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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삼성] "설마 했는데 총수 구속…" 2017-02-17 05:45:44
이번에 특검은 새롭게 제기한 '명마 블라디미르 구매 우회 지원' 혐의 등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임을 입증하고자 애를 썼으나 법원은 특검의 손을 들어줬다. 삼성 계열사 임원은 "마치 둔기로 한 대 맞은 것은 충격을 받았다"며 "총수 부재로 인한 문제 중 하나는 임직원들의 사기 저하"라고 말했다. 앞으로 총수인...
특검 '재시도' 끝 이재용 구속…朴대통령 수사 '중대변수'(2보) 2017-02-17 05:40:35
35억원과 정유라(21)씨에게 제공된 명마 구입 대금 집행에는 특경법 횡령 혐의를 적용했다. 이번에는 최씨 지원을 위한 자금 집행을 정상적 컨설팅 계약 형태로 꾸민 행위가 재산국외도피와 범죄수익은닉처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고 추가했다. 이 부회장 측은 최씨 일가 지원이 박 대통령의 사실상 강요에 따른 것이며...
특검-삼성 '이재용 영장심사' 외나무다리 7시간 30분 대혈투 2017-02-16 18:16:06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진 시점에도 최씨 측에 명마 블라디미르를 포함한 말 두 필을 우회 지원한 정황 등을 포착한 데 따른 것이다. 삼성이 얻은 반대급부에는 2015년 7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이후 계열사 순환출자 고리 해소 과정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SDI의 통합 삼성물산 주식 처분 규모를 줄여준 정황 등이...
'삼성 운명의 날' 이재용 구속여부 밤늦게 결정 2017-02-16 17:19:29
두 번째 영장 청구에서 삼성이 정유라 측에 명마를 사주고 우회 지원을 은폐하기로 합의했다는 등의 재산국외도피와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삼성은 그러나 어떠한 대가를 바라고 뇌물을 주거나 부정한 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1차 구속영장 청구 때와 크게 달라진 게 없다며 `...
이재용, 영장실질심사 전 특검 출석…질문에는 무응답 2017-02-16 10:02:10
정유라씨의 승마 연습을 위해 명마 블라디미르를 포함한 말 두 필을 '우회 지원'한 의혹을 조사해 재산국외도피와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추가했다.그러나 삼성 측은 최씨 일가에 대한 지원이 청와대의 사실상 강요에 따른 것으로, 자신들은 피해자라는 입장이다. 또 계열사 합병과 주식 처분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다시 '운명의 밤' 맞는 이재용…삼성 "달라진 게 없다" 2017-02-16 09:54:53
씨 측이 스웨덴 명마 블라디미르 등을 구매하는 데 몰래 도움을 줬다는 혐의를 이 부회장의 '영장 범죄사실'에 추가했다. 하지만 삼성은 최 씨 측으로부터 그런 요구를 받은 사실이 있지만, 단호히 거절했다며 해당 혐의를 부인한다. 나머지는 1차 영장 때와 달라진 게 없다. 삼성이 최 씨 모녀에게 '승마...
이재용, 영장심사 앞서 특검 출석…굳은 얼굴 '묵묵부답'(종합) 2017-02-16 09:51:04
명마 블라디미르를 포함한 말 두 필을 '우회 지원'한 의혹을 조사해 재산국외도피와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추가했다. 그러나 삼성 측은 최씨 일가에 대한 지원이 청와대의 사실상 강요에 따른 것으로, 자신들은 피해자라는 입장이다. 또 계열사 합병과 주식 처분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사실이 없고 국정농단 사태...
이재용 '운명의 날'…영장심사서 특검-삼성 '맞대결' 2017-02-16 01:00:01
명마 블라디미르를 포함한 말 두 필을 '우회 지원'한 의혹을 조사해 이들 2개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삼성은 그 반대급부로 2015년 7월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이후 계열사 순환출자 고리 해소 과정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SDI의 통합 삼성물산 주식 처분 규모를 줄여주는 등...
[삼성·특검 '운명의 하루'] 특검 "명마 블라디미르 삼성이 사줘"…삼성 "최순실이 제안했지만 거절" 2017-02-15 18:34:21
① 명마 ‘블라디미르’, 삼성이 사줬나특검은 삼성이 최순실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오른 이후에 정유라 씨에게 명마 블라디미르를 사줬다고 보고 있다. 그 이전에 삼성이 정씨에게 지원했던 말 비타나v의 매각 대금 일부가 삼성에 입금되지 않았는데 이 돈이 블라디미르 구입에 쓰였을 거라는 주장이다. 박상진...
특검의 이재용 영장 전략…'액수는 동일, 혐의는 짙게' 2017-02-15 16:45:37
때 그대로 433억…'명마 지원' 정황 등 추가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이보배 기자 =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제공한 뇌물 혐의 액수를 1차 청구 때와 동일하게 433억여원으로 봤다. 특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