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4호선, 단전으로 운행 지연 "지하철서 1시간 넘게 기다리는 중이다" 2017-04-14 22:08:04
지하철 4호선이 단전으로 인해 운행이 중단됐다. 지하철 4호선이 14일 오후 8시 25분께 전기 공급 문제로 운행이 중단되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하철을 이용 중이던 승객들은 열차 안에 그대로 갇히게 됐으며, 남은 시민들은 다른 이동 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승강장을 빠져나갔다. SNS를 통해 불편을 토로하는...
관리 운영권 갈등 청주 드림플러스 가스공급 중단 2017-04-05 14:05:55
전기요금 일부를 납부, 단전이 유보된 상태지만 고비를 완전히 넘긴 것은 아니다. 한국전력 충북지역본부 관계자는 "1∼2월 전기요금 1억6천만원은 아직도 납부되지 않았다"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지만 오는 18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단전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드림플러스는 관리 운영권과 관리비 납부...
몸짱 꿈꾸던 회원 울린 헬스장…갑자기 문 닫아 먹튀 논란 2017-04-05 08:31:35
휴대전화로 '경영악화로 4월 4일부로 단전·단수됐습니다. 이른 시일 안에 정상 운영 하겠습니다. 일찍 알려드리지 못하고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놀란 회원 일부는 헬스장에 전화했지만 아무도 받지 않았다. 헬스장을 직접 찾았으나 내부 조명은 모두 꺼져있고 문은 굳게 잠겨 있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03 08:00:06
콜롬비아, 필사의 홍수·산사태 실종자 수색…단수·단전에 난항 170403-0105 외신-0025 07:49 에콰도르 대선 출구조사 엇갈려…"여야후보 서로 승리 확신" 170403-0107 외신-0026 07:50 트럼프 대북정책 검토 완료 北中압박에 초점…시진핑 옥죄기 --------------------------------------------------------------------...
콜롬비아, 필사의 홍수·산사태 실종자 수색…단수·단전에 난항 2017-04-03 06:17:29
필사의 홍수·산사태 실종자 수색…단수·단전에 난항 정부, 사망 210명·실종 200여명 집계…산토스 "폭우는 기후변화 탓"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 피해를 당한 콜롬비아 남부지역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한 필사의 수색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엘...
국민 4명중 1명 "문화생활 여유도, 미래대비 여력도 없다" 2017-03-31 06:00:07
경험'(3.8%), '추운 겨울에 난방을 못 한 경험'(3.1%),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었던 경험'(2.8%), '집세가 밀렸거나 이로 인해 이사한 경험'(2.4%), '요금 미납으로 단전, 단수 등의 경험'(2.3%) 등 절대적 박탈감을 겪었다는 응답도 일부 나왔다. shg@yna.co.kr (끝) <저작권자(c)...
호주 퀸즐랜드, 사이클론에 3일째 '비상사태'…사망자 없어 2017-03-30 12:47:08
많은 학교가 휴업을 하고 일터는 문을 닫았으며, 수만 가구는 단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호주 기상청은 사이클론 '데비'(Debbie)가 30일 하루 동안 퀸즐랜드주 내 남동부에 최대 시속 125㎞의 강한 바람과 함께 최대 한 달 치의 비를 쏟아부을 것으로 예보했다. 주도...
지난겨울 복지 소외계층 34만명 지원…'찾아가는 복지' 성과 2017-03-24 10:00:01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사회보험료 체납, 단전·단수 정보 등 빅데이터를 통한 고위험가구 예측시스템을 활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울산 북구에서는 동 주민센터와 파지 집하장 업주, 통·반장이 협력해 파지 수거 노인 현황을 파악, 개별 상담과 조사에 나섰고,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노후 주택 밀집지역이나 고시원 등 ...
美중서부·동북부 덮친 폭설, 최소 15명 목숨 앗아가(종합) 2017-03-16 09:40:02
주 롱메도우의 야생동물보호구역에서는 단전으로 신호등이 나간 철도 건널목에서 제설차량과 암트랙 열차가 충돌, 제설차량 운전자가 목숨을 잃었다. 당시 암트랙 열차에는 다행히 탑승객이 없었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햄프셔 주 길퍼드에서는 10대 운전자가 이른 아침 차를 몰고 나가다 눈길에...
美중서부·동북부 덮친 폭설, 최소 11명 목숨 앗아가 2017-03-16 08:07:41
주 롱메도우의 야생동물보호구역에서는 단전으로 신호등이 나간 철도 건널목에서 제설차량과 암트랙 열차가 충돌, 제설차량 운전자가 목숨을 잃었다. 당시 암트랙 열차에는 다행히 탑승객이 없었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햄프셔 주 길퍼드에서는 10대 운전자가 이른 아침 차를 몰고 나가다 눈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