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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무료 프로암 '모두의프로암', 제1회 행사 성료 2025-09-17 16:00:03
파3 홀에서의 홀인원·버디 챌린지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참가자들은 프로암 무대를 무료로 경험할 수 있었다. 현장에는 프로 골퍼, 인플루언서, 아마추어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했으며, 주최 측은 모든 골퍼에게 열려 있는 참여 구조를 통해 기존 프로암 행사와의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이승우...
라이더컵 앞둔 셰플러, 가을시리즈 첫 대회서 통산 19승 2025-09-15 12:09:25
열린 PGA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셰플러는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동료인 벤 그리핀(18언더파 270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시즌 6번째이자 통산 19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 7승을 거둔 셰플러는 2년...
남자골프 한·일전…2년 연속 일본이 웃었다 2025-09-14 17:55:05
프로 통산 8승 중 2승을 이 대회에서 거뒀다. ◇세계 유일 3개 투어 공동 주관 대회히가는 이날 인천 잭니클라우스G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캐나다 동포 이태훈, 아시안투어 랭킹 1위 스콧 빈센트(모두 17언더파 271타)를 1타 차로...
'장타퀸' 맞대결 승자는 방신실…시즌 3승 수확 2025-09-14 17:54:09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고 앞서가자 이동은이 5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해 쫓아갔고, 11번홀(파5)에서는 나란히 버디를 놓치지 않아 공동 선두 양상을 이어갔다. 시원한 장타 대결도 이어졌다. 11번홀(파5)에서 방신실이 253.5m를 때리자 이동은이 265.7m 티샷으로 맞섰다. 16번홀(파4)에서도 방신실의 259.2m 티샷에...
7개월간의 LIV 끝낸 장유빈 "도전 후회 없어…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2025-09-14 15:40:23
많은 버디찬스를 만들었는데 짧은 퍼트를 모두 놓쳤다. 그 이후 불안이 더해지면서 스스로 위축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날 잭니클라우스GC에 들어서면서 장유빈은 "나도 경기하고 싶다"는 의욕을 느꼈다고 한다. 이 코스에서 좋은 기억이 많은데다, 지난 5월 여기서 열렸던 LIV골프 코리아 경기가 두고두고 아쉬웠기...
'프린스' 송영한, 신한동해오픈 우승 '정조준' 2025-09-12 18:01:26
열린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그는 옥태훈 등 선두그룹(8언더파 136타)에 1타 차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영한은 이번 대회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의 간판선수다....
버디만 6개…정윤지, 3개월 만에 통산 3승 정조준 2025-09-12 16:41:54
데뷔 3년 차인 2022년 E1 채리티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올린 그는 2년 넘게 우승이 나오지 않다 지난 6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째를 올렸다. 이날 정윤지는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다. 정확한 샷감을 뽐낸 정윤지는 전반에만 2개홀 연속 버디를 두 번이나 잡아내며 4타를 줄였다. 후반에도 5번홀(파5)...
김세영·김아림·박금강, LPGA 퀸시티 챔피언십 '굿 스타트' 2025-09-12 09:33:55
가운데 7월 스코틀랜드오픈과 8월 FM 챔피언십에서 모두 3위를 차지했다. 김아림은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3개로 역시 6언더파 66타의 성적을 냈다. 올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김아림은 올해 LPGA투어 첫 다승자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 이번 시즌 LPGA투어는 23개 대회가...
전세계 돌며 더 단단해진 김민규, 신한동해오픈 우승 정조준 2025-09-11 16:03:02
열린 제41회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오후 4시 기준 단독 선두로 나선 양지호(5언더파)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오른 김민규는 지난해 6월 한국오픈 이후 1년3개월 만에 KPGA투어 통산 4승째를 노린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신한동해오픈은 국내 단일 스폰서 대회 중 가장...
김성현 "콘페리서 독기 더 생겨…PGA 복귀만 생각" 2025-09-11 14:37:43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성현은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첫날 일정을 상위권으로 마친 그는 “메인 스폰서인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는 대회라 더 철저하게 준비했는데 최근 들어 골프가 마음대로 안 풀려 고민이 많았다”며 “오늘도 스코어적으로 무난했지만 내용적으론 마음에 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