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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교전 중단하려면 캄보디아가 먼저 휴전 발표해야" 2025-12-16 21:00:11
지난주 양국이 13일부터 휴전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장국 말레이시아의 휴전 제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태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합의 주장을 부인한 가운데 교전이 지속하고 있다. 캄보디아 국방부는 전날 태국 공군의 F-16 전투기가 캄보디아...
"가정 방문해 고기 구워 주라고?"…'학맞통' 우수사례에 뿔난 교사들 2025-12-16 17:45:40
‘폭탄 돌리기’도 벌어지고 있다. 서울 강동구의 한 중학교 교사는 “최근 학교장이 관련 연수를 다녀온 뒤 어느 부서에 이 업무를 배분할지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며 “업무량이 늘어날 것이 불 보듯 뻔해 생활지도부와 상담부, 복지 관련 부서 등 대다수 부서가 난색을 보이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교원단체는 업무...
'첩첩산중' 코스피, 미국·중국발 리스크에 2.24% 급락 마감(종합) 2025-12-16 16:03:18
매물 폭탄에 2.42%↓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인공지능(AI) 산업 버블 우려와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심리에 더해 중국 경기둔화 우려까지 겹치면서 16일 코스피가 큰 폭으로 밀린 채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1.46포인트(2.24%) 급락한 3,999.13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2.73포인트(0.07%) 오른...
"학생 집 가서 고기 구워주라는 거냐"…교사들 '부글부글'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6 15:56:57
‘폭탄 돌리기’도 벌이지고 있다. 서울 강동구의 한 중학교 교사는 “최근 학교장이 관련 연수를 다녀온 뒤 어느 부서가 해당 업무를 맡는 것이 좋을지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며 “교육과 직접 관련 없는 업무로 업무량이 늘어날 것이 불 보듯 뻔해 생활지도부와 상담부, 복지 관련 부서 모두 이를 다른 부서로 넘기려는...
美LA서 '새해벽두 폭탄테러' 모의 일당 체포…"기업들 공격 시도" 2025-12-16 05:21:08
美LA서 '새해벽두 폭탄테러' 모의 일당 체포…"기업들 공격 시도" 당국 "친팔레스타인 단체 회원 4명…이민단속국 테러 모의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대에서 새해 벽두에 폭탄 테러를 하려고 계획한 일당 4명이 검거됐다고 미 연방 검찰과 수사 당국이 15일(현지시간)...
'관세 폭탄 벗었다'…현대차·기아, 美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2025-12-15 16:22:44
한국 자동차가 미국의 ‘관세 폭탄’에서 벗어났다. 미국 정부가 지난 3일 한국의 대미(對美) 자동차 관세를 15%로 인하한다고 연방 정부 관보에 게재하면서다. 대미 수출 품목 1위인 자동차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무관세 혜택을 받았으나 지난 4월부터 관세 25%를 부담해왔다. 자동차 부품 역시 5월부터 관세...
"전쟁은 안돼"…日히로시마 고교생들 19년째 '원폭 그림전' 2025-12-15 10:38:45
학생들이 원자폭탄 투하로 인한 피해자의 증언을 토대로 그린 '원폭 그림전'이 지난 13일 시작됐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5일 전했다. 히로시마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그림전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히로시마는 일본의 침략전쟁 막바지인 1945년 8월 6일 원폭 투하로 약 14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흘 뒤...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용의자는 50세 아버지·24세 아들 2025-12-15 06:43:38
경찰청장 말 래니언은 "50세 남성은 합법적인 총기 소지자였고, 그에게 등록된 총기가 6정이었다"며 "본다이 해변에서 총기 6정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찰은 이를 안전하게 조치했다"고 했다. 앞서 경찰은 범행 현장 근처에 주차된 차량에서 사제 폭탄을 발견해 제거 요원들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미국 정부의 ‘25% 관세 폭탄’이었다. 관세가 그대로 부과될 경우 현대차그룹이 1년간 부담해야 할 비용만 10조원에 가까웠다. 글로벌 전략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초대형 변수였다. 정 회장은 곧장 미국으로 달려갔다. 지난 3월 24일 정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백악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주말 濠·美서 총기사건…시드니 11명·美브라운대 2명 사망 2025-12-14 22:12:40
용기가 (다른)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은 다리 아래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에 있는 총격범의 차 안에서 급조폭발물(IED)을 찾아냈다. 본다이 해변은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안가로 특히 주말에는 수많은 서핑 애호가와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다.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할 당시 이 해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