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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편의점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30대 직장인 '화들짝' [현장+] 2024-10-16 19:31:01
점도 유행을 이끄는 요인"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방송이 유행의 트리거가 되고, SNS가 트렌드를 주도하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디저트의 기본적인 속성은 SNS와 결합해 유행을 끌기에 용이하다는 거다. 디저트 열풍은 종류만 바뀌면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병원 10곳서 이송 거부"…'복막염' 50대男 사망 뒤늦게 알려져 2024-10-16 19:05:56
됐다. A씨는 해당 병원에서 급성 복막염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의료진 부족 등 이유로 수술은 받지 못해 다시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1시간 넘게 수소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침내 같은 날 오전 부산 소재 병원에 사설 구급차로 이송돼 치료받았으나 이틀 뒤 숨졌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속보] 한미일 외교차관 "北 의도적 긴장조성 행위 강력 규탄" 2024-10-16 18:57:16
신중하고 꾸준하고 균형 잡혔음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적절한 접근법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궁극적으로 평화로운 한반도의 재통일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3국 장관들은 올해 안에 3국 정상회담 개최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우동값 환불 받았는데 입금자명에 '시OO끼'…"욱해서 그랬다" 2024-10-16 18:39:02
누리꾼들 사이에선 공분이 일고 있다. 한 누리꾼은 "뭘 우동 한 그릇 불량 가지고 그러나 하다가 (사진 속) 입금자명 보고 깜짝 놀랐다"며 "자영업 하는 사람이 맞나"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이는 "본사 대처는 훌륭한데 입금자 인성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러시아서 유행 중인 '네발로 걷기'…뭐길래 '통제 법안'까지 2024-10-16 17:58:43
활동으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옹호론도 나온다. 러시아 심리학자 라리사 오쿨릭은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쿼드로빙이 아이들의 신체와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면서도 "동물을 연기하는 것과 자신이 동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다르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18년 전 사망한 딸이 챗봇으로"…'대화형 AI' 악용 우려 커 2024-10-16 17:22:03
단체를 설립해 활동해 온 크레센트는 이를 업체에 바로 신고했다. 업체는 삭제 등의 조처를 내렸다고 밝혔다. WP는 이 사건을 두고 전문가 사이에서 방대한 양의 민감한 개인 정보를 다루는 AI 업계가 개인을 보호할 능력과 의지가 있는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속보] 튀르키예 동부에 규모 6.1 지진[EMSC] 2024-10-16 17:00:17
동경 38.83도이며 진원 깊이는 9㎞다. EMSC는 지진 규모를 6.3으로 알렸다가 이후 5.9로 바로잡았다. 지진이 난 곳은 튀르키예 동남부 말라티아에서 동쪽으로 약 43㎞ 떨어져 있는 시리아 접경지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2월에도 이 지역은 강진으로 큰 피해를 봤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머스크, 트럼프 진영에 1000억원 후원"…공화당 '큰손'됐다 2024-10-16 16:47:59
격전지로 꼽힌다. 한편 미국 조지아주에선 이날부터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CNN에 따르면 오후 4시(한국시간 16일 오전 5시) 기준 최소 25만2000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2020년 사전투표 첫날 투표자 13만6000명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하루에 병원 6.9번 갔다"…자부담률 높여도 '의료 쇼핑' 지속 2024-10-16 16:22:30
이어 올해도 의료 쇼핑으로 인한 과도한 예산 지출이 지속됐다. 이주영 의원은 "적정 의료 이용 인식 부족 등으로 '의료 쇼핑'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공단은 건전한 의료 이용 문화 조성에 의료계와 함께 제도 개선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우울증 앓던 10대 딸 살해한 비정한 母…항소심서 '징역 6년' 2024-10-16 15:59:58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 당시 심신 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하나 원심이 적법하게 조사한 증거들을 살펴보면 범행 경위, 방법 등을 봤을 때 피고인의 사물 변별 능력이 미약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당심에서 원심의 형을 변경할만한 새로운 사정도 없다"고 판시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