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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림태주 '시무7조' 조은산 저격했다가 글 숨긴 이유는 2020-08-31 11:25:00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지난 28일 림태주가 '하교_시무 7조 상소에 답한다'라는 제목의 글에 대한 답변 성격인 '백성 1조에 답한다'라는 제하의 글을 올렸다. 림태주는 반박 글에서 '시무 7조'에 대해 "문장은 화려하나 부실하고, 충의를 흉내내나 삿되었다. 언뜻 유창했으나 혹세무민...
김현미 "시무 7조 안 읽어봐…읽어 볼 의향 있다" 2020-08-31 10:49:52
'시무 7조를 읽어봤느냐'는 송석준 미래통합당 의원의 질문에 "읽진 않았다"고 답했다. '안 읽어보시면 안된다. 대통령은 읽어보셨겠느냐'는 추가 질문에는 "제가 잘 모르겠다"고 답변했다. 송 의원은 재차 '시무 7조에 잘못된 주택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고 추정은 되느냐'고 물었고, 김...
'시무7조' 조은산, 림태주 저격글에 "2천만 짓밟는게 정의냐" 2020-08-31 07:33:18
1조에 답한다'라는 제하의 글을 올렸다. '시무 7조'는 신하가 임금에 올린 상소문의 형식이라면, 림태주가 언급한 하교는 신하가 올린 상소문에 임금이 답하는 형식이다. 림태주는 반박 글에서 '시무 7조'에 대해 "문장은 화려하나 부실하고, 충의를 흉내내나 삿되었다. 언뜻 유창했으나 혹세무민하고...
통합당 "문재인 '폐하'는 '시무 7조'에 어떤 답 내놓을지" [여의도 브리핑] 2020-08-29 07:30:02
시무 7조'로 시끄러운 상황입니다. 청원이 한때 사라지자 일각에선 청와대가 일부러 숨겼다는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는데요. 청와대는 검열 과정을 거쳤을 뿐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통합당은 이제 시무 7조에 대해 청와대가 어떠한 입장을 낼지 궁금한 모양입니다. 다음은 통합당의 논평입니다.윤희석 통합당 부대변인...
20대가 본 시무7조 상소문…"너무 비꼬았다" vs "핵심 짚어" 2020-08-28 18:39:55
문제만 잘 짚었다" 대학생들이 이른바 '시무7조 상소문'에 대한 뜨거운 담론을 펼치고 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에 직언하는 상소문 형식의 국민청원을 말한다. 서울 소재 4개 대학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시무7조 상소문 관련 게시글과 댓글들을 살펴본 결과 이용자들은 "뼈 때리는 말이다" 혹은 "너무 긴 데다...
'시무 7조' 靑 청원 20만명 돌파 2020-08-28 17:40:16
‘시무 7조 상소문’이 청원 동의 2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2일 게시판에 올라온 뒤 사라져 은폐 논란을 일으키다가 15일 만에 공개로 전환된 지 하루 만이다. 시무 7조는 현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통령을 ‘폐하’라고 지칭하는 등 조선시대 상소문 형식을 사용하고 앞 글자만 읽으면 ‘현미’...
비공개라도 찾아읽는 '조은산 상소문'…"김현미·추미애 대신 붕어·개 천거" 2020-08-28 15:50:11
‘시무 7조’를 올려 큰 관심을 받은 ‘진인(塵人) 조은산’이 또 다른 상소문 형식의 청원글을 지난 24일 올렸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선 28일 현재 검토 중인 상태로 URL 주소를 직접 입력하지 않는 한 청원글을 곧바로 확인하기 어렵지만, ‘시무 7조’가 화제를 모은 덕분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 읽기...
'시무 7조' 세로로 읽으니…'해찬'·'미애'·'현미' 2020-08-28 15:07:45
시무 7조 상소문’이 동의 수 20만을 넘어섰다. 공개로 결정된지 하루만이다. 시무7조는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통령은 '폐하'라고 지칭하는 등 조선시대 상소문 형식을 사용하고 앞 글자만 읽으면 '현미', '해찬', '미애' 등 정부와 여당 인사의 이름이 따...
진인 조은산 "벅차고 두렵다, '시무 7조'에 꼭 쓰고싶었던 문장은…" 2020-08-28 10:58:21
“시무 7조를 쓰며 꼭 써넣고 싶었던 문장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술기운에 탈고에 이르니 어디로 내팽개쳤는지 모르겠지만 같이 주우러 갔으면 한다, 어디에 있든”이라고 부연했다. 자신을 “평범한 39세 애 아빠”라고 소개한 조은산은 시무 7조 청원글이 큰 관심을 받으며 공개 전환된 데 대해 “길고...
30대 가장이 쓴 시무7조 상소문, 공개 하루만에 20만↑ 2020-08-28 10:46:18
됐다. `진인(塵人) 조은산이 시무 7조를 주청하는 상소문을 올리니 삼가 굽어 살펴주시옵소서`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청원은 28일 오전 참여 인원이 20만 명을 넘어섰다. 청원인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집값이 11억원이 오른 곳도 허다하거늘, 어느 대신은 현 시세 11%가 올랐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