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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나다서 루게릭병 원인 규명하는 박지혜 박사 2017-07-06 15:13:32
한다. 그는 박사후과정 중이던 2013년 '척수 소뇌운동 실조증 제1형'의 새로운 치료 타깃을 발견했고 해당 논문도 '네이처'(6월 20일자 498호, 325∼331쪽)에 실렸다. 이 병은 보행장애, 균형 조절 장애와 불분명한 발음 등의 증상을 보인다. "박사후과정을 끝내고 잠시 쉬고 있을 때 캐나다 연방정부의...
"지능지수, 뇌 구조물 네트워크 강도에 영향 받는다" 2017-06-13 20:53:41
두정엽·소뇌, 전두엽·측두엽 간의 네트워크가 강하게 형성된 사람일수록 지능지수가 높았다. 전두엽은 감정을 조절하고 이성적 판단을 하는 역할을 한다. 또 측두엽은 기억력과 언어, 두정엽은 계산과 같은 수리적 영역을 담당한다. 연구진은 다만 사람마다 뇌의 크기가 다르므로 네트워크 강도와 지능지수의 상관관계를...
서울대병원, IQ 연구 2017-06-13 14:42:34
부위중 두정엽-소뇌 네트워크와 전두엽-측두엽 네트워크가 원활하게 연결됐다. 참여자의 평균 iq는 113.9였다. 한국연구재단과 bk21플러스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된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달 ‘사이언티픽리포트’에 실렸다.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걷기 운동, 치매 예방 효과 확실" 2017-05-04 09:57:27
이들은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뇌섬엽, 소뇌 등 뇌의 주요 10개 부위와 후대상 피질/설전부 사이의 연결성이 증가한 것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는 뇌의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의 신호전달과 연결이 재구성된 결과로 보인다고 스미스 교수는 설명했다. 뇌의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란 뇌가...
'루게릭병이 보인다'…퇴행성뇌질환 유전자 원리 규명 '첫걸음' 2017-04-07 01:00:00
단서가 될 전망이다. 루게릭병이나 척수소뇌실조증, 파킨슨병 등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의 유전이 생기는 것은 어택신-2의 돌연변이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임 교수팀 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어택신-2가 다른 단백질 유전자와 결합해 생체리듬이나 퇴행성 뇌질환 조절 등의 신경생리학적 기능을 수행하는지와 관련해 전혀...
"노화 따른 뇌 변화, 뉴런 아니라 주변 세포에 발생" 2017-01-11 02:00:00
교세포 비중이 뉴런의 약 4배이며, 소뇌에서는 비율이 거꾸로다.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 소속 그룹장인 예르네이 울레 UCL 신경학연구소 교수는 "슬프게도, 나이가 들면 다른 신체 부위와 마찬가지로 뇌도 영향을 받는다"며 "더 많은 것을 이해하기 위해 서로 다른 유형의 뇌세포들이 건강한 개인에게서 세월에 따라 어떻게...
국내 연구진, 샤르코마리투스병 뇌 신경망 지도 완성 2016-12-11 16:45:08
2f형, x1형 등으로 나눠 정상인과의 차이를 대뇌·소뇌에서 분석한 결과 1a형을 제외한 모든 유전자 변이형에서 백질부 이상이 발견됐다. 최병옥 교수는 “뇌질환이 아닌 말초신경질환이 뇌 기능 이상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밝힌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예외적인 샤르코마리투스병 1a형과 나...
말초신경 손상 유전병 환자의 뇌신경망 지도 구축 2016-12-11 12:00:54
2A형, 2F형, X1형 등으로 나눠 정상인과의 차이를 대뇌·소뇌에서 분석한 결과, 1A형을 제외한 모든 유전자 변이형에서 백질부 이상이 발견됐다. 각 유전자 변이형 별로 임상적 증상이 심각할수록 백질의 변성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실험 환자들은 일반적인 뇌 MRI 영상에서는 해부학적으로 이...
`사람이 좋다` 임동진 "갑상선암 수술 이후 급성 뇌경색..아직도 후유증" 2016-09-25 12:10:24
“평생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할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여기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면서 23일만에 병원에서 걸어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멀쩡해보이지만, 아직도 후유증이 있다”며 “소뇌가 30%만 기능한다. 뇌손상을 입어서 감각이 둔하다. 수술 후에 병원에서 운전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도 두...
'사람이좋다' 임동진 "평생 휠체어 타야 된다는 말에 정말…부딪히며 이겨내" 2016-09-25 11:56:37
아직도 후유증이 있다”며 “소뇌가 30%만 기능한다. 뇌손상을 입어서 감각이 둔하다. 수술 후에 병원에서 운전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도 두 다리로 걸을 수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