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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상황"…뉴진스 멤버 부모들, 직접 SNS 개설한 이유 [전문] 2025-01-31 07:35:36
4월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갈등으로 촉발된 분쟁은 뉴진스 멤버들까지 이어졌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결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가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하고,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자 법무법인 세종을...
방시혁의 하이브 어쩌나...뉴진스, "새 이름으로 활동" 2025-01-23 11:14:31
여전히 계약이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다. 뉴진스는 이러한 송사에 대응하고자 국내 최고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세종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법률 대리인이다. 김정우 기자...
"절대 안 돌아가"…뉴진스, 새 이름 찾는다 2025-01-23 11:05:38
입장이지만, 어도어는 여전히 계약이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뉴진스는 이러한 송사에 대응하고자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세종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법률 대리인이다. (사진=연합뉴스)...
하니 고용노동부 건 개입? 민희진 "하이브 사주 받았냐" 발끈 2025-01-16 10:44:13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멤버의 가족과 하니의 고용노동부 진정 건에 대해 의문의 대화를 나눴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하이브에서 사주받은 것을 의심케 한다"며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16일 조선비즈는 지난해 9월 14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의 큰아버지 A 씨와 텔레그램을 통해...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사주 의혹까지…입장 밝힐까 2025-01-13 11:21:27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경영진을 향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사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선비즈는 13일 민 전 어도어 대표의 측근인 L 전 부대표가 하이브 경영진을 상대로 낸 직장 내 괴롭힘 신고와 관련, 고용노동부가 경영진의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고 보도했다. 앞서 L 전 부대표는...
민희진 vs 빌리프랩·쏘스뮤직, 손배소 '맞다이' 본격 시작 2025-01-10 08:27:05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전이 본격 시작된다. 1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과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열린다. 쏘스뮤직은 민 전...
"민희진, 새빨간 거짓말" 주장 나왔다…뉴진스 빼내기 논의했나 2025-01-09 11:37:11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외부 투자자를 만나 그룹 뉴진스를 빼내기 위한 논의를 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9일 연예매체 텐아시아는 민 전 대표가 지난해 9월 말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을 만나 새로운 회사 설립을 위한 투자를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민 전 대표는 외부 투자자 접촉 의혹을 전면...
민희진, 어도어 전 직원에 사과 거부…"재판서 보는 걸로" 2025-01-06 23:29:11
손해배상 소송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그의 부하직원이었던 전 직원 A씨가 조정절차를 밟았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단독은 6일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조정기일을 열었다. A씨 측은 민 전 대표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조정에 합의하겠다고 했지만, 민...
'뉴진스 사태'에 오너 리스크까지...주가 급락한 하이브, BTS 컴백으로 부활 시도[전예진의 마켓인사이트] 2025-01-04 11:07:36
논란이었다. 하이브는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와 갈등이 불거지며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IP를 상실할 경우 기업 경쟁력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것이다.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의 공방이 계속되며 하이브 주가는 2024년 9월 15만7700원까지 떨어졌다. 30만원대까지 올랐던...
한국PR협회 "올해의 소통 키워드는 AI·의료대란·뉴진스" 2024-12-30 12:01:53
소속사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과 모기업 하이브 간 갈등으로 폭발적 관심을 끈 뉴진스(340만8천796건)가 3위에 올랐다. 올해 사상 첫 누적 관중 수 1천만명을 돌파한 프로야구(309만9천823건)가 4위를 차지했고, 탄핵(274만6천546건)과 한강 노벨문학상(213만9천7건), 계엄(177만6천578건), 흑백요리사(112만9천92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