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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100일…교통안전문화 전국 확산 2025-08-08 15:06:41
과적검문소(2곳), 물류센터(1곳), 항구 부두(1곳) 등 총 14개소에서 장마철 화물차 교통안전 무사고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앞으로 TS는 무사고 현장 캠페인을 9월 대전복합터미널, 10월 김포공항 등 국내 교통거점에서 연이어 개최할 계획이다. 또 TS는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14개 TS...
'살라미식 협상' 질린 美·이…'모 아니면 도' 타결로 입장 선회 2025-08-04 10:11:37
행사와 함께 라파 검문소 개방, 필라델피 회랑에서 이스라엘군 철수, 미국 단체 가자인도주의재단(GHF) 통한 구호품 배급 중단 등을 요구하면서 협상은 교착 상태가 됐다. 이후 하마스는 갈비뼈 윤곽이 보일 정도로 앙상한 생존 인질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심리전을 벌이고 있다. 현재 하마스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인질...
시리아 북부서 군·쿠르드 무장단체 충돌…남부선 또 종파 갈등(종합) 2025-08-03 23:02:17
다른 성명에서는 시리아 동부 데이르 엘조르의 검문소에서 이슬람국가(IS) 무장세력 공격으로 대원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데이르 엘조르는 2014년 IS에 점령당했다가 2017년 시리아군이 탈환한 지역이다. 베두인족과 드루즈족의 종파 갈등이 이어지는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에서는 지난달 말 이후 잠잠했던 유혈 사태가...
이스라엘, 트럼프 특사 다녀간 다음날 가자 배급소 주민 또 총격(종합) 2025-08-03 16:52:26
주민 또 총격(종합) 미 주도 GHF·국경 검문소 등 식량 줄섰다가 참극…최소 38명 숨져 "최악의 기근 시나리오 현실화"…휴전 협상은 교착 지속 (서울·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유현민 특파원 = 기아 위기가 높아지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배급소에 식량을 받으러 온 주민 수십명이 또 이스라엘군 총격에...
이스라엘, 트럼프 특사 다녀간 다음날 가자 배급소 주민 또 총격 2025-08-03 08:32:15
미 주도 GHF·국경 검문소 등 식량 줄섰다가 참극…최소 19명 숨져 "최악의 기근 시나리오 현실화"…휴전 협상은 교착 지속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기아 위기가 고조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배급소에 식량을 받으러 온 주민 수십명이 또 이스라엘군의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 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팔 구호기구 "구호품 공중투하 트럭보다 100배 비싸" 2025-08-02 00:29:43
공중투하를 허용하는 정치적 의지가 있다면 (육로) 검문소를 개방하는 정치적 의지도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했다. 라자리니 사무총장은 현재 UNRWA의 구호품 트럭 6천대가 가자지구 외곽에 늘어서 통행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며 "기아에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구호품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UNRWA 등...
유럽 여행시 '자동출입국심사'…10월부터 시행 2025-08-01 20:40:41
여행객들의 불편을 줄이고 입국 절차도 간소화될 수 있다고도 보고 있다. 다만 그간 시스템 구축 미비로 EES 시행일이 여러 차례 연기된 데다 여전히 준비 부족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EU옵서버는 지적했다. 집행위는 10월 시행 이후 내년 4월까지는 모든 국경 검문소에서 EES 시스템이 완전히 구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0월부터 유럽 여행시 자동출입국심사…준비부족 우려 여전 2025-08-01 20:08:31
수 있다고도 보고 있다. 그러나 그간 시스템 구축 미비로 EES 시행일이 여러 차례 연기된 데다 여전히 준비 부족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EU옵서버는 지적했다. 집행위는 10월 시행 이후 내년 4월까지는 모든 국경 검문소에서 EES 시스템이 완전히 구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美 중동특사, 이스라엘 도착…네타냐후와 휴전안 논의 2025-07-31 19:12:21
수감자 석방 절차에 대한 하마스의 통제, 라파 검문소 개방, 필라델피 회랑에서 이스라엘군 철수, 미국 단체 가자인도주의재단(GHF) 통한 구호품 배급 중단 등 하마스 핵심 요구사항을 거절하는 답변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위트코프 특사는 GHF의 가자지구 배급소를 직접 방문해 인도주의적 위기 개선 방안을 검토할 것...
가자지구 식량 대기줄에 또 이스라엘군 총격…"최소 48명 사망" 2025-07-31 09:13:26
한 검문소에서 식량 배급을 기다리던 주민 중 최소 48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AFP 통신은 가자지구 민방위대를 인용해 최소 30명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참사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가자지구 상황 논의를 위해 2개월 만에 이스라엘을 방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