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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파비앙vs강남 달라도 너무 다른 동갑내기 티격태격 폭소! 2014-12-12 01:38:00
대화 주제는 이번 여행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무전여행이었다. 무전여행 해본 사람 있냐는 질문에 파비앙은 "네팔로 배낭여행을 갔다"며 "머물면서 쓴 돈은 고작 20만원이다, 텐트에서 자고 최대한 돈을 아꼈다"고 밝혀 멤버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강남은 바로 옆에서 연신 스마트폰으로 파비앙의 얼굴을 찍어댔...
`헬로 이방인` 파비앙 줄리엔에 "술 먹었으니 정리해야 되는 거 아냐?" 2014-12-12 01:35:40
무전여행하는 이방인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새로운 이방인 파비앙과 버논과 기존 멤버들간의 관계가 재미있게 보여졌다. 식사를 얻어먹기 위해 아침에 삽시도에 도착하자마자 펄에 나가 일을 해야했던 이방인 멤버들은 점심을 먹고 난 뒤 몸이 쉴 틈도 없이 바다에 그물을 걷으러 나가야했다. 이장님은 “멀미하는...
`헬로 이방인` 신기한 맛조개 잡는 법 ET와 교감하는 느낌?! 2014-12-12 01:33:11
얻어먹고 잠자리도 제공받는 무전여행을 하는 모습을 다루며 열악한 환경에서 버티는 이방인들의 새로운 체험을 보여주었다. 과거 무전여행 경험이 있으며 이번 여행의 계획도 세우던 파비앙이 부녀회장님께 전화를 해 부녀회관에서 자기로 허락을 받았다. 대신 진너머 해수욕장에 가 힘없는 할머니들처럼 마을 사람들의...
`헬로 이방인` 디카프리오 닮은 미국 꽃소년 버논 등장! 2014-12-11 23:55:32
체험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콘셉트가 무전여행으로 파비앙, 프랭크, 강남, 줄리엔, 핫산 다섯명과 새로운 미국 멤버 버논까지 여섯명이서 여자멤버 없이 떠나게 되었다. 돈이 없는 건 괜찮으나 여자 멤버가 없으면 안된다는 강남, 돈이 없으면 어떡하냐는 다른 멤버들의 아우성이 한창인 가운데 긴 머리를 찰랑거리며...
‘헬로 이방인’ 강남, 어부복 입고 바닷가 누벼 ‘삽시도에서 무슨 일이?’ 2014-12-11 11:00:10
바다에서 펼쳐지는 무전여행 이야기가 공개된다. 그 가운데 어촌에서 어부들이 사용하는 작업복인 멜빵 고무 바지와 장화를 착용하고 있는 강남의 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겨울 바닷가를 배경으로 강남이 작업복을 입고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낚싯감을 찾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헬로 이방인’ 강남, 대세의 먹방이란 이런 것 ‘간장게장 앞 식욕 폭발’ 2014-12-11 09:22:39
‘무전여행’을 하게 된 이방인들은 품앗이로 얻어낸 삽시도 특산 해산물 밥상 앞에 감동에 젖은 표정을 보였다. 이어 강남은 식사가 시작 되자마자, 해산물로 가득한 삽시도 먹거리를 그야말로 ‘폭풍 흡입’하며 뜨거운 해산물 사랑을 몸으로 표현했다. 특히 강남은 카메라도 신경 쓰지 않고 평소 좋아하던 간장 게장을...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결국 함께 하지 못한 마지막 `소주 한잔` 2014-12-04 17:11:34
하겠다”는 무전을 보냈다. 심상치 않은 상황임을 감지한 이 선장이 `빨리 나오라`고 했지만, 김 선장은 `저는 이 배와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혹시라도 살아있으면 소주 한잔하자"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겼다. 세환씨는 "회사로부터 퇴선 지시를 받은 오후 4시(현지시각) 이후 배가 침몰하기 직전 사이에...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공개 "탈출하게 되면 소주 한잔..." 2014-12-04 15:31:07
하직인사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고 마지막 무전을 보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무전내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눈치 챈 이 선장은 "빨리 나와. 나오라구…"라며 소리쳤고, 김 선장은 단호한 목소리로 "저는 이 배하고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답했다며 설명했다. 이 선장은 결국 "나중에 탈출하게 되면 소주...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폭풍 감동`··"진짜 세월호랑 비교되네" 2014-12-04 14:23:54
"형님에게 하직 인사를 해야 되겠습니다"라며 마지막 무전을 보냈다. 김 선장의 인사가 심상치 않음을 눈치 챈 이 선장은 "`빨리 나와. 나오라고`라며 김 선장을 타일렀지만 김 선장은 끝내 `저는 이 배하고 끝까지 함께 가겠다`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선장은 "형님 나중에 혹시라도 살아있으면 소주 한잔하자"라는 ...
오룡호 선장 마지막으로 남긴 말 `먹먹`..."살아나가면 소주나 한잔" 2014-12-04 13:50:58
되겠습니다"라며 마지막 무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오룡호의 김 선장의 상황이 심각함을 눈치 챈 이 선장은 "빨리 나와. 나오라고"라며 김 선장에게 당부했지만, 오룡호 선장은 "저는 이 배하고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룡호 선장 김계현 선장은 "형님 나중에 혹시라도 살아있으면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