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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윤곽 드러낸 600조 SK 용인클러스터…K-반도체 전초 기지 위용 2025-12-28 06:31:00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10월 5일 "세계 최고 SK하이닉스의 꿈이 이루어질 용인 클러스터의 무사 완공과 가동을 기원합니다"라고 방문록을 남겼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 산단 조성 사업은 지난 2022년 1월 전력구 공사를 시작으로 지난달 말 기준 75%의 공정률(인프라...
"식당 마감 청소는 별도 근무"…수당 1000만원 달라는 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28 06:30:03
인천지방법원 제2민사부는 전 식당 종업원 A씨가 식당 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이같이 판단하고 1심을 뒤집었다. A씨는 2020년 7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약 11개월간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근무하다 퇴직했다. 그런데 A씨는 2022년 1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에 “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방경만 KT&G 사장, 핵심 사업 강화…글로벌 톱티어로 도약[2025 올해의 CEO] 2025-12-27 14:14:52
사장은 취임 이전 브랜드실장, 글로벌본부장, 총괄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높은 비즈니스 이해도를 바탕으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직 기간 활약은 눈부셨다. 방 사장은 2013년 브랜드실장 재임 당시 신제품 ‘에쎄 체인지’ 흥행을 성공시키며 에쎄가 국내 1위 브랜드로 거듭나는 데...
"규제 없이 얻는다"…엔비디아, 인수 아닌 라이선스 매입 선택한 이유[종목+] 2025-12-27 08:38:15
그록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조너선 로스와 사장 서니 마드라 등 주요 경영진은 엔비디아에 합류해 라이선스 기술의 확장과 고도화를 맡게 된다. 다만 회사 자체는 독립 법인으로 존속하며,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이먼 에드워즈가 경영을 이어간다. 만약 이번 거래가 일반적인 인수였다면, 이는 엔비디아 창사 32년 만...
"엔비디아, AI칩 스타트업 인수 아닌 기술 계약으로 규제 회피" 2025-12-27 07:12:50
계약의 일부로 그로크 창업자인 조너선 로스와 사장 서니 마드라 및 다른 팀원들이 엔비디아에 합류해 라이선스 기술의 발전과 확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엔비디아는 이번 거래에 대해 보도자료나 성명 등 공식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았다. CNBC는 그로크 측 관계자를 인용해 엔비디아가 그로크의 기술 등 자...
'100억' 적자 회사의 반전…1만원 주식이 5만원 넘본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27 07:00:05
글로벌 ESS 시장 확대와 실적 질주 덕분이다. 총 주식 수는 906만4946주로 김상균 사장(지분 22.06%) 외 특수관계인 7인이 지분 35.46%를 갖고 있다. 한화자산운용 외 1인 6.28%, KB자산운용 5.85%, 외국인 4.34%로 유통 물량은 사실상 50% 정도다. 3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729억원, 유형자산 997억원을...
엄마 따라 日 왔다가…마사지업소 전전한 12새 태국소녀 귀국 2025-12-26 22:54:55
소녀가 일하던 마사지업소의 호소노 마사유키 사장(52)은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소녀는 태국 북부 농촌 출신으로 일본 입국 전 조부모와 함께 살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매춘 혐의로 대만 경찰에 구속됐던 소녀의 어머니 B씨는 지난 23일 대만에서 태국으로 송환됐고 태국에서 인신매매 혐의로 다시...
회사에 무슨 일이…'직원당 6억씩' 보너스 뿌린 사장님 2025-12-26 22:04:38
미국 루이지애나주 민든에 위치한 가족기업 파이버본드가 대기업 이튼에 매각되면서, 직원들에게는 '통 큰 보너스'가 돌아갔다. 수십년간 직원을 가족처럼 여겨온 이 기업은 마지막까지 모든 직원과 열매를 나눠 가졌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파이버본드 창업자 가족이자...
HD현대重, 함정 수출 20척 초읽기 2025-12-26 19:41:20
끌어올리고 있다.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함정·중형선사업부 대표)은 “이번 계약은 한·필리핀의 공고한 전략적 파트너십이 이뤄낸 성과이자 HD현대중공업의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이 확인된 결과”라며 “필리핀 해군의 신뢰받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HD현대, 5년 연속 선박 수주목표 달성…올해 181.6억달러 수주 2025-12-26 18:31:17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은 "이번 계약은 한국과 필리핀의 공고한 전략적 파트너십이 이뤄낸 성과이자 HD현대중공업의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이 확인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함정 공급과 안정적인 후속 지원을 통해 필리핀 해군의 신뢰받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