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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있으면 영유아 차량 내 방치 사고 없다…LG이노텍의 기술 2022-06-28 10:43:02
좌석의 승객 탑승 위치와 인원수, 생체 신호, 움직임 등을 모두 파악할 수 있다. 현재 상용화된 제품은 뒷좌석의 사람, 동물 등 생명체의 유무 정도만 감지하는 수준이다. ‘차량 실내용 레이더모듈’을 적용하면 차량 내 유아 방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생후 3개월 영아의 미세한 호흡까지 잡아낼 수 있다....
과기부, 완전자율비행체·맞춤형백신 등 15개 미래혁신기술 선정 2022-06-23 17:01:44
초개인화된 인공지능(AI), 생체칩, 복합재난 대응시스템, 양자암호통신기술 등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3일 제40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6회 과학기술예측조사 결과안 등을 심의·보고했다. 과학기술예측조사는 대내외 환경변화를 반영해 향후 25년 내...
연세대 유하준 학생, 美 SPIE '광공학 장학금' 수상 2022-06-22 15:43:57
금속 나노칩을 이용한 고해상도 광학현미경 기술 개발에 주력해왔다. 특히 금속 나노 구조로부터 생체물질의 신호를 수십 나노미터 수준으로 관찰하는 등 바이오광학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김 교수는 유 씨에 대해 "주도적으로 연구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대학원생 1년차인 유...
테라젠바이오, 한국인칩 유전체정보 대량생산 사업 참여 2022-06-07 14:14:18
등을 개발했다. 현재 개발 중인 한국인칩 2.0은 한국인 유전자를 대표하는 200만개 이상의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를 다수 포함하는 차세대 칩 개발을 목표로 한다. 기존 유전체칩과 달리 더 많은 정보를 한 번에 탐색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완성될 경우 만성질환자나 희귀질환자의 유전체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테라젠바이오, 한국인칩 유전체정보 대량생산 사업 진행 2022-06-07 11:08:46
극복하기 위해서다. 2018년에는 ‘한국인칩 1.1’을 상용화했다. 현재 개발 중인 한국인칩(KBAv2.0)은 한국인 유전자를 대표하는 200만개 이상의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를 다수 포함하는 차세대 칩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기존 유전체칩과 달리 더 많은 정보를 한 번에 탐색(스크리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에...
SK텔레콤, 양자암호 생태계 키운다…강소기업들과 맞손 2022-05-25 18:08:33
상용화가 목표다. 생체인증 벤처기업 옥타코와는 QRNG 기술을 적용한 지문인식 보안키로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 “10년 내 IoT 단말 8억개에 QRNG 입힐 것”기존 난수 방식은 짧은 시간에 대규모 연산을 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가 패턴을 파악할 여지가 있지만, QRNG는 패턴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추론 자체에 의미가...
SKT, 강소기업과 손잡고 양자암호 생태계 확대 2022-05-25 17:23:06
원칩’을 오는 12월까지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QRNG와 암호통신 기능을 아울러 갖춘 반도체가 될 것이란 설명이다. 이를 통해 드론·무전장비 등 국방 분야, 전력·철도 등 공공 인프라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비트리와는 차세대 QRNG 칩을 개발한다. 2024년 초 상용화가 목표다. 생체인증...
SKT "양자암호 강소기업들과 함께 국방·공공·글로벌시장 개척" 2022-05-25 09:00:12
암호칩에 양자난수생성 칩을 탑재한 '원칩'을 개발하려는 것이다. 이렇게 만든 양자암호 원칩으로 ▲ 드론·경계형 카메라, 영상·무전장비 등 국방 무기체계사업 ▲ 철도망과 한국전력 배전시스템 등 공공기관 사업 ▲ 월패드 등 홈네트워크·IP카메라·자율주행차 보안 시장 등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김한직 K...
'갤럭시 퀀텀'에 들어간 암호화기술…국방·공공시장으로 확대 2022-05-25 09:00:06
지위를 확보했다. 갤럭시퀀텀에 탑재된 양자난수생성 칩...생태계 확대양자난수생성기술은 삼성전자의 '갤럭시퀀텀' 스마트폰에 쓰인 기술로 잘 알려졌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에 탑재 가능한 양자난수생성 '칩'을 개발해 2020년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갤럭시퀀텀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
`피 한 방울`로 암 찾는다…국내 연구진, 바이오센서 개발 2022-05-18 13:40:56
정제하는 복잡한 단계를 거치지 않고도 생체시료로 현장에서 전립선암을 진단해냈다. 조윤경 그룹리더는 "이번 기술은 미래 현장 진단기기 기술을 개발하는 데 핵심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공성 금 나노 구조의 잠재력을 활용해 혈액·타액 샘플을 분석하는 진단 칩을 개발하는 등 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