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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세력에 주눅 안돼…조국의 시간을 국민의 시간으로" [종합] 2021-06-16 10:41:37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누구나집' 프로젝트는 집값 상승분을 임대인과 임차인이 나누어 가지도록 만들었다"며 "'누구나집'이 조금씩 홍보되니까 많은 분들이 임차인에게 오른 집값을 나누어 주는 게 사실이냐고 묻는다. 그렇다. 거짓말 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청년...
[속보] 송영길 "집값 상승분 임대인과 임차인이 나누어 가져야" 2021-06-16 10:14:43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섰다. 송영길 대표는 "'누구나집' 프로젝트로 집값 상승분을 임대인과 임차인이 나누어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작심 발언 쏟아낸 송영길 "조국의 시간을 국민의 시간으로" [전문] 2021-06-16 10:04:38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누구나집' 프로젝트는 집값 상승분을 임대인과 임차인이 나누어 가지도록 만들었다"며 "'누구나집'이 조금씩 홍보되니까 많은 분들이 임차인에게 오른 집값을 나누어 주는 게 사실이냐고 묻는다. 그렇다. 거짓말 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송...
막판 전면 충돌인가…긴장 높아진 여당 종부세 전선 2021-06-15 05:30:01
수 있는 '누구나집' 시범사업 방안을 내놓았으나 공급 규모가 1만여 가구에 불과하고 인천과 경기도 5개시에 분산돼 근본적인 집값 안정책으로는 미흡하다. 이보다는 여당 부동산특위가 지난달 27일 부동산 공급·금융·세제 개선안 발표 당시 제시했던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리모델링 활성화, 군 공항·...
"부동산 민심 흉흉한데"…당정 주택공급 `엇박자` 2021-06-14 17:42:08
집값의 10%만 내면 입주할 수 있는 `누구나집 프로젝트`를 최근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의 실효성 문제가 강하게 불거지고 있어 설익은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와 여당이 주택공급 정책에서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국토부와 서울시는 간담회를 갖고...
4세대 복합쇼핑몰, `아쿠아펫랜드 상업시설` 주목 2021-06-11 18:48:16
나집 5.0` 시범사업부지로 시화MTV 사업지구도 포함돼 수요가 더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호재도 눈에 띈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 개통시 인천과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 내, 외부 차량 진입도 용이할 것으로 보이다. 또한 월곶과 판교를 잇는 월판선도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집코노미TV] 재개발·재건축 막차 떠난다 2021-06-11 06:00:03
누구나집을 주제로 라이브를 하려고 했었는데 내용에 별 게 없어서 다른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잘들 아시겠지만 어제(9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노형욱 국토부 장관이 만났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재개발, 재건축과 관련해서 굉장히 큰 내용이 나왔습니다. 원문을 같이 보면서 행간을 짚어보기로 하죠. 발표에서 가장...
최초 분양가로 살 수 있는 '누구나집'…사업성 낮아 민간참여 불확실 2021-06-10 17:36:12
것 같은 두려움이 크다. 이들에게 ‘누구나집’은 단비 같은 소식이다. 그러나 사업시행자로선 리스크는 크지만 수익은 적어 활성화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지적도 많다. ○최초 분양가로 10년 후 매입 가능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10일 누구나집 시범사업 부지로 인천 검단, 경기 안산 반월·시화, 화성 능동,...
'누구나집' 최초 기획자는 宋의 동창…'특허권·시행 수입' 수혜 논란 2021-06-10 17:34:20
2019년 A사에 수수료 명목으로 13억여원을 지급하기도 했다. A사는 누구나집 임차인 보증금 대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송 대표 지인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결부된 누구나집을 당 차원에서 밀어붙이는 건 부적절하게 비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동수 민주당 의원은 “누구나집 부지...
'누구나집' 하려 대표 됐다는 송영길, "친구 위한 사업 아냐…특허도 포기" 2021-06-10 17:33:47
누구나집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은 궤변”이라며 “만약 집값이 20% 이상 떨어지면 누구나집뿐 아니라 어떤 주택사업이라도 큰 위기에 빠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집값이 20%까지 떨어져도 누구나 보증시스템을 통해 범퍼가 만들어져 있어 문제가 없다”고 부연했다. 조미현/전범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