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시아 문화정책가 한자리에…내달 5∼7일 도시문화포럼 2018-08-29 06:00:01
2시 성동구 성수동 바이산에서 열리는 정책세미나에선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기조 강연을 하고 허재형 루트임팩트 최고경영자(CEO), 루시 민요 런던 BOP컨설팅 컨설턴트, 자앙 멩 팡 타이베이시 문화창조개발국 부부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다음 날에는 서현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가 기조 강연자로 나선다. 토론자로는...
"스마트 S펜 써볼까?"…삼성 '갤럭시 노트9' 전세계 출시 2018-08-24 13:45:49
파티'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성수동 바이산 코리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삼성 갤노트9 50여개국 동시 출시…내달 120국으로 확대 2018-08-24 09:00:01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 출시를 맞아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참여형 프로그램 '갤럭시 팬 파티'로 고객 관심 환기에 나섰다. 이번 시즌 마지막 갤럭시 팬 파티는 이달 30∼31일 서울 성수동 바이산 코리아에서 진행된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중국군, 북중접경 군사훈련서 최루가스 사용 왜? 2018-08-20 14:08:14
따르면 백두산 서쪽에 위치한 지린(吉林)성 바이산(白山)시 인민정부는 지난 17일 도시 인근에서 실시된 군사훈련으로 인한 최루가스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사과했다. 바이산시 선전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연례적인 군사훈련 도중 돌풍의 방향이 바뀌면서 시 외곽으로...
북중 관광분야 해빙 확대…연변 안투~北삼지연 코스 개설 2018-07-12 16:38:12
해빙 확대…연변 안투~北삼지연 코스 개설 지난달 바이산~혜산 코스 이어 올들어 두번째 신규 모객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지난 3월 이후 북중 정상회담이 3차례 열려 수년간 얼어붙은 양국관계가 회복된 가운데 북중접경 일대 관광분야 해빙이 확대되고 있다. 12일 연변일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인 관광객 50여 ...
백두산 남쪽비탈 풍경구 내달 개방…하루 3천명 입장제한 2018-05-31 12:58:13
창바이산·長白山) 남쪽비탈(南坡) 풍경구가 내달부터 다시 개방된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31일 중국 연변라디오TV방송국 등에 따르면 창바이산보호개발관리위원회는 풍경구 내 도로시설 위험 때문에 작년 하반기 폐쇄했던 남쪽비탈 일대의 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6월 1일부터 개방한다. 관리위원회 측은 백두산의...
북중접경 중국 단둥 주민, '북한 개방' 기대감 고조 2018-05-09 12:43:30
단둥, 지린(吉林)성 바이산(白山), 연변조선족자치주 등 북중접경 도시는 국경관광붐을 기대할 수 있다. 단둥 관광가이드 바이 씨는 "북한 비핵화 약속 후 도시 전체의 경제상황이 밝아진 듯하다"며 "북한 개방 이후 관광붐이 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단둥시 통계국이 정확한 수치를 밝히지 않았으나 지난해 단둥을 찾는...
직원 뺨 때리고 네 발로 기어라? 주변에선 `박수소리`, 분노의 영상 2018-05-07 13:56:19
지린(吉林) 성 바이산(白山) 지역의 기업이 영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직원들을 길거리에서 기어 다니게 했고, 2013년에는 스트레스를 견디는 법을 배워야 한다며 충칭(重慶) 시의 기업이 교육 시간에 직원들을 두 손과 무릎으로 기어 다니게한 적이 있다. 직원 뺨 때리고 갑질 일삼은 중국 회사 (사진=연합뉴스)
직원 뺨 때리고, 기어다니게 한 中 '갑질 기업'에 비난 쇄도 2018-05-06 21:24:41
바이산(白山) 지역의 기업이 영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직원들을 길거리에서 기어 다니게 했다. 2013년에는 스트레스를 견디는 법을 배워야 한다며 충칭(重慶) 시의 기업이 교육 시간에 직원들을 두 손과 무릎으로 기어 다니게 하기도 했다. [https://youtu.be/Ixq8wzBoCl4] ss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중국 여행사, 북중관계 해빙과 함께 새 북한 관광코스 모객 시작 2018-04-30 13:50:52
상품을 구매하면 북중접경인 지린(吉林)성 바이산(白山)시 창바이(長白)현을 통해 북한에 입국해 3박 4일간 백두산 동파(東坡·동쪽 비탈)를 등반하고 백두산 인근 양강도 삼지연 군(郡), 보천보 승전지 등을 둘러보게 된다. 북한 측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 관광상품으로 입국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에 대해 여권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