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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임세미, 슬픔과 기쁨을 넘나드는 `폭풍 오열` 2018-11-02 10:22:39
고애린(정인선 분)을 만나 본의 죽음을 알렸다. 그 이후 진용태는 자취를 감췄고 애린은 제주도로 내려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뒤 킹스백 작전이 중단될 위기 상황에 본이 갑자기 등장했다. 지연은 본을 보자마자 달려가 와락 껴안고 믿기지 않는다는 듯 “이거 꿈 아니지? 진짜 김본 맞지?”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위험에 빠진 아이들 구해낼까 2018-10-26 10:29:30
테러 계획을 알아챈 것. 애린(정인선 분)은 KIS의 제보로 지섭(윤상현 분)의 병원에 숨어있던 본(소지섭 분)과 용태(손호준 분)를 찾아냈다. 이어 과거 본에게 어떤 아픔이 있었는지 지연에게 들었던 애린은 “그게 왜 본씨 책임인가요. 당신은 열심히 국가를 위해서 일했고,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사랑을 했고, 끝까지...
`내 뒤에 테리우스` 임세미, 리더십X액션X수사 이 구역의 ‘걸크러쉬’ 2018-10-26 10:11:28
그곳으로 달려가 진용태(손호준 분)를 가격하고 애린을 구했다. 이어, 김본(소지섭 분)이 케이에게 습격을 당한 채 다리 밑으로 추락하자 이를 본 지연과 애린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 사이 혼란을 틈타 진용태가 도망친 것. 또한 지연은 킹캐슬 아줌마들의 도움으로 사라진 본과 궁지에 몰린 진용태를 찾아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홀연히 떠나버린 소지섭과 이별? 2018-10-25 10:14:09
분)는 의지할 곳이 없어 급기야 애린을 찾아오고, 김본에게 연락을 부탁하는 그를 뿌리치지 못했다. 행색이 말도 못하게 된 용태를 본 애린은 밥이라도 사 먹으라며 돈을 쥐어주고, 용태와 본의 접선을 도우며 좌충우돌 첩보작전에 또 가담하게 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인선, 소지섭과 손호준 접선 도우며 큰...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마음 따뜻해지는 명대사 Best 3 2018-10-23 10:19:59
말하는 그에게 이제 좀 내려놓길 바라는 애린이 진심으로 신뢰와 고마움을 표현했던 대사. 사람의 경계를 풀게하는 애린과 준준남매만의 매력이 돋보이기도 하는 장면이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정인선은 뜻밖의 능력을 발휘하며 킹스백의 정보원으로 활약하던 가운데, 손호준에게 인질로 잡힌 상황에서 과연 무사히...
`내 뒤에 테리우스` 임세미, 정체 발각에 협박까지 ‘긴장감↑’ 2018-10-19 10:22:37
해내는 애린을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나, 궁지에 몰린 진용태(손호준 분)가 애린을 납치한 후 지연에게 연락해 J인터내셔널에서 모래시계를 가져오라며 협박한 것. 이에 지연은 급히 본에게 상황을 전하며 본의 지시로 진용태 위치 파악에 나섰다. 이처럼 임세미는 정인선에게 위장지부는 물론 국정원 요원임이 발각된...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셜록’ 뺨치는 추리력 빛났다 2018-10-18 10:18:50
전기세 고지서까지 발견한 애린은 혼란스러움이 더해졌고, 생각을 거듭하다 본의 정체가 국정원 요원을 아닐지 유추하게 됐다. 본격적으로 킹스백 안에 존재하는 비밀공간을 알아내려, 입구에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고 매장 바닥에는 문구점에서 구입한 야광 탱탱볼 가루까지 뿌려놓은 애린. 게다가 도우(성주 분)가...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팔색조 연기부터 정인선 활약까지…시청률 '쭉쭉' 2018-10-18 08:50:30
역)의 팔색조 연기의 향연부터 정인선(고애린 역)의 번뜩이는 기지까지 쫄깃한 전개로 꽉 채운 60분을 선사했다. 먼저 쌍둥이네의 빈자리를 느낀 김본(소지섭 분)의 감정이 시청자들을 아리게 만들었다. 집안 곳곳을 가득 채운 흔적을 되새기는 모습에서 더없는 쓸쓸함이 드러난 것. 시청자들은 그가 일상뿐만 아니라 감정...
'걸크러시' 너무 많이 본 탓? 갑갑한 여주인공들 2018-10-13 06:30:05
괴한들에게 납치되는 장면에서 애린의 대응은 답답함을 불렀다. 김본(소지섭)이 말리는 데도 위험한 일을 벌이다 납치된 것이다. 물론 애린의 납치는 본이 블랙요원으로서 다시 한번 각성을 끌어내는 소재가 됐다. 극적으로는 완성도를 높였지만, 결국 남성 캐릭터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여성 캐릭터가 보조적...
장르 불문! 달달한 커플들의 로맨스 대결…안방극장 달군다 2018-10-12 17:23:32
된다. 어쩌다 애린의 쌍둥이 아이들을 돌보게 된 김본은 점차 애린에게 애틋한 감정을 갖게 된다.tvn 수목극 ‘하늘에서 내린 일억개의 별’은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비상한 기억력에 잘 생겼지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무영(서인국)과 광고 디자이너 진강(정소민)의 미스터리 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