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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3점 슛 18개…프로농구 DB, SK에 4쿼터 대역전승 2017-12-12 21:19:08
로드와 안드레 에밋이 24점, 19점씩 넣었다. 서울 삼성에서는 특급 용병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치골염 치료를 위해 빠진 사이 마키스 커밍스가 35점을 넣으며 고군분투했다. 대체 용병 칼 홀은 이날 13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보이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프로농구 KCC, 전자랜드 꺾고 홈 6연승…단독 2위 도약(종합) 2017-12-10 19:02:46
충격의 무득점을 기록했던 주포 안드레 에밋도 부진을 씻고 18점을 꽂았다. 이정현도 3점 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넣고 리바운드도 7개를 잡았다. 전자랜드에선 조쉬 셸비와 브라운이 각각 30점, 26점을 넣었으나 박찬희(14점)를 제외한 국내 선수들이 잠잠했고 리바운드에서 열세를 보이면서 연승에 실패했다. 이날 울산...
프로농구 KCC, DB 힘겹게 꺾고 공동 2위 도약(종합) 2017-12-09 18:56:44
안드레 에밋을 앞세워 DB를 82-76으로 물리쳤다. KCC는 14승 6패를 기록하며 DB와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다. 한 때 공동 선두였던 서울 SK에 1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KCC는 1쿼터부터 큰 점수 차로 앞서나갔다. DB의 슛 난조를 틈타 경기 시작 6분 만에 16-0으로 달아났다. 전반을 42-27로 마친 KCC는 3쿼터 5분여를...
프로농구 KCC, DB 힘겹게 꺾고 공동 2위 도약 2017-12-09 17:10:32
안드레 에밋을 앞세워 DB를 82-76으로 물리쳤다. KCC는 14승 6패를 기록하며 DB와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다. 한 때 공동 선두였던 서울 SK에 1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KCC는 1쿼터부터 큰 점수 차로 앞서나갔다. DB의 슛 난조를 틈타 경기 시작 6분 만에 16-0으로 달아났다. 전반을 42-27로 마친 KCC는 3쿼터 5분여를...
[ 사진 송고 LIST ] 2017-12-07 10:00:01
양영석 맹활약 문성민 12/06 20:52 서울 서명곤 최준용 골밑슛 12/06 20:52 서울 조현후 파고드는 에밋 12/06 20:52 서울 서명곤 펄펄나는 헤인즈 12/06 20:52 서울 서명곤 헤인즈 가볍게 슛 12/06 20:54 서울 조현후 골 밑 접전 12/06 20:54 서울 조현후 에밋 '들어갈 거야!' 12/06 20:56 ...
37점 맹활약 헤인즈 "내가 언제 운동능력 갖고 농구했나요" 2017-12-06 21:53:11
4쿼터에 헤인즈가 14점, 에밋은 11점을 몰아치는 난타전을 벌였으나 결국 경기에서 이긴 헤인즈가 개인 기록에서도 앞서 판정승을 거뒀다. 에밋은 이날 26점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게다가 SK는 이날 경기 전까지 DB와 인천 전자랜드에 연달아 져 자칫 이날도 패했더라면 시즌 첫 3연패를 당할 위기였다....
프로농구 SK, 공동 선두 맞대결서 KCC 꺾고 단독 1위로(종합) 2017-12-06 21:37:33
에밋이 3점슛과 2점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종료 3분 17초를 남기고 81-76을 만들어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헤인즈가 최준용에게 절묘한 어시스트를 연결하며 83-76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에밋이 헤인즈의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다 넣어 다시 5점 차로 따라붙자 이번엔 헤인즈가 직접...
프로농구 SK, 공동 선두 맞대결서 KCC 꺾고 단독 1위로 2017-12-06 21:10:59
에밋이 3점슛과 2점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종료 3분 17초를 남기고 81-76을 만들어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헤인즈가 최준용에게 절묘한 어시스트를 연결하며 83-76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에밋이 헤인즈의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다 넣어 다시 5점 차로 따라붙자 이번엔 헤인즈가 직접...
라틀리프, 레더 이후 9년 만에 득점-리바운드 1위에 도전 2017-12-05 09:16:27
넣은 라틀리프는 24.5점의 안드레 에밋(KCC), 23.7점의 버논 맥클린(오리온)을 따돌리고 득점 선두에 올랐다. 또 리바운드에서도 경기당 15.1개를 잡아 14.1개의 제임스 켈리(LG), 10.9개의 브랜든 브라운(전자랜드)을 앞서있다. 1997년 출범한 국내 프로농구에서 한 선수가 득점과 리바운드 1위를 모두 차지한 것은...
[프로농구전망대] 공동선두 KCC-SK, 6일 단독 1위 놓고 격돌 2017-12-04 09:46:24
다지는데 주안점을 뒀다. 여기에 기존의 안드레 에밋과 송교창, 이현민 등의 활약이 살아나고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의 몸 상태도 회복되면서 최근 7연승을 거뒀다. 이에 맞서는 SK는 최근 원주 DB, 인천 전자랜드에 연패를 당하며 개막 이후부터 줄곧 지켜온 선두 자리를 2일 하루 동안 DB에 내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