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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이준기, #비주얼 #연기력…매회가 리즈 경신 2020-08-15 11:40:00
자아낸다. ‘악의 꽃’에서 백희성과 도현수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그가 비하인드 컷에서 마저 눈빛만으로 두 인물을 철저히 구분 지은 것이다. 이렇게 사진을 뚫고 나오는 도현수의 아우라는 ‘악의 꽃’이 담고 있는 서스펜스의 깊이를 느끼게 해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악의 꽃' 문채원, '살인사건 용의자' 이준기 정체 알아차렸다…제2막 시작 2020-08-14 10:01:00
전 진짜 정체가 도민석의 아들 도현수(도현수 분)였고, 도현수가 살인 사건의 공범이란 소문이 돌았기 때문. 이에 아내 사체가 묻힌 위치를 말하라며 고문까지 당한 백희성은 차지원의 필사적인 수사 끝에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그러나 평소 백희성을 못마땅해 하던 최재섭(최영준 분) 형사는 그를 ‘납치 피해자’로만...
'악의 꽃' 문채원, 60분 순삭한 디테일 장인의 명품 호연 2020-08-14 08:08:00
것도 잠시, 지원은 살인사건의 용의자 도현수로 의심되는 남편의 실체를 추적해 극의 분위기를 한껏 팽팽하게 만들었다. 자신의 불안감을 거둘 증거를 찾아 나선 지원의 손끝은 미세하게 떨렸고, 이후 공방 지하실에서 혈흔을 발견하자 절망에 늪에 빠졌다. 그러나 이내 무언가 다짐한 듯한 결연함이 지원을 드리웠다. 숨진...
'악의 꽃' 이준기, 본격적 '도현수 결백 증명하기' 시작 2020-08-14 07:53:00
‘도현수’의 서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악의 꽃’ 6회에서 이준기는 백희성에 가려져있던 도현수의 새로운 면모를 조금씩 꺼내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밤 목숨을 잃을뻔한 위기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희성(이준기)은 건강을 회복할 겨를도 없이 정체를 숨기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박경춘(윤병희)과의 관계를...
'악의 꽃' 문채원, "제가 보는 것만 믿습니다" ...이준기 정체 파헤칠 것 암시 2020-08-14 00:33:00
만나 "도현수가 살인한 걸 본 사람이 없다. 싸이코패스는 자신보다 연약한 사람을 돌 볼 수 없다누구나 지은 벌만큼만 처벌을 받아야 한다. 도현수를 제대로 벌하기 위해 더 많은 사실이 필요하다"며 "전 제가 보는 것만 믿는다. 죗값 치르게 하겠다"고 말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악의 꽃’ 최병모, 완벽한 ‘캐아일체’ 연기로 현실 공포를 유발 2020-08-13 13:54:37
수목드라마 ‘악의꽃’에서 도현수이자 백희성의 아버지인 ‘도민석’ 역을 맡아 짧은 순간에 큰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는 배우 최병모의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병모는 그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백희성(이준기)을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망령인 만큼 핏기 없는 피부와 감정이 없는...
'악의 꽃' 이준기, 섬세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는 '도현수'의 眞心 2020-08-13 13:11:00
도현수가 모든 진실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경춘이 흉기로 희성을 위협하며 추궁한 것이다. 하지만 희성에게선 그 어떤 감정의 동요도 찾아볼 수 없었다. 되려 “보통 머릿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상대가 두렵진 않지. 지루하지”라며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위기의 순간에도 상대를 자극하는 여유로움마저 선보여 긴장감을...
'악의 꽃' 문채원, 이준기 등 돌리나 2020-08-13 11:25:20
지난 방송에서 차지원은 도현수가 자신의 남편인 줄도 모른 채 격한 몸싸움을 벌였고, 그 범죄 현장에서 백희성의 시곗줄을 발견했다. 그의 생일을 맞아 이름의 이니셜 각인까지 새긴, 세상에서 하나 뿐인 시곗줄이었던 것. 이로서 혼란에 빠진 그녀가 과연 도현수와 백희성의 연결 고리에 대한 의심을 싹틔우게 될지 더욱...
'악의 꽃' 의식 잃은 이준기→문채원 절규, 밀도 높은 절절 멜로 제대로 선보였다 2020-08-13 10:24:00
범인 도민석(최병모 분)의 아들인 도현수(이준기 분)로 추정된 인물과 몸싸움을 벌였고 그 현장에서 백희성(이준기 분)의 시계를 발견해 심란해졌다. 급기야 그의 핸드폰까지 발견해 진짜 살인마 박경춘(윤병희 분)에게 납치됐음을 확신, 무너져 내리는 이성의 끊을 간신히 붙잡은 그녀는 박경춘의 차를 쫓으며 미친 듯이...
'악의 꽃' 문채원, 이준기 경계 무너뜨렸다?…벚꽃 아래 첫 입맞춤 포착 2020-08-12 08:56:00
전 ‘가경리 이장살인사건’의 용의자 도현수(이준기 분)에서 신분을 세탁한 채 살아오고 있었고, 차지원은 이 사실을 모른 채 오직 사건 수사를 위해 도현수를 쫓고 있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의 행복했던 일상이 언제 백희성의 정체가 탄로 날지 모르는 긴장감으로 뒤덮이고 있다. 그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