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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자살 미 중학생 휴대폰에 '8단계 총격계획' 메모 발견 2018-03-03 00:21:41
화장실에서 총을 들고 나오는 모습이 한 급우의 눈에 띄었다. 시몬스는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 혼자서 총을 쐈다. 시몬스의 전화에는 "이건 이 나라 역사상 가장 큰 사건이 될 것이다. 난 몇 주 동안 이번 일을 계획했고 몇 달 전부터 생각했다. 난 미국 역사의 오점이 될 것이다. 시몬스 가계의 역사에도. 훨씬 더 큰 일이...
플로리다 총격 고교 학생들 다시 등교…교정엔 중무장한 경찰 2018-03-01 00:45:11
등으로 봉쇄돼 있었다. 학생들은 희생된 급우들의 장례식과 추모 행사에 참석하고 미국총기협회(NRA)를 성토하며 총기 규제를 요구하는 정치 집회에 나간 이들도 있었다. 이날 등굣길 교정 주변에는 중무장한 경찰관 50여 명이 배치됐다. 브로워드 카운티 경찰국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등교를 돕기 위해 경찰력을 대거...
미국 일부고교 총격 참사이후 교내 '백팩 등교' 금지 2018-02-28 07:44:03
수학교사와 급우들이 증언한 바 있다. 백팩 반입 금지는 플로리다와 일리노이, 오하이오 주의 몇몇 고교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다. 오하이오 주 나일스 매킨리 고교는 학생들에게 지갑 형태의 작은 가방이나 런치박스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고 현지 WKBN 방송이 전했다. 이 학교는 책을 백팩에 넣어오는 것을 아예 금했다....
플로리다 총격 희생자, 미 육사 명예생도로 입교 2018-02-21 05:27:18
문을 지키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급우 켈시 프렌드는 CNN에 "왕은 여러 발의 총탄을 맞았지만 끝까지 지키고 있었다"고 말했다. 미군은 총격 당시 희생된 JROTC 대원과 영웅적인 행동으로 급우의 목숨을 지켜낸 아이들의 사연을 추가로 발굴해 영웅 메달을 전수하기로 했다고 CNN은 전했다. oakchul@yna.co.kr (끝)...
플로리다 고교생, 총탄 5발 맞고 친구 20명 지켜내 2018-02-20 00:56:45
멀다"고 말했다. 급우인 카를로스 로드리게스는 ABC 뉴스에 보게스가 자신의 목숨을 살렸다고 말했다. 총격이 시작됐을 때 친구들은 모두 교실에 숨기 위해 도망쳤고 보게스가 문 쪽에 남아있던 마지막 학생이었다고 로드리게스는 전했다. 보게스는 등에 총을 맞는 등 다섯 군데에 총상을 입고도 끝까지 교실 문을 닫고...
"부끄러운줄 알라!"…美총격참사 시위현장 울린 여고생 연설(종합) 2018-02-18 17:03:46
트럼프 대통령이 총격범의 정신건강을 탓하며 급우와 이웃들이 이를 당국에 신고하지 않았다며 힐책성 글을 올린 데 대해 "우리는 신고했다. 그가 중학생일 때부터 몇번이고 계속했다"고 정면 반박했다. 기성 정치인 못지 않은 곤살레스의 연설은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며 그녀의 이름이 트위터의 실시간 검색어 1...
트럼프, 플로리다 고교 총격 참사 이틀 만에 유가족 방문 2018-02-17 01:07:37
있었다는 수많은 징후가 있었다"며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대국민 연설에서도 이번 사고를 "끔찍한 폭력, 증오, 악의 광경"으로 부르며 희생자를 애도한 뒤 "어려운 정신건강 문제와 씨름할 것"이라고 다짐했을 뿐, 총기...
플로리다 총기난사, `정신병` 탓만 하는 트럼프? 2018-02-16 22:26:53
그는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라고 덧붙였다. 몇 시간 후 TV로 생중계된 대국민 연설에서도 이번 사고를 "끔찍한 폭력, 증오, 악의 광경"으로 부르며 희생자를 애도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정신건강 문제와 씨름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8-02-16 15:00:00
트위터에 "플로리다 총격범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는 수많은 징후가 있었다"며 "그는 심지어 나쁘고 기괴한 행동 때문에 학교에서 퇴학당했다"고 썼다. 그는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라고 덧붙였다. 전문보기:...
또 참사…'총기규제' 말고 '정신건강'만 탓하는 트럼프 2018-02-16 09:48:01
그는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라고 덧붙였다. 몇 시간 후 TV로 생중계된 대국민 연설에서도 이번 사고를 "끔찍한 폭력, 증오, 악의 광경"으로 부르며 희생자를 애도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정신건강 문제와 씨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