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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14일 석간) 2018-08-14 14:00:00
포기한 文정부 대청댐 물 더 모아야 하는데 흘려보내라는 환경부 장관 ▲ 내일신문 = 적어도 '50%대 지지도'는 유지해야 ▲ 헤럴드경제 = 국회 특활비 '완전 폐지' 어물쩍 넘어가선 안돼 터키발 금융위기, 영향 크지 않아도 대비는 철저히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스탬프 찍고 선물 받자…대전 대덕구 '스탬프 투어' 2018-07-12 10:59:56
대청댐, 계족산성, 동춘당, 중리전통시장 등 대표 관광지 10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뒤 담당 부서나 주민센터에서 확인을 받으면 관광지 포토북과 함께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 스탬프 투어 6곳 이상을 마친 뒤 대덕구 블로그(blog.naver.com/daedeokgu)에 투어 후기를 쓰면 최대...
풀내음 가득한 초여름 숲길… 너와 함께 걷고 싶다 2018-06-24 15:06:37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을 중심으로 오른쪽 대청댐 일대와 왼쪽 금강을 따르는 금강로하스길로 나눌 수 있다. 대청댐에 올라 조망하는 대청호는 웅장하고, 금강로하스길은 부드럽고 평화롭다. 금강로하스 해피로드는 대청호오백리길 21구간 대청 로하스길과 일부 구간을 공유한다. 6㎞에 1시간 걸리는 아주 쉬운 길이다. 대...
댐 주변에 관광단지 조성 길 열려…난개발 우려도(종합) 2018-05-28 18:43:40
된다. 팔당댐과 대청댐 주변에 설정돼 각종 건축제한과 유·도선 제한 등 규제가 가해지는 '특별대책지역'에서도 환경부와 협의 하에 친환경 활용이 가능하게 된다. 다만 상수원보호구역은 개발 대상 사업지에서 제외됐다. 댐 친환경 활용 사업의 시행에 사용되는 비용은 사업시행자가 부담하고 기반시설의 설치...
댐 주변에 관광단지 조성 길 열릴 듯 2018-05-28 13:58:46
수 있게 된다. 팔당댐과 대청댐 주변에 설정돼 각종 건축제한과 유·도선 제한 등 규제가 가해지는 '특별대책지역'에서도 친환경 활용이 가능하게 된다. 다만 상수원보호구역은 개발 대상 사업지에서 제외됐다. 댐 친환경 활용 사업의 시행에 사용되는 비용은 사업시행자가 부담하고 기반시설의 설치 비용은 국가와...
철원 한여울길 등 '6월 걷기여행길 7선' 2018-05-28 11:26:28
오른쪽 대청댐 일대와 왼쪽 금강을 따르는 금강로하스길로 나뉜다. 대청댐에 올라 조망하는 대청호는 웅장하고, 금강로하스길은 부드럽고 평화롭다. 금강로하스 해피로드는 대청호오백리길 21구간 대청 로하스길과 일부 구간을 공유한다. ▲ 코스경로 대청문화전시관∼하류반환점∼대청문화전시관∼대청교∼휴게소∼댐수문...
수자원공사, 여전히 기술심의 회피해 설계변경…공사비 급증 2018-05-16 06:00:12
않고 있다. 16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2015년부터 대청댐 계통 3단계 광역상수도 건설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청 조정지댐을 취수원으로 활용해 청주시∼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구간(131.2km)에 송수관로를 매설하는 사업이다. 이 가운데 4공구(발주금 664억원) 공사를 ㈜한양이 맡았는데,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대...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구츠, 절전기능 정수기 등 구입 문의 '쇄도' 2018-04-24 15:49:34
기술도 적용했다.공원용 음수기는 대청댐 남강댐 안동댐 등 전국 주요 댐 공원에 설치돼 있다. 많은 사람이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에 저장탱크 없이 순간냉각기술로 냉온수를 공급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타요, 라바 등의 캐릭터형 아리수음수기도 국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납품하고...
[현장 In] '뜨거운 감자' 인공호수 명칭…지자체들 이름 차지 경쟁 2018-04-17 08:00:04
'대청호→옥천호' 지명 변경 요구 대청댐 인공호수 명칭 논란도 충북 북부지역의 사정과 크게 다르지 않다. 국토지리정보원이 대청호가 지명 미고시 수역이라고 밝히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지명 변경을 추진하고 나선 충북 옥천군은 지난 3일 향토사학자와 주민 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옥천군 지명위원회가 중심...
[농촌재생] ② 83세 어르신 28년째 이장…70대는 노인축에도 못끼어 2018-04-15 07:15:03
1980년 대청댐 건설로 마을과 농경지가 수몰되면서 고향을 뜬 사람이 많아서다. 이후로도 젊은층의 도시 유출로 인구는 해마다 10%씩 줄어 1996년 1천 명이 무너지는 등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그러는 사이 파출소는 낮에만 문을 여는 치안센터로 바뀌었고, 농협도 인근과 통합돼 지점으로 격하됐다. 전교생 16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