표가↓-대우 2013-08-20 08:06:10
높은 터치스크린 구동 집적회로(ic) 매출이 감소했고 하이브리드 일체형 방식(g1f) 터치스크린 모듈의 수율 개선이 예상보다 더딘 탓으로 풀이했다. 최근 급격한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고 오히려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어 구조적인 원가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이에 g1f...
르노삼성, SM3 전기차 10월부터 본격 판매 2013-08-20 08:00:04
후 주행가능거리는 182㎞(도심 기준)이며, 구동모터의 최대출력은 70㎾(95마력), 토크는 23㎏.m(226nm)에 이른다. 특히 sm3 전기차는 배터리 탑재에 따른 실내 공간 축소 방지를 위해 길이를 13㎝ 늘려 상품성을 높였다. 이에 대해 르노삼성은 "sm3 전기차는 0-50㎞/h 가속 시간이 4.1초로 5.9초가 걸리는 1.6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