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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회 화두는 '홍콩 선거제도 개편'…관영 매체들 주목 2021-03-03 11:59:45
비판이 있었기 때문이다. 서방 국가들도 중국 정부가 홍콩에 대한 직접 통치에 나섰다며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 약속을 파기하는 것이자 반민주적인 행태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글로벌타임스는 선거제도 개편은 여론을 제한하거나 반대파를 숙청하기 위한 게 아니라 공직자에게 높은 애국심을 요구하기 ...
‘철인왕후’, 종영 아쉬움 달랠 OST 앨범 발매…가창곡부터 BGM까지 `종합선물세트` 2021-02-17 12:40:10
`철인시대(위대한 레시피)`, 시우민의 `나의 유일한 너에게`, 임한별의 `별들 중에서`, 문종업의 `비너스(Feat. 권현빈)` 등과 함께 극의 몰입도를 높여준 BGM까지 총 20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철종 역을 맡은 배우 김정현이 노래와 작사에 참여한 `첫눈처럼`도 수록될 예정이라 특별함을 더한다. 발매하는...
백신접종 브라질 초고령자 "스페인독감 이어 코로나도 이겨낼것" 2021-02-15 04:03:33
팬데믹(세계적 대유행)도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남동부 상파울루주 과루자시에 사는 올해 110세의 이나시아 소우자 다 시우바 할머니는 전날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조금 더 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나시아 할머니는 이웃의 승용차를...
"수사 종결 안 됐다"…싱가포르서 장기 미제 살인사건 관심 커져 2021-01-25 13:13:45
기자회견에서 "경찰이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누군가를 체포해냈다면, 언니 사건도 누구의 짓인지 경찰이 밝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언니가 심하게 폭행을 당한 만큼, DNA와 지문 관련한 것들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과는 있었다. 기자회견 직후 누군가가 '크라임 라이브러리 싱가포르'측에...
딸 살해 갱단 처단한 멕시코 엄마의 영화같은 복수극 2020-12-17 07:00:03
유해도 발견됐다. 로드리게스는 약 3년간 분장, 위장, 잠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범죄 조직의 뒤를 캐 경찰에 넘겼다. 그는 권총으로 무장하고 다녔고, 몇몇 조직원을 직접 체포하기도 했다. 3년간 검거된 조직원은 10명에 달한다. 그러나 2017년 3월 시우다드 빅토리아 교도소에서 대규모 탈옥이 일어나, 로드리게스에 의해...
바디수트로 변신한 `해태 계란과자`…식약처 `영양 간식` 인증 획득 2020-12-15 10:39:25
전문업체 `시우핏`과 함께 `해태 계란과자×시우핏 바디수트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제품의 주원료인 `계란`이 컬래버레이션의 핵심 콘셉트다. 닭과 병아리가 계란을 품고 있는 디자인의 코스튬 의류로 제작됐으며 귀엽고 깜찍한 닭수트, 계란프라이수트, 병아리수트 등 바디수트 3종으로 6개월 전...
제13회 스페인 한국영화제, 코로나19에도 27일 온라인 개막 2020-11-25 07:30:00
'춘향뎐'(2000)도 영화제에 참가한다. 특히 '춘향뎐'은 개봉 20년이 지나도록 스페인어 자막이 제공되지 않았는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스페인어 자막을 추가했다. 필민 홍보팀장 제랄드 카사도는 "최근 한국 드라마가 스페인에서도 점점 인기를 끌면서 한국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전반적으로...
[바이든 시대] 중국 언론이 전망한 미중관계 '4대 핫이슈'(종합) 2020-11-09 17:57:17
가능성은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라우시우카이 중국 홍콩마카오연구협회 부회장은 바이든이 홍콩과 관련한 추가 제재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홍콩과 대만의 반(反)중국 세력이 트럼프 당선을 지지했기 때문에 바이든 정부가 이들에 대한 지원을 줄일 가능성이 있지만 미국의 이익을 위해 이들을 계속 활용...
[바이든 승리] 브라질, 외교 고립 심화 우려…극우 정권엔 정치적 위기 2020-11-08 07:03:49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상파울루 대학 경제경영학부의 시마웅 다비 시우베르 교수는 "두 사람의 관계가 브라질에 도움이 됐는지는 의문"이라면서 "미국의 이익에 굴복해온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시우베르 교수는 트럼프와 보우소나루의 관계를 '부자에게 양보하는 가난한 자'로 표현하면서 "그것은 우정이...
'18 어게인' 김하늘X윤상현, 부모의 마음 대변…안방극장 공감+눈물바다 2020-11-03 07:57:00
때나 난 네 생각이 먼저 나더라. 근데 넌 한 번도 내 옆에 없었어. 그니까 의무감에 걱정하는 척 연락하지 마”라는 다정의 말에 다가가지 못한 채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으로 가슴을 미어지게 했다. 그런가 하면 쌍둥이 남매 시아(노정의 분)와 시우(려운 분)을 향한 다정과 대영의 사랑이 안방 1열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