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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데 궂은 날씨가 대수야' 설 연휴 이틀째 긴 귀성행렬 2019-02-03 14:34:43
모습이었고, 충북 월악산 국립공원 탐방객도 평소 일요일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민속박물관 등 실내 전통 체험놀이마당 등지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나들이객 발길이 이어졌다. 미처 제사용품이나 선물을 마련하지 못한 시민이 몰린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 마트 등지는 종일 북적댔다. 대전 노은농수산물시장과 중앙시장...
'추워서 더 즐겁다'…전국 겨울 축제장은 인산인해 2019-01-26 14:42:16
올라 겨울 산행을 즐겼다. 월악산국립공원에는 오전에만 3천여명이 찾아 눈 덮인 겨울 산을 감상했다. 인천 강화도 마니산, 경기 소요산 등 지역 명산에도 많은 등산객이 몰려 겨울 산의 정취를 만끽했다. (박정헌 최종호 백도인 이승민 전지혜 정찬욱 손현규 김영인 한무선 장덕종 최재훈 기자) jhch793@yna.co.kr (끝)...
제천 청풍호 그린 케이블카 3월 개통 2019-01-22 15:33:09
9분 만에 비봉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청풍호와 월악산 일대 경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10인승 캐빈 43대가 하루 최대 1만2천명을 실어나른다. 이용료는 정해지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다른 지역의 케이블카 운영 사례 등을 고려해 민간사업자가 이용료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6년 12월 첫 삽을 뜬...
정용상 신임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취임 "지역과 소통할 것" 2019-01-20 15:25:39
속리산·설악산·월악산·지리산 등지에서 국립공원 현장실무 경험을 쌓았다. 본부 감사과장·생태복원부장·인재개발부장·상생협력실장·홍보실장 등을 역임했다. 정 소장은 "지속가능한 국립공원을 위해 주민과 동반자로서 협력과 소통 관계를 유지하겠다"며 "무등산 생태 가치 증진과 자연주권 확립에도 주력하겠다"고...
답답했던 가슴이 뻥~ 청풍호…퇴계도 감탄한 절경 금수산 2019-01-20 15:23:18
독수리바위가 있다. 남쪽으로는 월악산 영봉이 칼날처럼 날카롭게 보인다.금수산 정상은 비좁은 암봉이어서 쇠난간으로 자리를 만들어놨다. 정상에서 바라보면 북쪽으로는 금수산의 지봉인 신선봉과 동산이 능강계곡과 함께 시야에 들어온다. 남쪽으로는 월악산과 대미산, 백두대간이 지나는 황정산이 아련하다. 그 아래로...
미세먼지에도 '떠나자'…전국 겨울축제장·스키장 북적 2019-01-13 14:17:30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팔공산, 월악산 등은 마스크 차림의 등산객들이 탐방로를 오르며 겨울 추억을 남겼다. 극심한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에서 휴일을 보내려는 시민들도 많았다. 수원과 성남 등의 대형 쇼핑몰에는 오전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려 주변 도로와 주차장 진·출입로가 차량 정체에 시달리기도 했다. 일부...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체험센터 건립 추진…2021년 3월 개관 목표 2018-12-31 10:15:57
예정이다. 센터 1층에는 미호천의 미호종개, 월악산 산양 등 충북 생태계를 대표하는 동식물과 자연환경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충북 생태환경 존(zone)을 배치하기로 했다. 2층에는 지구 온난화 등을 체험하는 기후변화 체험 존과 환경교육 존을 구성하고, 3층은 하천오염도 측정 등을 체험하는 물환경 존과 환경실천 존으로...
소백산 일몰 찍고, 월악산서 일출 볼까 2018-12-30 18:15:01
월악산 옥순봉에선 월악산 능선과 충주호의 아름다운 조화를 즐길 수 있으며, 무등산 서석대에선 다각형 돌기둥 모양의 주상절리를 볼 수 있다. 세 곳 모두 2시간 안팎의 짧은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산행할 수 있다.올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랠 명소로는 △소백산 부석사 △태안해안 삼봉해수욕장 △한려해상...
[ 사진 송고 LIST ] 2018-12-30 17:00:02
청와대 대변인 12/30 16:52 서울 황광모 '김정은 친서 ' 내용 말하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12/30 16:53 서울 안정원 아시안컵 각오 밝히는 황희찬 12/30 16:57 서울 사진부 월악산 옥순봉에서 바라보는 일출 -------------------------------------------------------------------- (끝) <저작권자(c)...
무술년 마지막 휴일…전국 강추위속 송구영신 분위기 물씬 2018-12-30 15:25:17
명이 찾아와 겨울 산행을 즐겼고 국립공원인 속리산과 월악산을 찾는 등산객은 오전에만 1천100여 명, 2천300여 명에 달했다. 지난 28일부터 내린 폭설로 한라산은 모든 탐방로 출입이 사흘째 통제됐다. 대설경보는 이날 오전 해제돼 1100도로를 제외한 중산간 도로를 월동장구 없이 오갈 수 있게 됐지만, 곳곳에 결빙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