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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면 꼭 가야죠"…10만명 몰린다는 이 행사 정체는 [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12-06 06:00:10
따라 부르며 관심이 커지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시장이 더 커지려면 기존 소비층을 다양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지난해 기준 AGF 관람객의 91%는 남성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60%로 가장 많았고, 30대(21%)와 10대(16%)가 뒤를 이었다. 고양=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씨앤컴, 대한민국 고용진흥대상 중소벤처부문 대상 수상 2025-12-05 15:21:03
고용을 증진시킬 수 있었던 것에는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이 컸다고 생각해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씨앤컴은 홍보·마케팅 분야의 강소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 많은 고용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초통령 '티니핑 월드' 성수에 생긴다…통합 브랜드 '더티니핑' 오픈 2025-12-05 14:59:41
공간을 포함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이 일상에서 SAMG엔터 IP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통합 브랜드 전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성수를 찾는 1030세대와 외국인들과의 접점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업의 안정적 수익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크린랩, 휴대성 강화한 '라프라프 미니 물티슈' 출시 2025-12-05 14:49:10
선사하고 촉촉함을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다. 크린랩 관계자는 “외출과 이동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라프라프 미니 물티슈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쿠쿠, 태국 시장 누적 수출액 200만 달러 돌파 2025-12-05 14:45:24
성과를 기록했다. 쿠쿠 관계자는 “CP 엑스트라의 독보적인 마케팅 및 유통 기획력과 쿠쿠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만나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별 특성에 맞춘 제품 전략과 서비스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쿠팡 포비아'에 뿔난 소상공인…"실효성 있는 대책 내놔야" 2025-12-04 15:19:27
마련을 최우선으로, 보안 시스템 등 관리 체계를 원점 재검토하는 재발방지 대책을 신속히 내놓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소공연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 소상공인들의 집단 소송을 조직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피해 보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더핑크퐁컴퍼니, 日 아마존에서 '베베핀 완구' 2개 부문 1위 2025-12-04 11:03:01
“이번 아마존 재팬 1위는 경쟁이 치열한 일본 캐릭터 시장에서 베베핀의 콘텐츠 경쟁력과 제품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결합한 다채로운 IP 경험을 통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브릴스,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받아 2025-12-04 10:59:15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는 "브릴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허 기술의 혁신성과 현장 적용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발명과 고도화된 R&D 투자를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동시에 달성하는 로봇 솔루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박종원 대표, 토종 OTT 흑자 이끈 애니 덕후 "덕업일치가 비결" 2025-12-03 18:06:55
직급에 상관없이 닉네임을 쓰고 편하게 대화하며 업무하는 것이 한 예다. 박 대표는 “라프텔을 단순히 돈을 잘 버는 OTT를 넘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덕후들의 필수템으로 키우고 싶다”며 “스스럼 없이 ‘덕업일치’하며 즐겁게 일하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1호 사원'에서 경영자 오른 박종원 라프텔 대표…"애니메이션 덕후 위한 회사 만들 것"[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12-03 06:00:59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체성을 잃지 않으며 회사를 키우는 게 박 대표의 목표다. 그는 “라프텔을 단순히 돈을 잘 버는 OTT를 넘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덕후들의 필수템으로 키우고 싶다”며 “스스럼없이 ‘덕업일치’하며 즐겁게 일하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