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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생존 승객 "조타실 퇴선지시 없었다" 증언 2015-03-10 16:05:20
탈출 시점에도 선내에서 대기 방송이 나온 사실을 부각했다.지난해 4월 16일 오전 9시 45분 37초~51초에 촬영된 영상에는 승무원 2명이 조타실 좌측 출입문에 모여 있는 다른 승무원들이 내려오기 편하도록 고무 호스를 건네주는 장면이 찍혔다. 세월호 외부 스피커로 "현재 위치에서 대기하시고…"라는...
극장·워터파크 갖춘 초호화 스타크루즈 만든다 2015-03-02 07:00:36
수 있다. 선내에는 탑승객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과 최신 기능 및 전용실 옵션이 마련된다. 또한 30여곳의 레스토랑과 바, 아시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카페도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길거리 야시장을 방불케 하는 갑판 위 노점상에서 유명한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차별화를 꾀한다. 이외에도...
팬스타그룹 선박보험 1조원 시대 열어 2015-02-23 10:57:52
다채로운 선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부산항 원나잇 크루즈’를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다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이번 봄방학, 어디로 여행갈까 2015-02-16 07:10:00
배 안에서 해결된다. 선내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도 좋다. 모든 것이 귀찮다면 그저 잠이나 자며 쉬어도 문제 없다.크루즈 상품은 많지만 휴가가 길지 않은 한국인은 1주일 이내의 일정을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레드캡투어는 이런 한국인의 패턴에 맞춘 ‘봄방학 특선 동남아크루즈...
123정장 징역 7년 구형에.. 유가족들 "구형이 너무 가벼워" 질타 2015-01-29 06:41:44
현장 지휘관으로서 선내 승객 상황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의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유도 조치 등을 소홀히 해 승객들이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하지도 않은 퇴선 방송을 했다고 국민을 기만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어 그 배후와 경위에 궁금증을 낳기도 했다. 이에 김 전...
123정장 징역7년 구형, "막을 수 있었던, 막아야 했던 피해 발생" 2015-01-29 01:40:17
지휘관으로 선내 승객 상황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와 유도 조치 등을 소홀히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선고 공판은 다음달 11올 오후 1시에 열린다. 123정장 징역7년 구형에 누리꾼들은 "123정장 징역7년 구형, 안타깝다" "123정장 징역7년 구형, 구형이 너무 가볍다" "123정장...
123정장 징역7년 구형, 관대한 형량에 네티즌들 의견 분분 2015-01-29 00:53:44
현장 지휘관으로서 선내 승객 상황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의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유도 조치 등을 소홀히 해 승객들이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김 전 경위는 하지도 않은 퇴선방송을 했다고 국민을 기만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어 그 배후와 경위에 궁금증을 낳기도 했다. 또...
세월호 현장 지휘관 123정장, "가슴 깊이 반성한다"…징역7년 구형 2015-01-28 20:15:36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의 현장 지휘관으로서 선내 승객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의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 등을 하지 않아 승객들이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또한 퇴선방송을 한 것처럼 각종 보고서를 허위로 만들고 함정일지를 찢고 새롭게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선고 공판은 ...
세월호 침몰 당시 지휘관 123정장에 징역7년 구형 2015-01-28 15:40:56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의 현장 지휘관으로서 선내 승객 상황 확인, 123정 승조원과 해경 헬기의 구조활동 지휘, 승객 퇴선 안내·유도 조치 등을 소홀히 해 승객들이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하지도 않은 퇴선방송을 했다고 국민을 기만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어 그 배후와 경위에 궁금증을...
세월호 생존 학생, 법정서 오열 "해경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누리꾼들 분노폭발 2015-01-28 02:01:12
배가 기울면서 선내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며 "사고 직후 기울어진 배 반대편(우현) 복도로 올라갔고, 캐비넷을 열어 구명조끼를 꺼낸 뒤 각 방 문 앞에 있는 여학생들에게 던져줬다. 나와 일반인 승객들이 다른 학생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해경의 도움은 전혀 없었다"고 증언했다. 이어 "헬리콥터 소리가 크게 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