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재지변에 희생된 원정대…그날밤 구르자히말에는 무슨 일이 2018-10-16 11:55:39
모두 무산소로 등정한 김 대장은 '알파인 스타일'을 고집해온 고지식한 등반가로 유명했다. 김 대장은 2012년 네팔에 남겨진 가장 높은 미등정봉 힘중(7천140m)을 세계 최초로 등정해 산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황금 피켈상 아시아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듬해인 2013년 에베레스트(8천848m)를 인도...
[ 사진 송고 LIST ] 2018-10-15 10:00:01
잠든 무산소 14좌 완등 김창호 대장 10/15 07:48 서울 진성철 남북고위급회담 나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10/15 07:49 서울 진성철 남북고위급회담 나서는 남측 대표단 10/15 08:03 서울 진성철 남북고위급회담 준비하는 남측대표단 10/15 08:04 지방 정경재 익산 폐기물 발전시설에서 화재 10/15 08:06 서울...
투비링크, 구미5공단에 2022년까지 5천200억 투자한다 2018-10-15 08:47:40
후 지난해 미국 CHZ, 독일 KUG와 무산소 연속 열분해 가스화 발전기술 라이선스 계약으로 사업 폭을 넓히고 있다. 이 회사는 구미국가산업5단지 탄소산업 클러스터에서 타이어 칩 등을 주원료로 고순도의 탄소섬유 소재를 생산할 예정이다. 탄소섬유 소재는 고강도·초경량을 구현하는 최적의 소재로, 항공·자동차 전장 등...
'코리안 루트' 꿈 남긴 채 히말라야에 잠들다 2018-10-14 18:25:50
신속대응팀 15일 파견 [ 임락근/김채연 기자 ] 국내 최초로 무산소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김창호 대장(49)을 포함한 한국인 5명이 네팔 히말라야 구르자히말 등반 도중 눈폭풍에 휘말려 사망했다. 주네팔 한국대사관은 “한국인 원정대원 5명과 네팔인 가이드 4명 등 9명의 시신이 13일 새벽(현지시간)...
김창호 대장은, '무산소'로 히말라야 고봉 14좌 완등…창조적 등반의 대가 2018-10-14 18:23:34
트랑고타워(6284m)를 시작으로 히말라야와 만났고 2007년 k2(8611m)를 무산소 등정한 데 이어 히말라야 8000m 이상 14좌를 무산소로 등정해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김 대장은 지난해 5~6월에 걸쳐 ‘2017 코리안 웨이 인도 원정대’를 꾸려 히말라야 다람수라(6446m)와 팝수라(6451m)에서 새 루트를 개척했다....
[천자 칼럼] 아! 히말라야 2018-10-14 17:59:18
김창호 대장은 국내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좌를 무산소로 최단기간에 완등한 베테랑이다. 2011년 박영석 대장의 시신을 찾으러 네팔행을 자처했던 주인공이기도 하다.평소 “정상에 올랐다고 다 된 게 아니라 집에 안전하게 돌아와야만 성공”이라며 ‘집에서 집으로’를 좌우명으로 삼았던...
[연합시론] '불굴의 도전' 보여준 산사나이들…신속 수습 당부 2018-10-14 14:54:24
김 대장은 히말라야 8천m급 14좌를 무산소로 완등하는 쾌거를 달성한 인물이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하지 않았고, 한시도 히말라야와 떨어져 있지 않았다. 산악인의 모범이 아닐 수 없다. 그는 특히 아무도 가지 않았던 새로운 등반길 개척에 매달렸다. 큰 업적을 달성한 뒤에는 고산 등반이 뜸한 다른 산악인과 달리 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14 08:00:05
체육-005617:16 히말라야 무산소 14좌 완등 김창호 대장, 히말라야에 잠들다 181013-0279 체육-005717:18 -전국체전- 양궁 강채영, 60m 대회新 금메달…오진혁은 90m 금 181013-0281 체육-005817:20 프로농구 SK, 개막전서 DB 꺾고 2년 연속 우승 '시동'(종합) 181013-0286 체육-005917:30 -전국체전- 유도...
좌우명 '집에서 집으로' 김창호 대장 히말라야 사고 '참변'…내일 시신수습 시도 2018-10-13 22:28:21
최단기간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무산소로 완등한 산악인이다.13일(현지시간) 히말라얀타임스와 afp 등에 따르면, 네팔 중부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해발 7193m 봉우리인 구르자히말을 등반하던 김창호 원정대 5명과 네팔인 가이드 4명이 강한 폭풍을 만나 사망했다.김창호 대장의 평소 좌우명은 '집에서 집으로(from...
끝내 돌아오지 못한 산악인들…47년간 이어진 안타까운 조난사 2018-10-13 19:54:40
1993년 한국인 최초로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에 성공한 박영석 대장이 이끈 원정대가 안나푸르나에서 코리안 루트를 개척하다 실종됐고, 끝내 시신을 찾지 못했다. 박 대장은 마지막 교신에서 "기상 상태가 나쁘고 낙석이 많아 하산한다"고 말했지만 결국 돌아오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 사망한 김창호 대장은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