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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우리금융 종합검사 내달 재개 2021-11-15 21:12:31
금감원은 “법과 원칙에 따라 시행해 향후 검사업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시발점으로 삼겠다”며 “관련 법규 및 검사매뉴얼 등 명확한 기준에 따라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검사는 시스템 리스크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시행하는 리스크 예방 성격의 검사”라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유학자금' 이라며 57억 日송금…암호화폐 김치프리미엄에 투자 2021-11-15 17:42:09
올해 당국에 적발된 C씨는 3개월간 4880회에 걸쳐 1445만달러를, D씨는 10개월간 1755회에 걸쳐 524만달러를 해외로 보낸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당국은 송금 시점과 내용을 감안해 사실상 ‘단일 송금’으로 인정된다면 자본 거래 미신고로 간주해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KB헬스케어, 휴레이포지티브와 손잡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시동 2021-11-15 15:50:41
헬스케어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내년 1분기 중 KB금융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2분기 이후부터 임직원 건강관리를 원하는 기업 대상 건강관리서비스, 금융 상품 연계 건강관리서비스 등을 순차적으로 확대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석 달 동안 170억 해외송금한 유학생, 알고 보니 '코인' 투자 2021-11-15 15:48:12
중 외국환은행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주요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은행 일선 창구에서도 외국환거래법령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외국환은행이 외국환거래법령 준수를 위해 내부통제 장치를 마련했는지 여부도 지속 점검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되자…대형 손보, 3분기까지 '순익 질주' 2021-11-12 17:11:59
거의 매년 적자를 내왔지만, 흑자를 올린 2017년에는 보험료를 내린 바 있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실적이 일시적으로 개선됐지만 4분기까지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며 “흑자를 낼 때마다 보험료를 내리도록 하는 것은 업계에 가혹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삼성생명 3분기 누적순익 1.3조원…30% 늘어 2021-11-11 17:13:40
금리가 상승하고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가 증가한 영향이 컸다. 신계약 체결 때 보험료를 연간 단위로 환산한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도 2조1160억원을 거둬 전년 동기(2조400억원) 대비 3.7% 늘었다. 지난 9월 말 기준 총자산은 336조3000억원, 지급여력(RBC) 비율은 311%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중장년 10명 중 7명 "손주 돌볼 계획 없어, 인생은 지금부터" 2021-11-11 15:37:13
활동 중 휴식이 가장 큰 비중(82.1%)을 차지했고, 친교 모임(72.7%), 여행(52.7%) 순이었다. 하고 싶은 활동은 건강관리(40.9%)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은퇴 후 사회활동을 위해 참여하고 싶은 공동체 종류로는 건강 공동체(71.3%), 친목공동체(66.7%), 여행 공동체(65.5%) 순이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혁신금융 60→17건 핀테크 '급브레이크' 2021-11-10 17:45:46
일각에서는 예산 삭감보다 ‘스케일업’(단계적 성장) 방식의 지원으로 정책 방향을 조정할 때라고 주장한다. 정유신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기술력과 자본력이 있는 빅테크와 지금 막 커나가는 소규모 핀테크를 구분해 지원 정책을 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인혁/정소람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연좌제식 규제' 발목에…마이데이터 첫발도 못 뗀 삼성카드·경남銀 2021-11-10 17:45:22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대주주 관련 이유로 독립법인인 자회사의 혁신 사업 진출을 중단시키는 현재의 제도는 대폭 손질할 필요가 있다”며 “대주주에 대한 제재가 확정되기 전이거나 제재 사유가 신규 사업과 무관할 경우에는 정상적인 사업 진행을 보장해줘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3주 앞둔 마이데이터 '빨간불' 2021-11-10 17:25:02
핀테크의 서비스 참여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마이데이터 관련 전산망을 구축하지 못하면 서비스가 전면 시행되는 내년 1월부터는 스크래핑(금융 정보 자동 수집) 방식을 사용할 수 없다. 이 경우 기존에 운영하던 자산관리 서비스조차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게 업계 얘기다. 박진우/정소람/김대훈 기자 jw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