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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의원 16명 "한덕수 단일화 관여한 권성동 사퇴해야" 2025-05-11 00:01:24
배현진·고동진·김예지·정연욱·안상훈·박정훈·정성국·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이들은 김문수 후보의 행동이 신뢰를 저버렸다면서도 당 지도부가 민주주의를 파괴했다고 했다. 친한계 의원들은...
배현진, 후보교체 사태에…"절차적 하자 있다면 바로 잡아야" 2025-05-10 19:22:41
당 대선 후보로 등록한 것에 대해 배현진 국민의힘이 "극렬진영에서나 하는 얘기"라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한덕수 나덕수 안덕수 홍덕수? 그보다 중요한 것은 반칙 출발 않는 것"이라며 이렇게 썼다. 배 의원은 "목적을 위해 수단을 불사한다는 말은 극렬 좌파진영에서나 하는 얘기"라며 "과거 MBC...
"날치기 입후보"·"막장극"…국민의힘 후보 교체에 당내 반발 확산 2025-05-10 16:28:12
강원도당위원장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배현진 의원은 "심야 빈집 털이"라고 지도부를 비판했고, 한지아 의원은 "정당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당 지도부, 비대위, 선관위는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김문수 후보를 도운 장동혁 의원은 "강제로 후보를 교체하는 것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이 모인...
[단독] "이게 무슨 단일화냐"…국힘 의원 단체방서 집단 반발 2025-05-10 14:22:30
글을 공유하자 친한계 의원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배현진 의원은 "이 글을 올린 취지는 납득이 안 된다"며 "쪽팔림은 12월 한 번으로 족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정훈 의원 역시 "공천장 발급도 하지 않았고 대표 직인도 없는데 무슨 수로 김문수 후보가 후보 등록을 10일에 한다는 것"이냐며 "후보 등록 강행하려 했...
"북한도 이렇게는 안해"...국민의힘 내부서도 후보 교체 비판 2025-05-10 11:22:57
사태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배현진 의원은 페이스북에 "김문수 아니라 누가 선출됐어도 우격다짐으로 갈 작정이었나"라며 "당을 존중하고자 무던히 노력해왔지만, 이 야밤의 법석은 당의 원칙에 대한 심대한 도전임이 분명해 보인다"고 적었다. 박정훈 의원은 "이번 '심야의 한덕수...
초유의 심야 후보 교체...경선 주자들 "친윤 날치기" 2025-05-10 09:53:18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배현진 의원도 페이스북에 "김문수 아니라 누가 선출됐어도 우격다짐으로 갈 작정이었나"라며 "당을 존중하고자 무던히 노력해왔지만, 이 야밤의 법석은 당의 원칙에 대한 심대한 도전임이 분명해 보인다"고 적었다. 김문수 후보를 도운 장동혁 의원은 "강제로 후보를 교체하는 것에 전혀...
배현진, 학자금 상환 1년 유예 '상환 방학제' 신설법 발의 2025-05-02 13:25:00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일 학자금 대출의 상환을 연기하는 '상환 방학제'를 담은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과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두 건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달 30일 발표된 한동훈 국민의힘 후보의 '학자금 대출 부담 완화 공약'의 연장선상이다. 배...
'반탄' 김문수냐 '찬탄' 한동훈이냐…흔들리는 당심 [정치 인사이드] 2025-05-01 20:33:18
3선 김성원·송석준 의원, 재선 박정하·배현진·서범수 의원과 초선 고동진·박정하·우재준 의원 등이 친한계로 분류되는 지역구 의원이다. 반면 김 후보의 경우 15~17대 의원을 지낸 뒤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공직에 있었던 만큼 별다른 당내 세력은 없었다. 그러나 친윤계의 지원을 받으며 캠프를 출발해, 2차 경선이...
한덕수 사퇴에 '반명 빅텐트' 첫발…국민의힘, 단일화 로드맵 가동 2025-05-01 19:17:13
전략총괄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유죄취지 파기환송으로 한덕수 총리의 출마도 동시에 명분을 잃었다"며 "이재명을 막기 위해 한덕수라도 차출하자는 주장이 무색해졌다"고 말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주장에 대해 "어쨌든 우리 당 입장에서는 법치주의와...
한동훈 "학자금대출 부담 완화…기업 대리상환제도 신설" 2025-04-30 10:33:16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어지는 백브리핑에서 배현진 의원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배 의원은 '무이자 정책과 노선을 다르게 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무이자 대출 정책은 도덕적 해이 위험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 대리 상환 제도가 대기업 위주로 시행될 수 있다는 지적에 "대기업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