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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문학계 화두는 여성… '82년생 김지영' 43만부 돌풍 2017-12-05 18:04:01
한 손원평 작가의 《서른의 반격》(은행나무)은 출간 한 달여 만에 1만2000부가 나갔다.‘영 페미(young femisit·젊은 페미니스트)’를 표방한 젊은 여성 작가도 잇따라 등장했다. 지난 8월 출간된 강화길의 《다른 사람》(한겨레출판)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데이트 폭력에 대한 날카로운...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82년생 김지영'·'아몬드' 등 2017-11-10 10:30:02
소설 '82년생 김지영'과 손원평의 소설 '아몬드' 등이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됐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10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7년 서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을 시상했다.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는...
부당·위선 견디는 '88만원 세대'의 유쾌한 반격 2017-10-30 18:50:42
'서른의 반격' 출간한 소설가 손원평아카데미 인턴 30대 여성 등 사회 메인스트림 편입 못한 젊은이들 이야기 유쾌하게 담아2년 새 문학상 두 번 받았지만 지금은 등단하지 않은 것처럼 글 쓰는 데 매달리고 싶어 [ 심성미 기자 ] “주류 사회에 편입되지 못한 루저라고 해서, 미래가 암담하다고 해서 사람...
88년생 청년들의 유쾌한 반란…소설 '서른의 반격' 2017-10-25 07:50:00
반란…소설 '서른의 반격' 손원평 장편소설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취업난으로 인한 청년 세대의 아픔은 2000년대 이후 한국문학의 핵심으로 떠오른 주제 가운데 하나다. 승자독식의 가혹한 사회에서 고립된 청년 이야기는 20∼30대 독자들로부터 공감과 지지를 샀지만, 때로는 지나친 자조에 스스로를...
문학주간·파주북소리·와우북페스티벌…9월 풍성한 책 축제 2017-08-27 07:44:00
경기도 일산의 '미스터버티고'에서는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를 만날 수 있다. 제주의 '시옷서점'은 티셔츠에 시를 프린트해 만든 '시옷'을 서점 근처 공원에 빨랫줄에 걸어 전시한다. 1일 새벽에는 전야제격인 '문학, 밤을 깨우다'의 하나로 새벽 2∼4시 모두가 잠든 시간 ...
독자 투표로 뽑은 '오늘의 작가상' 후보작 8편 2017-07-11 10:25:14
'상냥한 폭력의 시대', 최은영의 '쇼코의 미소', 손원평의 '아몬드', 황정은의 '아무도 아닌', 김영하의 '오직 두 사람', 조정래의 '풀꽃도 꽃이다' 등이다. 온라인 투표는 1차 후보작 20편을 놓고 지난달 20∼30일 진행됐다. 독자 한 명이 최대 5편까지 투표했고 총...
'오늘의 작가상' 후보작 8편 독자투표로 뽑는다 2017-06-21 11:28:17
김훈의 '공터에서' 등이 후보에 올랐다. 손보미의 '디어 랄프 로렌', 손원평의 '아몬드', 윤이형의 '졸업', 장강명의 '우리의 소원은 전쟁', 정보라의 '저주토끼', 정세랑의 '피프티 피플', 정이현의 '상냥한 폭력의 시대', 조남주의 '82년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3-31 08:00:05
당신의 공감은 진짜입니까…손원평 소설 '아몬드' 170330-1155 문화-0063 18:06 대구사진비엔날레, 올해부터 대구시가 운영 170330-1172 문화-0064 18:23 서울경제신문 이종환 대표이사 부회장 재선임 170330-1173 문화-0065 18:23 [신간] 맹자와 진심·한국혁명 170330-1181 문화-0066 18:29 [신간] 멍청이의...
당신의 공감은 진짜입니까…손원평 소설 '아몬드' 2017-03-30 17:31:53
당신의 공감은 진짜입니까…손원평 소설 '아몬드'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아몬드나 복숭아씨를 닮은 편도체는 외부 자극에 반응해 감정을 느끼게 하는 뇌 기관이다. 편도체가 남들보다 작게 태어난 윤재는 기쁨도 슬픔도 없는 알렉시티미아, 즉 '감정 표현 불능증' 환자다. 동네 형이 맞아 죽는 걸...
손학규 둘째 딸 소설 '1988년생'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 2017-03-15 17:49:05
딸 손원평(38)씨가 15일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손씨는 현수영이란 필명으로 소설 '1988년생'을 내 소설 부문 당선자가 됐으며, 이날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시상식을 통해 상패와 상금 7천만원을 받았다. 1988년생은 한국 사회에 만연한 진짜를 가장한 가짜들, 악랄한 사기술로 약자를 착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