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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포커스] 평택 비전 3차 푸르지오, 1,2차와 함께 '푸르지오 타운' 형성 2016-06-26 13:27:32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한다.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는 평택시에서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역인 비전동과 가깝다. 기존 생활편의시설들은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용죽도시개발지구에는 대우건설을 비롯해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등 메이저 건설사들의 브랜드타운이 형성돼 있다. 평택 비전 1차 푸르지오(761가구)와 2차(528가구)...
내달 1일 일본서 '독도는 일본땅' 홍보 사료관 개관 2016-05-29 17:03:11
'구미다케시마(久見竹島) 역사관'의 개관을 앞두고 이날 축하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사카이 야스유키(酒井庸行) 일본 내각부 정무관(차관급)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역사관은 약 165㎡ 넓이의 목조 단층 건물에 마련됐으며 독도에 관한 자료나 주민의 증언 등을 수집하는 거점으로 활용된다.이 사료관에는 독도...
태양광 도시로 거듭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종합) 2016-05-23 14:10:05
또 홍성군 죽도에 태양광 가로등·태양광 무선인터넷(와이파이) 등을 지어 '신재생에니지 100% 자립섬'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재생 에너지의 유망 기업을 키우고자 한화[000880]의 100% 지원을 받아 전문 육성펀드 1천억원을 조성했다. 6월 말에는 태양광 중소 벤처기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서산 솔라...
[여행 브리프] 브이에어, 대만항공권이 8만원대부터 등 2016-05-22 15:49:01
상품을 출시했다. 포항 호미곶, 죽도시장, 영덕 블루로드 트레킹 등 관광과 걷기 여행을 아우른 상품이다. 첫날은 서울역을 출발해 포항에 도착한 뒤 호미곶 새천년기념관 등을 둘러보고 죽도시장에서 식사를 한다. 중식 후 영덕 해변을 따라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트레킹 코스는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를 줄...
한화, 충남 죽도에 `에너지자립섬` 실현 2016-05-19 16:55:54
공급하는 시스템이 갖춰졌습니다. 죽도는 이와 함께 기존 8천만원 수준의 디젤발전 비용을 활용해 친환경 클린캠핑장 등 관광상품을 개발해 주민 소득증대에 힘을 보탭니다. 충청남도는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구축과 함께 낚시공원, 대나무숲 탐방로 등 관광인프라도 갖추면서 죽도를 관광자원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죽도=에너지 자립 섬 2016-05-18 19:52:03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참석했다.죽도에 사는 70여명의 주민은 태양광과 풍력으로 생산된 전기를 사용하게 됐다. 이제까지 전력은 디젤발전에 의존해왔다. 홍성군은 디젤발전에 연간 8000만원씩을 써왔다. 홍성군 관계자는 “에너지 자립섬이 되면서 아끼게 된 비용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에...
햇빛과 바람으로…홍성 죽도 "에너지 독립 만세" 2016-05-18 11:30:10
다시 태어났다. 충남도는 18일 오전 홍성군 서부면 죽도에서 윤종인 충남도 행정부지사, 김석환홍성군수, 김용욱 한화 S&C 대표이사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자립 섬 구축 사업 준공식을 했다. 죽도는 대하축제로 유명한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에서 3㎞가량 떨어진 섬이다. 섬에는 22가구에 70여명...
죽도 '에너지 자립섬' 탈바꿈…한화 창조센터 첫 결실 2016-05-18 11:17:47
한화그룹은 죽도 독립발전 실증사업을 약속했다. 홍성군 앞바다의 죽도는 면적 15만8천640㎡에 31가구, 주민 70여명이 거주하는작은 섬이다. 그동안 전기는 디젤발전으로 공급했다. 이제 햇빛과 바람을 이용한 무공해 융복합 발전시스템 준공에 따라 210kW(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하게 됐다. 환경...
[여행의 향기] 가슴이 뛴다, 호미곶 일출…속이 뻥 뚫린다, 푸르른 동해…군침이 돈다, 싱싱한 물회 2016-05-15 15:58:29
흥정하는 재미가 언제나 관광객을 즐겁게 한다.죽도시장에선 신선한 해산물을 맛봐야 한다. 도다리, 광어, 가자미, 대구, 삼치 등 온갖 생선이 군침을 돌게 한다. 인근 양념집에서 초장 등 재료값만 부담하면 바로 회를 먹을 수 있다. 2~3가지 생선을 골라 담아도 가격은 1만원 수준. 주당들은 즉석에서 썰어낸 회를 섞어...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포항] 가장 먼저 해뜨는 호미곶…과메기의 고장 구룡포항 2016-05-09 18:20:24
특산품이다.포항시청 인근엔 동해안 최대 상설시장인 죽도시장이 있다. 수산물 위판장 안에 횟집 200여개가 밀집해 있어 사계절 내내 동해안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다.포항철강산업단지 내 포스코 본사 옆에는 포스코역사관이 있다. 이곳에선 ‘철(鐵)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는 포스코와 철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