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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이사회, 곤 전 회장 후임 결정 보류…경영개선위원회 설치(종합) 2018-12-17 20:36:35
개선 특별위원회' 설치하기로 했다. 사이카와 사장은 위원회로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제언을 받기로 했다며 "이를 토대로 주주총회를 여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르노는 임원 선출 등에 영향력을 유지하고자 닛산에 조기에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한 것으로 보도됐지만 사이카와 사장은 이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佛 르노, 日 닛산에 선전포고…"포스트 곤 선임, 표 대결하자" 2018-12-17 17:37:45
르노의 주총 소집 요구에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사이카와 사장은 이날 이사회 후 기자회견에서 “지배구조개선특별위원회를 신설해 내년 3월까지 제언을 받기로 했다”며 “그 내용을 바탕으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당분간 주총을 열지 않겠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이사회는 곤 전 회장...
르노, 낫산에 임시주총 요구…임원선임 영향력 유지 겨냥 2018-12-17 10:30:08
사이카와 히로토(西川廣人) 닛산 사장 겸 CEO에게 서한을 보내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요구했다. 사이카와 사장은 일본 시간 16일 밤까지 회신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볼로레 CEO 대행은 서한에서 도쿄(東京)지검 특수부가 곤 전 회장과 닛산을 금융상품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것은 "닛산의 최대 주주인 르노와...
닛산, 곤 전 회장 후임 선임 난항…"이사회서 결정 연기 가능성" 2018-12-15 11:07:23
했다. 닛산 측은 그동안 사이카와 히로토(西川廣人) 현 사장이 잠정적으로 회장직을 겸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니치신문은 관계자를 인용, "사외이사 중 르노 출신 사외이사가 시간을 들여 신중히 선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닛산은 19년 전 경영 위기에 처해 르노로부터 출자를 받을...
美언론 "곤 前회장, 체포전 닛산 日사장 축출 계획" 2018-12-10 16:44:24
말 열릴 이사회에 사이카와 사장의 축출안을 표결에 부치려고 했다고 전했다. 곤 전 회장은 미국 시장의 판매 부진과 검사 부정 문제에 대한 대처 등과 관련해 사이카와 사장의 사업 수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곤 전 회장이 체포돼 이런 안건은 이사회에 상정되지 못했고, 대신 곤 전 회장...
'총체적 난국' 日닛산…검사부정 또 발각돼 차량 15만대 리콜(종합) 2018-12-07 18:49:47
법령 준수에 대한 낮은 인식 수준이 문제시되며 사이카와 사장 등 경영진이 책임 추궁을 당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검사 부정과 관련해 곤 전 회장은 회장 재직 중이던 지난 6월 주주총회에서 "최고경영자(CEO)가 회사의 보스다. 책임을 존중하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사이카와 사장에게 책임을 미루는 발언을 한 바...
'총체적 난국' 日닛산…검사부정 또 발각돼 차량 10만대 리콜 2018-12-07 10:57:54
의식수준이 문제시되며 사이카와 사장 등 경영진이 책임 추궁을 당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검사 부정과 관련해 곤 전 회장은 회장 재직 중이던 지난 6월 주주총회에서 "최고경영자(CEO)가 회사의 보스다. 책임을 존중하지 않으면 안된다"면서 사이카와 사장에게 책임을 미루는 발언을 한 바 있다. bkkim@yna.co.kr...
"르노 출신 vs 안된다"…르노-닛산, 곤 전 회장 후임 선임 충돌 2018-12-05 11:43:30
것으로 알려졌다. 닛산측은 사이카와 히로토(西川廣人) 현 사장이 잠정적으로 회장직을 겸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의에서 후임 회장 선출 문제를 매듭짓지 못함에 따라 닛산측은 다시 3명의 사외이사 회의 등을 거쳐 후임 회장 후보를 선정해 오는 17일 이사회에서 공식 의결할 방침이다. 그러나...
르노-닛산-미쓰비시 3사 수장들 "3사 연합 유지하겠다" 2018-11-29 22:33:03
르노 그룹의 티에리 볼로레 임시 최고경영자(CEO)와 사이카와 히로토(西川廣人) 닛산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마쓰코 오사무(益子修) 미쓰비시자동차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화상 회의를 열고 앞으로도 3사의 제휴를 유지한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3사의 연합이) 과거 20년 동안 필적할 데...
닛산 내달 17일 후임회장 결정할 듯…"르노와 힘겨루기" 2018-11-28 11:52:13
회장을 정식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닛산 측은 사이카와 히로토(西川廣人) 닛산 사장 등 일본인을 중심으로 선임하고 싶어 하지만 이사 7명 중에는 르노에서 파견된 2명이 포함돼 있다. 반면, 르노에는 최고경영자(CEO)나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주요 책임자를 선임할 권리가 있다고 도쿄신문은 지적했다. 일본 언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