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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SCO 계기 중앙亞 끌어안기…"전기차·태양광 협력하자" 2024-07-04 13:19:26
외교부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만나 "중국은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독립·주권·안보 수호를 지지하고, 우즈베키스탄이 신뢰할 수 있는 친구이자 동반자"라면서 "양국은 '일대일로' 협력을 심화하고, 태양광·풍력·신에너지차 등 협력을 가속하며, 빈곤 감소와 사회...
"삼겹살보다 싸고 살도 안 쪄요"…요즘 MZ들 푹 빠진 음식 2024-06-26 13:00:01
층을 중심으로 샤브샤브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삼겹살 외식보다 저렴…MZ 고객 '쑥'2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삼겹살 1인분 평균 가격은 한 달 전(1만9981원)보다 102원 오른 2만83원으로 집계됐다. 삼겹살 1인분 값은 2022년...
나미비아 법원 "남성간 성관계 범죄화는 위헌" 2024-06-21 23:38:32
샤브는 영국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 '인간존엄신탁'의 지원을 받아 이번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 다우샤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판결로 더 이상 내 성정체성을 이유로 범죄자가 된 기분이 들지 않게 됐다"고 말했다. 인간존엄신탁은 "역사적 판결"이라고 논평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나미비아에서는...
윤 대통령 "중앙아 핵심국 우즈베크와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 2024-06-14 23:30:00
가운데 양국 기업·기관 간 총 28건의 양해각서(MOU)·계약 등이 체결됐다. 한국 측에서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고, 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비롯해 라지즈 쿠드라토프 투자산업통상부 장관, 바카보브 압두잘로비치...
대통령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핵심 광물 안정적 공급망 확보" 2024-06-14 21:04:51
윤석열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핵심 광물 공급망 협정'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차장은 또 "양국이 우즈베키스탄 치르치크시에서 공동 운영 중인 희소금속센터 내에 시험생산동을 이번에 가동하기 시작해 희소금속의 안정적 확보와 공급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KTX 세계진출 시작됐다…현대로템 KTX-이음 기반 국산차량 수출 2024-06-14 18:31:40
따르면 현대로템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윤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이날 우즈베키스탄 철도청(UTY)이 발주한 2천700억원 규모의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공급 및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계약에 따라 오는 2027년 시속 250㎞급 전기 동력분산식...
KTX 첫 수출…尹 우즈벡 순방 계기 2700억원 규모 계약 2024-06-14 17:50:11
수도 타슈켄트 영빈과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한-우즈벡 정상회담을 갖고 언론발표를 통해 성과를 발표했다. 먼저 교통·인프라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에 우리 기술력으로 개발한 고속철 차량을 처음으로 수출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현대로템과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 간 계약으로 250㎞/h급 고속철 42량,...
한국형 고속철 차량 우즈베키스탄 달린다…해외 '최초' 수출 2024-06-14 17:25:28
현대로템과 우즈베키스탄 철도 공사는 윤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철도 공사 고속철 6편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우즈베키스탄에 시속 250㎞급 고속철 7량 1편성, 총 42량을 공급하고 경정비 2년, 중정비 9개월의 유지·보수...
신동빈 롯데회장, 우즈베크 총리 면담…'경제 협력 강화 논의' 2024-06-14 10:52:06
정부는 압둘라 아리포프 총리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지시로 신 회장과 만나 양국 관계와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 녹색 에너지와 가스화학, 관광,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공동 프로젝트를 강화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롯데그룹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260명을 태운 난민선 전복…"시신 떠밀려와" 2024-06-11 22:00:24
지역에서 출발한 선박은 아덴만과 맞닿은 예멘 중부 샤브와주 근해에서 전날 뒤집혔다. 배에는 소말리아인 115명과 에티오피아인 145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90명은 여성이었다. 전복 후 71명은 구조됐지만 사망자 49명이 확인됐고, 140명은 실종 상태다. 사망자 중에는 여성 31명과 어린이 6명이 포함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