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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동기→심장충격기'로 바뀐다…어려운 안전용어 순화 2017-08-22 12:00:14
양묘(揚錨)'는 '닻올림'으로 알기 쉽게 풀어준다. 일본식 한자용어도 쉬운 말로 순화된다. '시건(施鍵)'은 '(자물쇠로) 채움, 잠금'으로, '고박(固縛)'은 '묶기, 고정'으로 바뀐다. 행안부는 순화한 용어를 중앙행정기관에 통보해 관련 법령을 개정하도록 권고하고, 법령 개정...
제주 유자망어선 참조기 조업 재개…금어기 끝나 2017-08-14 13:58:15
양묘를 수작업으로 하면서 손이 절단되는 안전사고가 빈발해 문제가 되고 있다. 자동투양묘기를 장착하면 시간을 줄여 조업능력이 향상됨은 물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추자도 연근해와 서해안에서 주로 잡히는 참조기에 대해 자원상태의 양호성, 어획 강도의 적정성, 산란기의 변화 조사, 어업인 의견수렴...
한라산 구상나무숲 복원 첫걸음…2천 그루 시험 식재 2017-07-03 11:42:26
현재 어승생 제2수원지 맞은편에 운영하는 양묘증식 시험포를 확장해 총 2.24㏊ 규모의 양묘기반을 조성하고 매년 2만그루 이상의 묘목을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홍두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될 만큼 국제적으로 보전가치를 지닌 한라산...
수원시, 정조대왕 효의 상징인 '파장동 노송지대' 복원해 개방 2017-06-27 13:11:24
싹) 접목방식으로 고색동 양묘장에서 후계목 1000주를 양묘하고 있다. 증식에 성공하면 노송 지대뿐 아니라 수원시의 상징적인 장소에 심을 예정이다. 후계목 증식은 2020년까지 이어진다. 정조대왕의 효심을 상징하는 노송 지대는 지지대비가 있는 지지대고개 정상으로부터 옛 경수 국도를 따라 노송이 있는 지대로 길이가...
[카메라뉴스] 동심 머금은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2017-06-22 14:08:13
있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은 양묘로 생산한 묘목으로 조성한 첫 가로수 숲길로,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정서 순화기능과 도시 숲으로서 생태적 역할을 하는 명소다. 1972년 심어진 메타세쿼이아 487그루가 길을 따라 2.1㎞(담양군 관리) 늘어서 있다.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은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도 지정됐다....
영주 소수서원 '학자수' 후계목 양성한다 2017-05-09 10:26:39
종자양묘 방식으로 300여 묘목을 키우고 있다. 올해 2월 1천여 그루를 더 파종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솔잎혹파리 등 병해충 방제를 하고 영양제를 투입하는 등 중점관리해 하반기에 어미나무들이 있는 소수서원 주변 육묘장에 이식할 계획이다. 후계 나무들이 성장하면 소나무 숲에 옮겨 심는다. 영주시 관계자는 "후계목...
"북한 산림녹화 더 늦으면 천문학적 비용 치러야" 2017-04-20 11:36:50
아시아녹화기구, 철원군과 통일대비 양묘장 조성 업무협약 (철원=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통일 후 북한의 산림 복구를 위해 아시아 녹화기구와 강원 철원군이 육묘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아시아 녹화기구는 20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통일에 대비해 철원군과 북한 산림 복구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적 멸종위기종 한라산 구상나무 2천그루 심는다 2017-04-19 11:55:03
매뉴얼을 개발하고, 구상나무 양묘와 현지 내 복원 계획도 포함됐다. 총 사업비는 국비 45억9천만원이다. 첫 사업으로 내달에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공동으로 최근 10년 동안 구상나무가 대량 고사한 해발 1천550∼1천650m 영실탐방로 일대에 3∼5년생 구상나무 묘목 2천그루를 심는다. 이후 생존율과...
크리스마스트리 원조 한라산 구상나무 나눠 드려요 2017-03-30 10:56:25
대량 양묘 생산기반을 구축, 매년 3만여 그루의 묘목을 생산할 계획이다. 조인숙 한라산연구부장은 "올해 시범 사업에 대한 도민 호응도가 좋으면 내년부터 구상나무는 물론 시로미 등 다른 특산 수종을 번갈아 가며 나눠주는 행사를 계획하겠다"며 "한라산 식생 복원에 대한 도민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1960년대 아까시나무는 토양 비옥하게 한 효자 나무" 2017-03-29 06:00:06
우량 품종 개량과 양묘를 통한 질적 조림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가 크게 질책을 당했다. 김 장관은 "1차 때 108만㏊를 심었으면, 2차 때 150만㏊는 해야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호통을 쳤고, 산림청은 조림면적을 150만ha로 수정했다. 하지만 물량이 과도해 100만ha는 신규 조림하고, 50만ha는 기존의 천연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