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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피살 사건 해결 안됐지만…통일부 "판문점 견학은 대북사업 아냐" 2020-10-20 11:35:43
경제 활성화, 유엔사 견학재개 방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결정했다고 다시 한번 말한다"고 강조했다. 이 당국자는 "1980년 판문점 견학이 내국인 대상으로 시작된 이래 1년 이상 견학이 중단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과거 천안함 사건과 목함지뢰 사건에도 (견학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됐다"고 말했다. 임락근...
[방문석의 메디토크] '한국판 월터리드병원'은 어디에? 2020-10-05 17:42:49
재활치료를 받는 병원인 것이다. 목함지뢰 사건 때 현역 군인으로는 국군병원에서 의지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 보훈병원에서 예외 규정으로 병사들이 의지재활을 받았던 우리 현실과는 너무나 대비된다. 어찌 됐든 국가를 위해 일하다 질병이나 신체 손상을 당한 군인과 국가의 최고지도자가 같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속보] 47시간 행적 요구에 靑 "한반도 위기관리 위한 고심의 시간" 2020-09-28 19:16:40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 때 벌어진 2015년 목함지뢰 사건 당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기사 제목도 나열했다. 그때에는 북한 측이 유감을 표한 것만으로도 해당 언론들이 긍정적으로 보도했으나 지금은 논조가 달라졌다는 지적이다. 강 대변인은 "언론 탓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냉전과 대결 구도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 같...
靑 "남북 대결구도 주장 우려스러워"…언론 행태 작심 비판 2020-09-28 18:47:22
`목함지뢰 도발 사건` 당시 북한군의 `사과`가 아닌 `유감 표명`이 20일 뒤에 있었음에도 호의적이었던 보수 언론의 논조를 비교해 제시했다. -“사과”란 말 한적 없던 北, 이번엔 명확하게 "유감 표명하겠다"(조선일보) -南北 일촉즉발 위기 속, 朴대통령 ‘원칙 고수’ 승부수 통했다(조선일보) -북 “지뢰폭발로 남측...
"냉전, 대결구도로 되돌아 가야하나"…보수언론 정면 비판한 靑 2020-09-28 18:24:06
보도를 하고 있는 언론이 2015년 8월 4일 목함지뢰 도발 사건때는 20일뒤에 나온 북한 사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지적했다. 아래는 전문○ ‘대통령의 시간’은 너무 일러서도 안 되며, 너무 늦어서도 안 되는, 단 한번의 단호한 결정을 위한 고심의 시간입니다. 특히 한반도를 대결구도로 되돌아가게 하느냐 마느냐의...
LG화학, CEO가 매년 부대 방문…TV·세탁기 전달 2020-09-28 15:10:11
기여했다. 2015년 목함지뢰 폭파 사건 때는 그룹 차원에서 중상을 입은 제1보병사단 수색대대 부사관 두 명에게 각각 5억원의 위로금을 지급했다. LG화학은 LG그룹에서 군 장병 지원에 적극적인 대표 기업이다. 매년 목함지뢰 폭파사건을 기리기 위한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LG화학은 육군 제1보병사단과는 1사1병영 사업을...
민주, 野 장외투쟁에 "그 옛날 북풍정치 못 버려" 2020-09-28 11:51:34
또 2008년 박왕자 피격 사건과 2015년 목함 지뢰 폭발 사건 당시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남북 협력을 강조했던 점을 언급하며 "여당 때와 야당 때가 너무 다른 국민의힘의 두 얼굴의 행태"라고 지적했다. 노웅래 최고위원은 "청와대 앞 1인 시위 등 장외투쟁과 정치공세로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건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
윤건영 "朴은 강강술래…野, '文 아카펠라' 운운 자격있나" 2020-09-25 22:36:12
"2015년 목함지뢰 사건 때 다음날 박근혜 전 대통령은 DMZ에서 열린 철도복원공사 기공식에서 행사 참가자들과 함께 강강술래를 돌았다"며 "문 대통령의 공식 정책 일정(디지털뉴딜문화콘텐츠산업 전략보고회)을 아카펠라 공연 관람으로 운운할 자격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또 "2008년 우리 국민이 금강산 관광을 갔다 숨진...
與 5선 의원이…"남북관계 개선 계기 될 것" 2020-09-25 17:05:58
포격, 박왕자 피살, 천안함, 목함지뢰 사건 등이 발생했을 때는 모두가 북한을 규탄했다”며 “이번 ‘월북자 피살사건’에서는 우리 정부와 군을 공격하기에 바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심지어는 ‘평화정책 탓’이라거나 ‘종전선언 제안 탓’이라는 해괴한 논리까지 동원해 정부와 군을 비난한다”고 날을 세웠다....
軍, 물난리 속 대인지뢰 3발 수거…장병 600여명 대피 2020-08-09 16:09:12
매설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이 사용하는 목함지뢰 등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철원 등 6개 지역에 300여명을 투입해, 침수됐다 물이 빠진 하천변과 마을 위주로 지뢰 탐색을 벌이고 있다. 특히 북한 지역에도 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북측 지역의 지뢰가 떠내려올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