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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4타점' SK, kt 제물로 4연패 탈출 2017-08-04 22:02:10
2점을 달아났다. kt로서는 3루수 심우준의 실책이 아쉬웠다. 1사 1루에서 김성현의 평범한 3루수 땅볼 타구를 심우준이 놓치면서 2사 1루가 될 상황이 1사 1, 2루가 됐다. SK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속타자 이성우는 1사 1, 2루에서 우전 적시타, 노수광은 이어진 1사 1, 3루에서 좌전 적시타를 쳤다. kt는 6회 말 두...
'1회에만 8득점'…꼴찌 kt, 19안타로 선두 KIA 완파 2017-08-01 22:09:42
점, 심우준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보탰다. KIA 선발 정용운은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잡는 동안 5안타와 볼넷 2개, 몸에맞는공 1개를 기록하며 6점이나 빼앗기는 최악의 투구를 하고 2사 만루에서 강판당했다. 두 번째 투수 홍건희가 로하스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아 정용운의 실점은 8점으로 늘었다. 한 이닝 8득점은 올...
최하위 kt에 희망 던진 정현…수비·타격서 '고군분투' 2017-07-29 09:26:01
유격수와 3루수를 오가는 심우준이 재정비를 위해 2군으로 내려간 상황에서 주전 유격수 박기혁마저 햄스트링 부상으로 지난 25일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내야 수비의 핵심인 유격수 자리에 공백이 생겼다. 정현은 1·2번 타자로 나가면서 수비 부담이 큰 유격수 자리도 맡아 고군분투하고 있다. 김진욱 감독도 "정현이...
외로운 kt 고영표…올 시즌 KBO리그서 가장 먼저 10패 2017-07-19 22:18:39
유격수 심우준의 실책으로 출루한 LG 양석환이 다음 타자 채은성의 안타와 강승호의 희생플라이에 득점했다. kt가 LG에 선취점을 내준 순간이다. 고영표는 0-2로 뒤진 6회 말에도 수비 덕을 보지 못했다. LG 선두타자 양석환이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한 이후 고영표는 사구와 희생번트, 땅볼 등으로 2사 2, 3루에 몰린 뒤...
김대현 6⅓이닝 1자책 '인생투'…LG, kt 꺾고 4연승 2017-07-19 21:44:17
시즌 KBO리그 최다 패전 투수가 됐다. kt는 유격수 심우준의 송구 실책 2개가 모두 실점으로 이어져 치명타를 입었다. LG는 2회 말 양석환이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하면서 공격의 물꼬를 텄다. 다음 타자 채은성이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었고, 강승호가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양석환을 불러들여 선취점을 냈다. LG는...
삼성 소방수 장필준, 12세이브 중 절반 이상이 '멀티이닝' 2017-07-11 22:35:10
뒤 심우준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해 8회를 마쳤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장필준은 멜 로하스 주니어와 박경수를 연달아 삼진으로 처리한 뒤 윤석민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유한준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해 팀 승리를 지켰다. 마무리 투수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은 9회 등판해 1이닝만 책임지는 것이다. 극도의 긴장감을...
'20득점+양현종 12승' KIA, kt 꺾고 전반기 1위 확정 2017-07-08 21:24:40
벌어진 뒤였다. 5회 말 1사 1루에서 장성우의 2루타와 남태혁의 안타, 심우준의 땅볼, 이진영의 내야 안타로 3점을 낸 kt는 7회 말 대거 5득점 했다. 윤석민은 kt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스리런 홈런을 가동해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카우트 파동' 딛고 넥센서 꽃핀 김성민…행운의 완투승 2017-07-02 21:06:05
말 선두타자 심우준에게 기습번트 내야 안타를 내줬다. 곧바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해 강우 콜드로 경기가 끝났고, 김성민은 KBO리그 72번째로 데뷔 첫 승을 완투승으로 장식한 투수가 됐다. 경기 후 김성민은 "꿈에 그리던 첫 승을 따내 매우 기쁘다"며 "오늘 컨디션이 좋아 무조건 경기에 나가고 싶었는데, 경기 전부터...
15안타를 치면 뭐해…kt 병살·삼중살로 '찬물' 2017-06-30 22:13:40
득점 기회가 날아갔다. 3회 말에는 2아웃 상황에서 심우준과 전민수가 각각 내야안타와 볼넷으로 출루해 1, 2루로 불씨를 살려냈다. 그러나 멜 로하스 주니어가 삼진을 당하면서 불씨가 꺼졌다. 4회 말에는 장성우의 희생플라이와 오태곤의 2루타로 2점을 획득하는 데 성공, 분위기 반전을 이루는 듯했다. 2-7로 추격하던 ...
'북일고 출신 맞대결' 한화 김범수-kt 류희운 팽팽한 승부 2017-06-29 20:35:03
유희운 모두 첫 위기를 잘 넘겼다. 김범수는 1회 초 심우준과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안타를 내줘 1사 1, 2루에 몰렸지만 박경수와 유한준을 범타 처리하며 첫 이닝을 무사히 마쳤다. 유희운도 1회 말 무사 1, 2루에 몰렸지만 김태균을 유격수 앞 병살타로 처리하며 첫 고비를 넘겼다. 이후 김범수는 2, 3, 4회를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