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韓 첫 유럽 원전 진출 뒷받침 위해 규제 노하우도 아낌없이 전달 2024-07-17 21:49:12
따르면 체코는 원전 입찰단계부터 수출추진 노형인 APR1000에 대해 한국의 표준설계인가 등 규제경험에 대한 협력을 요청해 왔다. 이에 원안위는 지난해 9월 체코 원자력안전청(SUJB)과 업무협약을 맺고 SUJB의 수요를 사전 파악하는 등 협력 기반을 다졌다. 원전 안전과 핵 비확산, 핵 안보와 같은 규제 경험을 전달하기...
'유럽 첫진출' 한국 원자로 APR1000…"현지 전력상황 맞춤형" 2024-07-17 21:39:32
같은 노형을 건설하거나 수출한 경험이 없다. 하지만 국내 원전과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공급 노형인 APR1400과 주요 설계 특성상 거의 비슷하다. APR1000과 APR1400의 결정적인 차이는 설비용량만 1천400㎿급(APR1400)에서 1천㎿급(APR1000)으로 줄었다는 점이다. 이외 설계수명(60년), 가동률(90%), 노심 손상...
포스코이앤씨 1600도 견디는 '고온원자로' 만든다 2024-07-15 17:30:19
사고처럼 외부 전원이 상실되거나 운전원 조치가 불가능한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연냉각만으로 원자로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독자노형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 기술 이전, 인력 지원, 실증사업 추진, 수출 기반 상용화 등 모든 영역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포스코이앤씨, 원자력연구원과 '고온가스로' 공동개발 2024-07-15 17:24:06
노형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 기술 이전, 인력지원, 실증사업 추진, 수출 기반 상용화 등 모든 영역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작년 원자력사업단 조직을 개편한 이후 원자력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향후 원자력의 활용 범위를 다양한 비발전 분야까지 확장할 것”이라며 “곧 착수...
포스코이앤씨, 원자력연구원과 고온가스로 공동개발 협약 2024-07-15 16:50:59
개발한 고온가스로 기술을 바탕으로 독자 노형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 기술이전, 인력지원, 실증사업 추진 및 수출 기반 상용화 등 전 영역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고온가스로는 방사능에 오염되지 않는 헬륨을 냉각재로 사용하고 흑연을 감속재로 사용해 섭씨 750도의 고온열을 생산하는 원자로다. 1천600도 이상에서도...
포스코이앤씨, 원자력硏과 '4세대 원자로' HTGR 기술 개발한다 2024-07-15 16:00:01
독자노형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 기술 이전, 인력지원, 실증사업 추진, 수출 기반 상용화 등 모든 영역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작년 원자력사업단 조직을 개편한 이후 원자력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 중입자가속기...
'수출 목표' 중소형 원전 '스마트100' 표준설계인가 시작 2024-07-11 17:45:18
'스마트(SMART)'의 최신 노형 '스마트100'이 표준설계 인가 절차에 돌입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1일 제197회 원안위를 서울 중구 위원회 사무실에서 열어 '스마트100 표준설계인가' 심의에 앞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등의 심사 결과를 보고받았다. 표준설계인가는 원전을 건설하기 전...
한·슬로베니아 원자력 포럼…원전 수주 기반 마련 포석 2024-06-22 03:38:18
"신규 원전은 한국의 APR1400 노형을 포함해 서방의 모델을 활용할 예정으로, 양국이 크르슈코 원전 운영에 관한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영주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국 총괄팀장과 다니엘 레비카 원전보좌관이 양국 에너지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원전 종주국' 영국 기업인들, 한국 방문해 협력 논의 2024-06-13 16:16:57
새울 3·4호기 건설 현장과 이미 가동 중인 같은 노형의 새울 1호기를 둘러봤다. 이들은 이어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 제작 공장도 둘러봤다. 대표단은 또 경북 경주 한전KPS의 원전 정비 센터를 방문하고 한전 원전수출본부장과 면담한 뒤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전은 "영국 원전 시장에 진출할 경우 1950년...
현대건설, 원자력연구원과 차세대 SMR 상용화 협력 2024-06-12 09:45:06
핵심 노형으로, 사용한 핵연료를 재활용해 우라늄 이용률을 향상시키고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양을 대폭 줄일 수 있는 등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대건설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 2022년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경수로형 SMR, 비경수로형 SMR인 용융염원자로(MSR), 원전해체, 원자력 활용 수소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