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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 4·6호기 오늘 낮 12시 발파 후 5호기 매몰자 수색 2025-11-11 09:34:00
발파는 목표한 방향으로 붕괴를 유도하는 '지향성 발파'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성공의 관건은 4·6호기가 현장에서 볼 때 바다와 반대쪽으로 넘어지면서 5호기 잔해 쪽을 피하는 것이다. 4·6호기 발파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5호기에 매몰된 4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본격화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600년 만에 빛본 조선시대 난파선 유물 2025-11-10 22:55:58
바닷속에 매몰된 채로 관리해오다가 7개월 전부터 인양작업을 시작했다. 마도 해역은 난파 고선박이 자주 발견되는 곳으로 유명해 ‘바닷속 경주’로 불린다. 지금까지 태안선, 마도 1~3호선이 차례로 발견됐다. 마도 4호선은 1420년께 침몰한 조선 전기 세곡선이다. ‘나주광흥창(羅州廣興倉)’이라고 새겨진 목간 60여...
600년 전 침몰 공납 목선…발견 10년 만 수면 위로 2025-11-10 18:13:37
선체는 보호를 위해 바닷속에 매몰된 채로 관리하다 올해 인양에 주력했다. 마도 해역은 난파 고선박이 자주 발견되는 곳으로 유명해 ‘바닷속 경주’로 불린다. 지금까지 태안선, 마도1~3호선이 차례로 발견됐다. 마도 4호선은 1420년께 침몰한 조선 전기 세곡선이다. ‘나주광흥창(羅州廣興倉)’이라고 새겨진 목간 60여...
600년 만에 떠오른 조선 조운선…"고려 난파선 흔적도 발견" 2025-11-10 14:18:55
꺼내 보존 처리하고, 선체는 보호를 위해 바닷속에 매몰된 채로 관리하다 올해부터 선체 조각과 부품 등 110여 점을 인양하는 데 주력해왔다. 마도 4호선은 15세기 조선 전기 세곡선으로, 방사성탄소연대 측정 결과 1420년께 침몰한 것으로 밝혀졌다. ‘나주광흥창(羅州廣興倉)’이라 새겨진 목간 60여 점을 비롯해 선박 ...
울산 붕괴사고 40대 매몰자 시신 수습 2025-11-09 17:34:27
타워 붕괴 현장에서 생존해 구조를 기다리다가 숨진 40대 매몰자의 시신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9구조대원들은 9일 오전 11시5분께 사고 현장에서 김모씨(44) 시신을 수습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 만이고, 김씨가 사망 판정을 받은 지 약 54시간 만이다. 김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2분께 보일러 타워가 무너질...
구조 기다리다 끝내 숨진 40대 '울산 화력' 매몰자…시신 수습 [종합] 2025-11-09 14:48:16
붕괴 현장에서 생존해 구조를 기다리다가 끝내 숨진 40대 매몰자의 시신이 수습됐다. 소방 당국은 9일 오전 11시 5분께 사고 현장에서 김모(44) 씨 시신을 수습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 만이고, 김 씨가 사망 판정을 받은 지 약 54시간 만이다. 김 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 2분께 보일러 타워가 무너질 때 매몰됐으며,...
울산화력 매몰 현장, 구조인력 투입 일시중단…드론 수색 재개 2025-11-09 13:28:39
뒤 매몰자 수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75% 수준인 6호기의 취약화 작업을 마무리해야 한다. 소방 당국은 취약화 작업 착수 전인 이날 오전 8시 10분 드론에 이어 오전 10시 30분 구조대원 17명을 매몰 현장에 투입해 지난 7일 숨진 김모(44)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김 과장은 "현재 취약화 작업을 위해...
구조 기다리다 숨진 40대 매몰자…시신 수습 2025-11-09 12:28:50
5분께 매몰자 김모(44)씨의 시신을 현장에서 수습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 2분께 타워 붕괴 당시 철제 구조물에 팔이 끼인 채 매몰됐다가 약 1시간 20분 뒤 구조대에 의해 발견됐다. 당시 김씨는 의식이 뚜렷해 구조대와 대화를 주고받았으며, 호흡 곤란을 호소하기도 했다. 구조대는 직접 접근이 어려운...
[속보] 울산화력 매몰 현장서 사망자 시신 1구 수습 2025-11-09 11:12:09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사망자 시신 1구를 추가로 수습했다. 수습된 시신은 구조물에 팔이 낀 채 생존해 구조를 기다리다가 지난 7일 새벽 끝내 숨진 김모(44)씨로 확인됐다. 앞서 소방 당국은 매몰자 총 7명 가운데 시신 2구를 수습했다. 사고 현장에는 현재 사망 추정 2명, 실종 2명이 아직 매몰돼 있다. 진영기...
밤새 중단된 울산화력 매몰자 수색…"오전 중 재개 여부 논의" 2025-11-09 08:50:56
9일 날이 밝으면서 실종 매몰자 수색 재개 여부가 검토된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상황판단회의와 구조안전전문가 등과 협의해 수색 활동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후 5시 25분께 붕괴한 보일러 타워 5호기에서 기울기 센서가 작동해 경보음이 울려 현장의 구조·수색 인력과 장비가 철수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