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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당선인, 美대표단 면담…'반중 친미' 행보 본격화하나 2024-01-15 11:03:58
대선보다 '미중 대리전' 양상으로 치러진 데다 라이 당선인이 차이잉원 현 총통보다도 더 강력한 독립 성향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이날 미 대표단 면담을 계기로 라이 당선인의 '반중' 행보가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친중 성향 국민당 황제정 국제사무부 주임은 중국시보에 미...
1월 15일 월가의 돈이 되는 트렌드, 월렛 - 2024 대만 선거 [글로벌 시황&이슈] 2024-01-15 08:01:28
선거는 미국과 중국의 대리전이라고도 불리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오늘 월렛에서는 어떤 이유에서 대만 선거가 중요했던 건지, 그리고 그 영향과 외신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대만은 늘 중국과의 관계가 뜨거운 이슈가 되는데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배경부터 알아야 합니다....
美 선택한 대만…세계 안보·경제 '출렁' 2024-01-15 05:13:56
놓고 힘겨루기하던 미중의 대리전이었던 만큼, 중국 대신 미국을 선택한 이번 결과로 글로벌 안보와 경제에 어떤 후폭풍이 발생할지 지구촌이 주목하고 있다. 한국도 미국과 대만 '초밀착' 관계에서 파생될 외교·경제적 파장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여 치밀한 대응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구촌 첫대선' 대만, 中 아닌 美 선택…세계 안보·경제 '출렁'(종합2보) 2024-01-14 23:06:56
대만해협 주도권을 놓고 힘겨루기하던 미중의 대리전이었던 만큼, 중국 대신 미국을 선택한 이번 결과로 글로벌 안보와 경제에 어떤 후폭풍이 발생할지 지구촌이 주목하고 있다. 한국도 미국과 대만 '초밀착' 관계에서 파생될 외교·경제적 파장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여 치밀한 대응이 요구된...
'지구촌 첫대선' 대만, 中아닌 美선택…세계 안보·경제 '출렁'(종합) 2024-01-14 19:46:56
美선택…세계 안보·경제 '출렁'(종합) '미중 대리전'서 친미 라이칭더 당선 "민주진영 첫번째 승리"…양안·미중관계 긴장 고조 관측 웃음 숨긴 美 "독립 지지안해" 발언 속 대표단 파견…심기 불편 中 "美,'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양안, 위기의 일상화 우려도…中, 반도체 핵심 대만 노린 해...
미국 대표단 대만 방문…친미 라이칭더 총통 당선 이튿날 2024-01-14 19:30:56
대리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천빈화 대변인은 이번 선거에 대해 대만의 주류 민의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고, 중국과 대만의 통일은 필연적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반면 미국은 라이 후보의 승리를 축하하며 양안 관계에 있어 평화와 안정 유지를 강조했다. 토니 블링컨...
글로벌 슈퍼 선거의 해…'민주 진영'이 먼저 웃었다 2024-01-14 18:51:00
대체하겠다”고 말했다. ‘미·중 대리전’으로 불리는 대만 총통선거에서 민진당이 승리하자 각국 반응도 엇갈렸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대만 국민들이 강력한 민주주의 제도와 선거 과정의 힘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무장관은 “대만의 활기찬 민주주의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평가...
대만은 中 위협에 맞섰다 2024-01-14 18:28:04
미·중 대리전 양상을 띠며 세계의 이목을 끈 대만 총통 선거에서 집권 여당인 민주진보당의 라이칭더 후보(사진)가 승리했다. 대만 국민의 ‘반중(反中)’ 정서가 막판에 결집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과 대만의 양안관계 경색이 불가피해졌고, 대만해협에서의 미·중 주도권 다툼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4일...
미국 대표단 오늘 대만 방문…친미 라이칭더 총통 당선 이튿날 2024-01-14 16:30:42
대리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천빈화 대변인은 이번 선거에 대해 대만의 주류 민의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고, 중국과 대만의 통일은 필연적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반면 미국은 라이 후보의 승리를 축하하며 양안 관계에 있어 평화와 안정 유지를 강조했다. 토니 블링컨...
'8석' 캐스팅보트로 존재감 확 커진 민중당…"다당 정치 진입" 2024-01-14 16:13:12
기반을 2030 청년층으로 꼽는다. 민진당과 국민당의 '미중 대리전'으로 규정되며 '전쟁과 평화' 등이 선거를 관통하는 키워드가 된 가운데 고(高)물가와 성장 둔화 같은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염원하는 대만 젊은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표로 흡수했다는 것이다. 커 후보 본인이 소셜미디어(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