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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심장' 찾은 김문수 "박정희 정신으로 경제 살려야" 2025-05-12 23:26:24
건 최근 당 내홍으로 흐트러진 보수 지지층의 마음을 결집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후 5시 30분께 김 후보는 '기호 2번 김문수'가 새겨진 빨간 당 점퍼를 입고 시장 상인들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시장을 가득 채운 지지자들이 "김문수 대통령"을 수없이 외쳤다. 서문시장 골목을 한 바퀴 돈 김 후보는...
'노란봉투법' 등 친노동공약 쏟아낸 李…金은 달랑 '주 52시간제 개선'만 내놔 2025-05-12 18:28:22
대선 후보 교체를 두고 당내 내홍을 겪으며 구체적 정책을 제시할 시간이 충분치 못했던 것 같다”고 했다. 되레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외국인 노동자 최저임금 차등 적용, 최저임금 결정 권한의 지방 이양(지역별 차등 적용) 등 파격적인 노동정책을 내걸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곽용희/김형규 기자 kyh@hankyung.com
李 곁에 선 전략가…'원조 86' 김민석 최고위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2 08:08:24
과정에서 당내 이탈표가 나오는 등 내홍이 빚어졌지만, 김 최고위원은 “부결하겠다”며 “체포안이 가결되면 당의 자해적 혼란을 낳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발언해 화제가 됐다. 이 후보의 신임도 상당히 두텁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이 후보가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김 최고위원과 수시로 소통하고 의견을 듣는...
정당 민주주의의 실종…국민의힘 '막장 단일화' 2025-05-11 17:57:52
둘러싸고 벌어진 극한의 내홍은 겨우 봉합 수순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후보 신뢰도, 지도부의 정치력, 민주적 절차 등 모든 측면에서 정당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가치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게 정치권의 평가다. 반(反)이재명 빅텐트를 명분으로 내부 당권 다툼에만 골몰하다가 결과적으로 최악의...
李 "국민이 주인" 金 "위대한 나라로"…22일간 결전 막올랐다 2025-05-11 17:57:40
문제를 놓고 내홍을 치르면서 다른 후보보다 출발이 늦어져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등도 지연됐다. 김 후보는 이날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중요한 대통령을 뽑는 선거”라며 “제가 반드시 당선돼 대한민국을 위대한 나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재명 52.1% 김문수 31.1% 이준석 6.3% 2025-05-11 17:49:43
39.2%로 3.6%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지난 10일 국민의힘에 입당해 후보 교체 논란을 겪기 전에 이뤄졌다. 주말 사이 생긴 국민의힘 단일화 관련 내홍과 한 전 총리 퇴장 등의 변수는 다음 여론조사에 반영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6.7%다....
尹 ' 대국민 호소문'에 민주당 "대선 개입…즉각 재구속" 2025-05-11 16:21:18
앞서 이날 대선 후보 교체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은 김문수 후보 확정으로 일단락됐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글을 올려 "한덕수 전 총리가 출마 선언 당시 밝힌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의 번영을 위한 사명'은 이제 김문수 후보와 함께 이어가야 할 사명이 됐다"며 "한 전 총리가 그...
김문수 확정에 이재명 "국힘, 헌정파괴 동조 사과부터 해야" 2025-05-11 15:39:22
국민의힘 1호 당원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총부리를 들이댄 내란 행위에 대해 먼저 석고대죄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대선 후보 교체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이 김문수 후보의 확정으로 일단락됐다. 같이 경선에 나섰던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도 '이제는 하나가 될 때'라는 취지의...
"광장세력도 손 잡는다"는 김문수…'尹 출당' 요구에 난감 [이슈+] 2025-05-11 14:45:05
물어야 한다는 주장도 여전하다. 이런 요구는 내홍이 일단락된 이후에도 이어졌다. "한덕수 옹립 당내 쿠데타에 가담한 60여명의 명단은 공개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사례가 그런 사례다. "결국 김문수 후보 입장에선 내홍으로 가뜩이나 부족한 기간 대선 승리를 위한 속도전을 펼쳐야 할 판에 언...
민주당, 김문수에 공세 '고삐'…"국민의힘, 여전히 심판 대상" 2025-05-11 11:29:52
국민의힘 내홍을 비판하면서도, 김 후보에 대한 본격적인 비난은 하지 않아 왔다. 김 후보가 지도부에 의해 끌어내려진 뒤에는 김 위원장은 "시대착오적인 극우이지만, 청빈한 삶을 추구하며 20억 이상의 당비를 오랜 기간 꾸준히 내오다 합법적 경선 절차를 거쳐 선출된 후보"라고 후한 평가를 하기도 했다. 이어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