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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유심 후폭풍...재고 동나고 13만명 대기 2025-04-28 17:58:51
바꾸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이번 사태를 틈타 이통사별로 치열한 보조금 경쟁이 이뤄지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26일 기준 SKT 가입자 1,600여명이 KT나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SKT도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 한창입니다. 추가 보조금을 더 줘서 '성지'...
SKT 해킹에… 과기정통부 장관 "이통사들 보안 신경써달라" 2025-04-24 18:46:52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SK텔레콤 가입자 유심(USIM) 정보 해킹과 관련해 이동통신사들이 보안에 신경써야 한다고 꼬집었다. 24일 업계 등에 따르면 유 장관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월드IT쇼'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만나 해킹 사고 대응 상황을 설명하면서 "현재 민관...
"해킹당해 개인정보 유출" 인크루트, 과징금 취소소송 '패소'…SKT는? 2025-04-23 17:33:21
통해 제시됐다. 대법원은 당시 "위반행위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서비스의 범위는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보유·관리하고 있는 서비스의 범위"라고 설명했다. 개인정보위는 대규모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이통사에서 유출 사고가 발생한 만큼 이를 활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거실에서 세탁실까지…LGU+, R&D에 아파트가 그대로 놓인 이유 2025-04-20 09:00:04
이통사가 별도로 가지고 있지 않고, 있다고 해도 LG유플러스처럼 규모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어 품질 테스트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품질 검증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24시간 시스템을 AI가 모니터링하는 자동화 프로세스를 개발 중에 있다"며 "기기 사용...
"모델 에이전시처럼" 발로 뛰어 뽑는다…통신사 최초 AI 인재 '스카웃 조직' 신설 2025-03-21 08:30:03
채용에 나섰다. 이통사에서 인공지능(AI) 회사로 전환한다는 사업 방향의 일환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달 AX 직무 분야 인재 채용 전담 조직 '테크 리크루팅 센터'를 신설했다. 이 조직은 채용 요구 부서에 알맞은 인재를 직접 발굴한다. '모델 에이전시'가 일반인들 사이에서 후보자를 찾아...
'5조5천억원 전망' 이통3사 담합 과징금, 1천억원에 그친 이유는 2025-03-12 12:00:19
2014∼2021년 지원금 과다 지급 등 사유로 이통사에 1천46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는 점에서 통신 규제의 일관성과 중복 제재 우려 등도 고려해야 한다"며 이통 3사를 감쌌다. 공정위가 담합 합의 무대로 지목한 '서초동 상황반'에도 "시장안정화와 감독을 목적으로 방통위가 만든 상황반에서 담합 합의가...
SKT·KT·LGU+ '번호이동 담합'…과징금 1천140억원 2025-03-12 12:00:04
다른 이통사로 이동할 경우에 받게 되는 금전적인, 비금전적인 혜택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다"며 "7년여간 관행처럼 이루어지던 담합을 적발해 경쟁을 활성화함으로써 가계 통신비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이통 3사는 담합 자체가 없었다고 맞서고 있다. 이들은 법원에서 다시 판단을 받겠다는...
"한국선 10만원인데"…20대女, 중고 아이폰 사러 日 간 이유 2025-03-08 12:47:40
이통사 관계자는 "인증제가 없으면 믿을 수 있는 업체라는 걸 증명하기 어려워 상대적으로 매입은 쉬워도 판매는 어려울 수 있다"며 "결과적으로 매입한 단말기를 국내 유통하기보다는 해외로 내보내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중고폰 안심거래사업자 인증제는 정부가 중고폰 품질을 확인할 수 있는 업체에 대해 인증...
방통위, 이통사 담합 지적에 "법 준수한 것…과도한 단죄 안돼" 2025-03-05 14:34:40
방통위, 이통사 담합 지적에 "법 준수한 것…과도한 단죄 안돼" "지상파 재허가 심사위 구성중…빅테크 과징금도 절차 따라 의결"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동통신사들이 휴대전화 판매 대리점에 지급하는 판매장려금을 담합했다고 지적한 데 대해 이통사들은 법을 준수했을...
아이폰↔갤럭시도 채팅·대용량 파일전송 가능해진다 2025-02-19 14:52:54
장문 메시지는 이통사 서비스로 애플에 책임을 묻기 어려운 점, 단말기 간 호환성을 높이기 위한 전송 방식을 강제하는 규정이 없는 점, 메신저 서비스 등 대용량 미디어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다른 방식이 있다는 점 등에 근거해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로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