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GIST, 광주·전남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AI 기반 슈퍼비전 카메라' 개발한다 2023-07-23 16:19:15
세포의 구조와 특성을 모방해 효율성을 높인 병렬 연산 AI 반도체를 말한다. 23일 GIST에 따르면 지난 4월 메가 프로젝트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GIST는 오는 26일 발대식을 열고 이 사업에 들어간다. 3년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며 시범 기간을 포함해 최대 10년까지 사업 수행이 가능하다. 총사업비는 69억원이다....
반도체 기술로 '디지털 PCR' 게임체인저 된 옵토레인 2023-06-27 17:53:56
수준으로 높아졌다”며 “기존 경쟁사 제품으로는 정상세포 1000만 개 중 암세포가 500개 이상 있어야 감지할 수 있지만 이 제품은 1000만 개 중 암세포가 단 한 개만 나와도 잡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해외 전문가들이 게임체인저로 부른 건 ‘확장성’과 ‘소형화 가능성’ 때문이다. 카트리지만 바꿔주면 유방암 등 다...
주미경제공사 "美, 中 견제시 韓기업 피해 없도록 정교해야"(종합) 2023-06-23 02:40:14
암세포 주변에 있는 해롭지 않은 세포까지 손상하면 안된다"면서 "양국 정부는 이런 원칙에 대략 동의(rough agreement)했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를 논의하고 있다.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칙은 미국이 우려하는 중국의 민군 융합 기업 외에 미국이나 동맹국의 기업까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한다는...
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3-06-20 15:08:01
혁신이라는 동력으로 성장합니다. 혁신은 창의성이라는 세포가 필요합니다. 챗GPT가 과연 인간의 창의성을 자극할까요? 고령화 시대의 가장 큰 우려 중 하나는 사회와 경제의 역동성 저하입니다. 하지만 고령화 사회는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심리학에서 청년은 ‘유동성 지능(fluid intelligence)’이 뛰어나고 중장노년...
싸이토젠, 폐암 환자 유전자 변이 분석법 美특허 등록 2023-06-08 13:14:09
것이다. 싸이토젠이 개발한 고밀도다공성칩(HDM Chip)을 활용해 환자의 혈액 속에 있는 순환종양세포(CTC)를 손상 없이 회수한 후, CTC로부터 RNA를 분리한다. 분리한 RNA를 사용해 실시간중합효소연쇄반응(qRT-PCR) 및 ‘nested PCR’(PCR의 산물을 이용한 2차 PCR)을 수행하고, 최종 산출물로 EML-ALK 유전자의 변이형을...
황반변성 치료제 '바비스모' 보험급여 적용 첫 관문 넘어 2023-05-26 18:02:28
빛을 인식하는 광수용체 세포가 가지런히 정렬된 곳이죠. 습성 황반변성이란 질환의 의미를 뜯어보면, 먼저 황반변성이란 황반이 망가지는 변성이 일어난 것이고, 습성이란 본래 있어선 안 되는 혈관이 자라났다는 의미입니다. 이 혈관이 황반을 가리면 광수용체 세포가 제대로 빛을 받아들이지 못해 시력을 잃게 됩니다....
경북TP, 젖소 이용해 한우 송아지 번식…영각유전 '팁스' 선정 2023-05-25 18:07:40
데이터와 SNP(단일 유전자 변이) 기술을 이용해 한우 DNA 칩을 자체 개발하고 한우 종자를 개량할 계획이다. 현재 보유 중인 난구세포 성장 기술(IVM), 체외수정 기술(IVF), 수정란 발달 기술(IVC)도 고도화해 기존보다 생체능력이 약 30% 향상된 한우의 수정란을 생산할 방침이다. 오상흔 영각유전 대표는 “팁스 프로그램...
세라트젠, 멥스젠과 인간 생체조직 칩 플랫폼 개발 협력 2023-05-24 07:48:40
등 고도화된 세포를 배양하는 데 활용된다. 멥스젠이 개발하고 있는 인간 장기 모델 칩은 3차원의 미세 유체 구조를 구성한다. 그 안에 세포를 배양해 만든 조직체다. 인간 장기를 체외에서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기 칩은 수많은 세포를 같은 미세환경에서 배양해, 세포치료제의 대량 생산에 활용할 수...
싸이토젠, 미국 클리아랩 사업 본격화…마운트사이나이병원 등과 협력 강화 2023-05-15 11:30:41
암세포다. 암이 혈관을 침투해 혈류로 들어가기 때문에 암 전이의 지표로 사용된다. 암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싸이토젠은 고밀도 미세다공(HDM) 칩 반도체 기술과 중력을 활용해 혈액속 미세 세포인 순환종양세포(CTC)를 검출 및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박인혁 기자 hyuk@hankyung.com
'동물실험 줄이자'…오가노이드에서 해법 찾는 업계 2023-05-14 08:30:00
결합한 오가노이드는 인체 유래 세포를 배양해 인위적으로 만든, 장기나 조직의 3차원 모사체다. 인체 세포를 활용하기 때문에 동물 모델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에 국내에도 오가노이드 개발 기업이 여럿 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인체 장기와 질환별 오가노이드 모델을 기반으로 난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