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돈 있어도 못 써'…172조 '치매 머니' 해결 나선다 2026-01-20 16:20:25
GDP의 15.6%인 488조원까지 불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금융당국은 치매 머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탁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탁 재산 범주를 확대하거나, 신탁 재산을 요양 등 부가 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신탁은 재산 소유권을 수탁자(신탁회사)에 맡기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재산을 관리·통제할 수...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지난해부터 독어독문학과·불어불문학과에 신입생을 배정하지 않기로 하면서 사실상 학과 폐지 수순에 들어갔다. 한 이공계 출신 총장은 “재정지원 기준과 평가지표가 연구·산학 중심으로 돌아가는 현실에서는 대학 운영의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정해질 수밖에 없다”며 “이공계 경쟁력을 끌어올리면서도 인문사회...
'넥센타이어' 52주 신고가 경신, 유럽에서 불어 올 훈풍 - 신한투자증권, 매수 2026-01-20 11:02:15
- 유럽에서 불어 올 훈풍 - 신한투자증권, 매수 01월 14일 신한투자증권의 박광래 애널리스트는 넥센타이어에 대해 "2025년 이익 저점 확인 후 2026년 수익성 중심 성장 예상: 관세 비용 축소와 체코 공장 가동률 상승 효과만으로도 올해 2천억원대 영업이익 달성 가능. 원가/운송비 추가 하락까지 더해지면 그 이상의 이익...
"다리고 살균까지 한 번에"…LG전자, 올인원 다리미 출시 2026-01-20 10:00:05
스타일링 보드에 탑재된 팬이 바람을 불어 옷을 띄우거나 공기를 흡입해 고정함으로써, 얇고 하늘거리는 소재도 안정적으로 다림질할 수 있다. 스타일링 보드 커버는 분리 세척이 가능하며 보드를 세로로 접을 수 있어 보관도 용이하다. 조작과 이동의 편의성도 고려했다. 전자식 버튼으로 스타일링 보드의 높낮이를 조절할...
울산 봉화산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입산자 실화 추정" 2026-01-20 08:48:52
밝혔다. 산림 당국은 불이 봉화산 정상 주변 0.3㏊(헥타르)가량을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또 산불 원인을 입산자 실화로 보고 확인 중이다. 울산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로, 바람도 때때로 강하게 불어 각종 화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출근길 나섰다가 '화들짝'...대한에 찾아온 한파 2026-01-20 08:40:56
불어 한파가 찾아온 것은 우리나라 주변 서쪽에 고기압, 동쪽에 저기압이 자리한 '서고동저' 기압계가 형성되어서다. 이날 아침 강원 양구(해안)는 기온이 -21.2도까지 하락했고 강원 철원(마현)은 -20.7도, 화천(간동)은 -19.0도였다. 서울은 -11.8도, 인천은 -12.8도, 대전은 -9.9도, 광주는 -5.8도, 대구는...
이름값 하는 강추위 '대한'…체감 -18도 출근길 '비상' [날씨] 2026-01-20 06:55:27
-10도 안팎까지 떨어졌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평년 최저 온도는 영하 11도에서 1도, 최고 1도에서 8도였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7~-2도, 낮 최고 기온은 -4~7도로 예상돼 낮에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강 한파 시작…내일 서울 체감 -18도 '꽁꽁' 2026-01-19 17:57:15
바람까지 불어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다. 부산과 울산, 대구·경북 동해안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서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도 바람이 시속 30∼65㎞(9∼18㎧)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 일부 해역은 5.0m 이상으로 높게 일겠다. 동해상 역시 20일 새벽부터 차차 물결이 4.5m, 먼바다는 5.0m까지...
"2개월 만에 2억 날렸다"…내집 마련 실패한 40대 가장 '멘붕' [돈앤톡] 2026-01-19 13:30:04
더 그렇습니다. '부동산 지각비'는 얼마나 더 불어날까요.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가격은 8.98% 뛰었습니다.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하고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2006년(23.46%) 이후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전반적으로 집값이 큰 폭...
아침 최저 영하 17도 강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뚝' [내일 날씨] 2026-01-19 09:52:34
삼가야겠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4도에서 6도로, 중부지방 대부분 지역이 오후에도 영하권에 머물겠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3도 △철원 영하 17도 △강릉 영하 5도 △대전 영하 11도 등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전날 내린 비나 눈으로 인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